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2015.08.04 06:25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미국 방문 중에 교민들을 만나 '한국 진보좌파 세력들이 대한민국 건국 이후 역사를 정의가 패배한 기회주의, 굴욕의 역사라고 깎아내리고 있다. 좌파세력이 준동하며 미래를 책임질 어린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역사관을 심어주고 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역사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바꾸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은 물론이고 청와대에서도 국정교과서 추진을 당.정.청 회동에서도 다루기도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박근혜 정권 내에서 국정교과서가 나올 듯합니다.  

 

사실 국정교과서라는 말은 별도로 없습니다. 1종 ,2종, 7종 등의 호칭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사 교과서가 1종, 즉 '국정교과서'가 된 것은 1974년 박정희 정권 때입니다.

▲중고등학교 국사교과서가 국정으로 바뀐다는 문교부 기사. 출처:동아일보

 

1973년 문교부는 검인정으로 되어 있는 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를 1974년부터 단일책, 즉 국정교과서로 발행한다고 발표합니다. 1974년 국정교과서로 바뀌기 전에는 중학교 11종, 고등학교 11종의 국사 교과서가 존재했었습니다. 결국, 박정희 정권은 총 22종의 다양한 국사 교과서를 딱 하나만 남기고 없앤 것입니다.

'박정희, '국적있는 교육'을 명령하다'

박정희가 국사 교과서를 국정으로 바꾼 배경에는 유신이 있습니다. 박정희 유신정권은 '10월 유신'을 '한국적 민주주의'라고 주장하며, '국적있는 교육'을 통해 10월 유신을 정당화하려고 했습니다.

 

1972년 3월 24일 대구에서는 박정희와 국무위원, 전국 77개 대학 총장, 전문학교장, 중고등학교 교장, 국민학교(초등학교) 교장 및 문교부 공무원 등이 참가하는 '전국교육자대회'가 열렸습니다.

박정희를 위해 박수치는 연습까지 마친 교사와 교장,총장 등의 박수를 받으며 등장한 박정희는 '국적있는 교육'을 '명령'했습니다. 도대체 '국적있는 교육'이 무엇이었는지, 당시 전국교육자대회의 결의문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국교육자대회 결의문>

① 안보교육체제 확립
우리는 국가의 안전과 겨레의 생존을 지키기 위하여 총력안보체제를 확립해야 할 국가적 요청에 교육의 전기능을 집중시킨다.

② 새마을운동 추진
우리는 자립과 번영을 위한 거족적 노력에 보조를 맞추어 방방곡곡에서 전개되고 있는 새마을 운동에 우리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이십만 교육자와 팔백만 학생이 다 함께 전진한다.

③ 국민총화 저해요인의 제거
국민총화를 저해하는 불신과 부조리를 제거하는데에 교육의 사회적 기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것이며, 학풍을 바로잡아, 나라가 요청하는 인재를 기르는데 우리의 정성과 열정을 다 바친다.

④교육풍토 개선
교육자는 겨레의 스승으로서의 품위와 자질과 권위를 스스로 바로 세워 교권을 확립하고, 학교와 가정과 사회의 일치 협조로써 학원에 공부하는 분위기가 충만하도록 교육풍토개선에 과감한 노력을 펴나간다.


전국의 교사와 교장, 총장, 교육부 관계자 등 8천 명이 모여 낸 결의문을 보면, 무슨 반공단체의 결의문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마치 북한 인민 전당대회에 나오는 결의문과 흡사하기까지 합니다.

이런 결의문을 통해 문교부는 1974년 장학목표를 <국적있는 교육과 생산적인 교육을 추진하여, 유신과업 수행에 앞장서는 성실하고 능력 있는 한국인 육성>으로 세웠습니다.  

박정희가 '국적있는 교육'을 명령한 결과 나온 것이 반공 교육과 새마을 운동의 확산, 그리고 비판 기능을 제거한 유신 과업 수행을 위한 기계적 인재 양성이었습니다. 

' 박정희에 의한, 박정희를 위한 '국정교과서'

박정희가 명령한 '국적있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1974년 나온 국사교과서는 한 마디로 박정희에 의한, 박정희를 위한 교과서였습니다.

