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2010. 10. 28. 08:13



세계 최초의 여자 대통령이 누군지 아십니까?세계 최초 여성 대통령은 아르헨티나의 이사벨 페론
대통령입니다.1973년에 대통령 선거에 남편 J.D 페론의 부통령으로 지명되어 남편이 대통령에
당선되자,부통령이 되었고,남편이 사망하자,그 뒤를 이어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2012년 대선 특집 포스팅을 준비하면서,제 글을 읽는 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2012년 대선을 준비하는 사람은 과연 누가 있을까요?


손학규를 비롯한 박근혜,정동영,안상수,김문수,유시민,정세균,여기에 이재오 특임장관 등 무수히
많은 인물들이 2012년 대선을 준비하고 있고,경선과 자신들의 지지자를 등에 업고 대선에 도전장을
내고 나올 것입니다.(오세훈 시장도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언론에서는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율을 연일 보도하고 있습니다.일부 언론에서는 박근혜의
지지율이 타 후보들과 비교하여,대통령에 대한 가능성이 높다고여론 조사를 내놓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서울신문


TV에서는 대물이라는 정치 드라마가 방영되면서,여성 대통령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생각도
열린 방향으로 바뀌기도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대물에서 나온 여성 대통령 고현정을 보면서,정말 저런 대통령이 대한민국에서 나올까라는
생각을 많이들 합니다.국민을 생각하고,비리와 정치 권력에 야합하지 않는 대통령.
드라마는 드라마이지만,시사점은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경원 의원은 인터뷰에서,이제 대한민국도 충분한 자질만 있으면 여성 대통령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물론 그녀가 지금 당장 대통령 후보로 거론될 수는 없겠지만,박근혜 전 대표의
뒤를 따라서 많은 움직임을 보일 것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시사저널



저는 언론사들과 여론 조사 기관의 여론 조사 결과를 그리 신뢰하지는 않습니다.현 정부의 이상한
여론 조사에 너무나 많은 불신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제 나름대로 과연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지지율이 높은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자도 아니고,그를 싫어하는 사람도아닙니다.
그녀가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라는 점과,그녀가 남성 위주의 한국 사회에서 여성 정치인으로
살아가는 점등 다양한 문제가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韓國/정치] - 이명박,망명대신에 박근혜 죽이기 시작.
[韓國/정치] - 안상수특명 '박근혜' 대통령 당선을 저지하라
[韓國/시사] - 이명박.박근혜보다 나경원이 젋고 이뻐서?

제 블로그에는 유독 박근혜 전 대표에 관한 포스팅이 많이 존재합니다.그것은 박근혜 전 대표의
정치적인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고,중요한 정계의 변수가 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정당 정치,정치인,정치인들의 인품,저는 절대로 믿거나 그들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저는 정치계에서만큼은 네티즌 수사대처럼 그들을 조사하지 않으면 절대로 믿지 못할 만큼
정치인들을 불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정치인들을 불신한다고 대한민국 정치를 그냥 손 놓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2012년 대선 특집을 일개 블로거이지만 나름 준비하고 있습니다.아마 대선이 시작되면
저는 선거법 위반이 될 수 있기에 미리 포스팅을 해야할 지 모릅니다.

지금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고,일부에서는 조심스럽게 박근혜 전 대표의 대통령 가능성을 예견하고
있는 상황에서,이 글을 읽는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대한민국 여성 대통령,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Posted by 아이엠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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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 반대입니다.
    여자는 대통령이 될수 없지 않나요?

    2010.11.18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3. 연재

    지난번 메일 보냈던 미국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댓글은 처음 다는데 고등학생으로서 정치는 잘 모르지만 제 나름대로의 생각입니다.

    "오바마가 대통령이 된 건 흑인이라서"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흑인" 이라는 그의 이미지가 그의 정치관인 "변화" 를 잘 나타내서 어찌보면 마켓팅이 잘 됬다고 볼 수 있죠. 오바마의 당선은 미국의 평등을 상징하는 것으로 여겨졌으니 오바마에게 있어서 그가 흑인이라는 점은 실보단 득이 되었죠.
    저는 그게 싫더라구요. 득이 되든 실이 되든 일단 그를 정치인으로 보기 전에 흑인으로 본거니까요. 그게 불평등이지 않고 뭐겠습니까? 일단 백인과 흑인 사이에 선을 그어 버린거죠.
    그것처럼 박근혜의 일에 있어서도 성별에 차이를 두고 보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박근혜가 여자라고 득이 될 일은 없어 보입니다. 아무래도 아직은 사회적 분위기가 여자에게 정치는 무리라고 하고있으니. 그렇지만 제가 볼때 박근혜 정도면 왠만한 남자보다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요. 저렇게 정치계에서 버티고 있는것 부터가 예사롭지 않죠. 아버지에게서 정치적 영향도 많이 받았을테고 (일단 박정희 전대통령의 업적은 무시 할 수 없지요).. 얼굴에 칼질을 당한다던가 하는 여자로서 너무나 끔찍한 일을 당하고도 꿋꿋이 그 자리를 지키고, 이명박대통령 측에서의 무차별 공격을 받아도 오뚜기처럼 버티는 모습은 같은 여자로서 박수를 보내고 싶을 정도입니다.

