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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일본인에게 몸 파는 한인 여성이 라면집보다 많다.



한국 여성 10만명이 해외에서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 한나라 김옥이 의원에 의해서 국감에서

제기 되었다.실제로 한국 여성들이 일본에서 성매매를 하고 있으며,취업으로 위장하여 일본에
입국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실제로 언론계 출신인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일본에는 라면집보다 불고깃집이 더 많고 그보다 한국 성매매 업소가 더 많다’는 말이 나돌고 있다”면서 직접 일본 신주쿠 현지에서 취재를 
해서,국감장에 호객꾼과의 대화 녹취, 전단 등의 증거 자료를 내놓기도 했다.

필자가 아는 해외는 여러 나라가 있지만,실제로 장기간 생활해 온 나라는 미국과 일본이다.
오늘은 일본에서 성매매 하는 한국 여성들의 이야기를 해보자.

일본이 섹스의 천국이라고?
한국 여성들이 벌이는 성매매 형태


일본을 우리는 흔히 섹스의 나라라고 오해를 하기도 하지만,실제로 살아 본 사람은 느끼겠지만
주택가에는 이런 성매매 업소가 별로 없다.하지만 일본인의 특성상 소프란도,크라브,스나크와
나체 쇼등의 다양한 성 관련 업소가 유흥가에는 많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오해하는부분이 있는데, 일본도 직접적인 성매매는 법으로 완전하게 금지되어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청량리와 같은 형태는 일본에는 별로 없으면,거의 소프란도와 같이
마사지 업소 형태를 필자는 제일 많이 보았다.

문제는 소프란도를 변태적인 성매매 형태를 한다고 해도 그냥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크라브와 같은
술집에서 일하는 한국 여성들이 술만 파는게 아니라,속칭 2차를 자연스럽게 한다는 사실이다.
일본 술집에서는 흔히 한국처럼 몸을 만지거나,변태적인 행위를 할 수 없다.그저 술만 마셔야 하는데
한국에서 술집을 다녔던 한국 여성들이 일본인들을 유혹하여,2차로 3-4만엔의 돈을 받고 나가는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요새 일본 우구이스다이에 가면,데리바리라고 하는 출장 성매매 업소가 엄청나게 많다.그런데
이런 데리바리 업주들이 대부분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충격을 준다.대낮에도 우구이스다이의
모텔촌에는 한인여성들이 빈번하게 영업하고 있다.

충격적인 사실은 한인 여성들은 콘돔을 사용하지 않아서,성병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한인 여성들에 대한 이미지와 그로 인한 피해는 한국인 여성들을 말 그대로 더럽지만
싸구려이고,서비스 잘하는 여성들로 인식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인 여성들은 처음에는 크라브로 그리고 나이가 먹으면 스나크로 가는게 주류였지만,지금은
소프란도,데리바리에 나이와 직업에 관계 없이 한국 여성들이 몰리고 있다.


한국 성매매 업소의 일본 대규모 진출

일본에 진출한 한인 여성들이 늘어난 이유는바로 한국에서 성매매 업소를 집중적으로 단속했기
때문이다.한국 성매매 업소들을 정부에서 단속하고,속칭 청량리,기지촌,신길동등 주변 지역을
단속하자,주택가로 숨어 들던 성매매 업소들이 벌이가 시원찮게 되자,대거 일본을 진출했다.

여기에 큰 문제는 일본 취업의 고소득을 미끼로 일반 한국 여성들도 일본으로 가고 있는 사실이다.
흔히 온라인상에서 나오는 일본 취업은 크라브가 많다.즉 몸도 팔지 않고,그저 술만 따르고 서비스만
하는 곳이지만,그것이 말처럼 끝나는게 아니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조직 폭력배나 성매매업소의 업주들이 일본으로 대거 진출하면서,기존의 성매매 여성들을
불법이나 밀입국 시켜 일본으로 데리고 갔다.그리고도 모자란 인력을 충원하기 위해서
한국의 일반인 여성을 대상으로, 고소득 취업이라고 속이고 한국 여성을 일본의 크라브,
소프란도,데리바리를 시키고 있다.

일본 내 성매매 한인 여성들은 자기가 마음만 먹으면 한달에 한국돈 500만원 이상 쉽게
벌 수 있다.보통 70만엔에서 많게는 100만엔까지 벌 수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이런 돈을
저축하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데 소요하는 것이 아니다.모두들 사치와 술로 탕진하고,
나이가 들면 더 지방으로 내려가서 일생을 성매매 업소의 종업원으로 끝나는게 대부부이다.

또 일부는 여권을 빼앗기고,감금 생활에 가까운 일을 당하면서,돈도 벌지 못하고 악몽의
세월을 보내는 여성들도 있다.


일본과 한국은 역사적인 관계의 악몽이 살아있기에 늘 민감한 관계이다.이런 상황에서 계속
늘어나는 한인 성매매 여성들의 진출과 증가는 필자를 굉장히 불편하게 만든다.

불과 몇 십년전에,우리의 할머니들의 몸에 문신을 새기면서 인간 취급을 하지 않는 일본인들의
강제 위안부 역사를 돌이켜보면,개인적으로 한국 여성들의 일본 내 성매매 문제에는 화가 난다.

지금도 몸을 팔아서 돈을 버는 한국 여성들을 인간적으로 무시하거나 미워하고 싶지는 않다.
그들은 그들 스스로 고통과 아프고 힘든 생활과 인생을 살아가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런 문제를 방치한 정부에게 묻고 싶다.국민이 잘못된 길로 간다면 당연히 그것을 막고
대책을 수립하여,더 이상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정부의 몫이 아닌가?

대한민국 정부는 불법을 저지르는 국민이,특히 남의 나라 땅에서 우리의 치욕적인 역사를
떠오르게 하는 행위를 못하도록 철저히 막아야 한다.우리 나라 영사관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매일 골프 대회에 가도록 내 소중한 세금을 주는 것이 아니다.

영사관 직원이 전단을 만들어서 배포해봐라,
한국 여성 여러분,
일본에서 몸을 파는 행위는 너무나 잘못된 길입니다.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런 전단이라도 뿌리면서,한국 여성들을 보호해주고,돌봐주는 영사관 직원이 한명이라도 있는가?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일하지 않는 정부 각료들때문에 불과 몇 십년전에 우리의 할머니들이
할아버지들이 머나먼 이국 땅에서 죽도록 노동하고,일본인들에 의해 몸이 더럽혀졌다는 역사를
절대로 잊으면 안된다.

대한민국 정부여,
제발,당신의 국민을 외면하고 버려두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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