    일단 저는 나쁘지 않다고 봐요.
    피터님이 알고싶으신게 "여자인 박근혜" 에 대한 의견인지 "정치인 박근혜"에 대한 의견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여자인 박근혜는 합격입니다. 여자와 남자로 나누고 싶지 않으니 그것에 대해서는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주고 싶지 않아요. 그런 소소한 감정으로 선거를 하면 큰일이죠! 그치만 정치인으로서는 조금 더 지켜 보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그 말이 진심인 지 도 더 알아보고 싶구요.

    개인적으로 서민"만" 을 위한 정치를 하면 경제가 무너진다고 굳게 믿고 있는 저로선, 박근혜가 아버지의 영향을 받았다면, 서민위주 정치를 하더라도 너무 치우치지 않게 잘 발란스를 맞추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박근혜가 말하는 서민을 위한 정치 를 낱낱이 헤쳐본 후에 확실히 말 할 수 있겠지만요.

    피터님의 앞으로의 박근혜 관련 포스팅, 유심히 보고있겠습니다!

    2011.01.18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라곰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한국 민주주의의 확실한 퇴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자대통령의 의의같은 것은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우선 박근혜는 정치적으로 아무것도 한 것이 없어서 대통령이 된 후에 무엇을 어떻게 할 지 전혀 예상할 껀덕지가 없습니다. 정치적 능력도 뭣도 입증이 안 된 사람에게 최고권력의 자리를 맡기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더더욱 박근혜가 대통령으로서 부적합하다 생각하는 것은 그녀를 둘러싼 사람들 때문입니다. 박근혜를 옹립하는 거나 마찬가지로 대통령으로 만드려는 사람들은 유신독재의 정신적 계승자로서 독재정권의 꿀물만을 탐하는 자들입니다. 박근혜의 대통령 당선은 사실상 한국에 독재정권이 부활했음을 알리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명박만 해도 얼마나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퇴보시키고 있습니까?

    성별 구분은 필요없고 자격만 되면 대통령 할 만하다고요?

    박근혜는 그런 정치적 역량을 보여준 적도 없으며, 오로지 박정희의 후광으로 주요인물이 된 것에 불과합니다.

    박근혜를 통해 재집결한 한나라당 박근혜파들이, 그녀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나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잘 생각해보십시오.

    지금 이명박 따위완 비교도 안되는 속도로 한국을 퇴보시킬 겁니다.
    (물론 이명박은 지금도 아주아주아주 빠른 속도로 한국을 퇴보시키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자살시키고, 민주화 운동을 위해 죽어나갔던 모든 사람들의 희생을 헛되게 만들 작정이라면
    박근혜를 뽑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2011.02.06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5. 흠흠

    여성 대통령 되는건 상관없는데,
    지금 현재 우리나라 여성 정치인들 보면 인물이 전혀 없는듯 합니다.
    정치계가 원래 여자들이 살아남기 힘든 분야이기도 하고,
    어쨌든 현재 대통령될만한 정도의 인물은 없다고 봅니다.
    지금 무슨 박근혜대세네, 어쩌고저쩌고 하지만, 그건 말 그대로 조선일보같은 신문사들 이야기지,
    국민들 대부분은 박근혜 대세론에
    "???????대체 왜?????????박근혜가 뭘했지???????"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아, 그리고 박근혜씨 대통령 진짜 되고싶으면,
    좀 적극적으로 나서길, 무슨 일만있으면 입다물고 말을 하나도 안하는데,
    당신이 대통령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겠나요....
    입을 열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대통령감이죠.

    2011.07.23 13:57 [ ADDR : EDIT/ DEL : REPLY ]
  6. 짚신도 짝이 있다

    2012.01.01 08:11 [ ADDR : EDIT/ DEL : REPLY ]
  7. 남의 떡이 커 보인다

    2012.01.07 03:13 [ ADDR : EDIT/ DEL : REPLY ]
  8. 손은 아래로, 애플의 응용 프로그램 저장소는 인근에서 승리. 그것은 준에 대한 소수의 매우 슬픈 선택 대 애플 리케이션의 모든 종류의 거대한 선택의. Microsoft는 특히 게임의 영역에서 계획을 갖고 있지만, 저는이 측면이 당신에게 중요하다면 미래에 내기 싶어 모르겠어요.아이팟은 그 사건에 더 좋은 선택입니다.

    2012.01.12 07:11 [ ADDR : EDIT/ DEL : REPLY ]
  9. 손은 아래로, 애플의 응용 프로그램 저장소는 인근에서 승리. 그것은 준에 대한 소수의 매우 슬픈 선택 대 애플 리케이션의 모든 종류의 거대한 선택의. Microsoft는 특히 게임의 영역에서 계획을 갖고 있지만

    2012.01.21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람은 한계가 정해져 있는 존재입니다. 성별이 나뉘어져 있고, 시간과 공간에 얽매여 있으며 아는 바도 제한되어 있고, 온 세상 경험을 다할 수 없죠. 그래서 타자를 만나야 하죠. 여성과 남성, 장애인과 비장애인,

    2012.01.26 01:49 [ ADDR : EDIT/ DEL : REPLY ]
  11. 나라망할일있냐?

    2012.02.02 06:2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 멋진 기사에 대한 너무 감사. 이 페이지를 즐겨찾기에 있습니다.

    2012.02.09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일부 언론에서는 박근혜의
    지지율이 타 후보들과 비교하여,대통령에 대한 가능성이 높다고여론

    2012.04.01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2012.04.04 04:4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에 남편 J.D 페론의 부통령으로 지명되어 남편이 대통령에

    2012.04.04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2012.04.05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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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7 19:2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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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7 20:2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