 

박정희가 만든 국정교과서를 보면 5.16쿠데타를 '혁명'으로 표기했습니다. 국사 교과서에서는 5.16쿠데타를 ' 정부가 무능하고 부패하여 국가와 민족을 수호하기 위하여 뜻있는 군인들이 혁명을 일으켰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4.19의거는 독재에서 나라를 구하려는 혁명'이었고, 5.16쿠데타는 '혼란과 공산 위협으로부터 나라를 지키려는 혁명'이었다고 주장하며, 4.19의거와 5.16쿠데타를 동일한 혁명이라고 서술했습니다.

10월 유신에 대해서는 '평화적 통일을 달성하기 위해' 했으며, '한국 민주주의 정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정희 정권의 유신 국정교과서는 이처럼 5.16쿠데타와 10월 유신을 찬양하는 홍보지에 불과했습니다.

 

박정희가 만든 국정교과서는 단순한 쿠데타 찬양에 그치지 않고, 아예 역사를 왜곡해버렸습니다.5.16쿠데타에 나온 혁명공약 6조를 보면 <이와 같은 우리의 과업이 성취되면 참신하고도 양심적인 정치인들에게 언제든지 정권을 이양하고 우리들 본연의 임무에 복귀할 준비를 한다.>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1979년 국사 교과서를 보면 <이와 같은 우리의 과업을 조속히 성취하고 새로운 민주 공화국의 굳건한 토대를 이룩하기 위하여, 우리는 몸과 마음을 바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로 바뀌었습니다.
박정희의 유신 국정교과서는 박정희의 장기 독재를 정당화하기 위해 수많은 역사적 증거가 있는데도 그 증거를 왜곡한 것입니다. 이것이 박정희가 22종의 국사 교과서를 없애고, 국정교과서를 만든 목적이었습니다.

 

'박근혜와 김무성이 원하는 국정교과서의 모습'

 

김무성 대표와 박근혜 대통령이 원하는 국정교과서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우리는 과거 물의를 일으켰던 교학사 교과서를 통해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① 교묘한 역사서술

 

교학사 교과서에서는 '5.16'에 대해 '5.16 군사 정변은 헌정을 중단시킨 쿠데타'라고 명시했습니다. 문제가 없는 듯합니다. 그러나 이후 문장을 보면 '반공과 함께 자유 우방과의 유대를 강조하였다. 대통령은 윤보선은 쿠데타를 인정하였다. 육사 생도도 지지 시위를 하였다. 미국은 곧바로 정권을 인정하였다'고 서술했습니다.

 

'인정','지지','인정'이라는 단어를 통해 비록 5.16 군사쿠데타지만 인정받은 혁명처럼 착각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육사 생도 지지 시위를 누가 주도했습니까? 전두환입니다. 당시 주한미군사령관은 쿠데타 진압 명령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② 불리한 역사 삭제

 

교학사 교과서의 '5.16혁명 공약' 자료를 보면 다섯 가지의 혁명 공약이 나옵니다. 그런데 사실 혁명 공약은 여섯 가지입니다. 왜 여섯 번째를 삭제했을까요? 이유는 앞서 말한 박정희 시대의 '국정교과서'와 똑같은 이유입니다.

 

'이와 같은 우리의 과업이 성취되면 참신하고도 양심적인 정치인들에게 언제든지 정권을 이양하고 우리들 본연의 임무에 복귀할 준비를 한다.'고 스스로 말해 놓고 공약을 파기한 사람이 박정희와 쿠데타 세력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박정희를 볼까 두려웠나 봅니다.

 

 

③ 친일파 미화

 

교학사 교과서를 보면 친일파 청산에 대한 부분은 불과 한 단락에 불과합니다. 반민특위 해체 과정도 '이승만 대통령은 공산 세력의 소탕에 경찰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여'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승만이 반민특위 해산에 '반공'을 이용했다고 표현했어야 합니다.

 

미군정의 귀속 재산 불하를 '친일파 청산의 과제' 옆에 둔 이유는 무엇일까요? 친일파들이 일본인들이 세운 공장이나 토지를 불하받아 '재벌과 부자'의 기틀이 됐던 상황을 미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농지 개혁의 출발점도 될 수 있지만, 친일파들이 아직도 떵떵거리며 살 수 있는 이유도 됐습니다.

 

' 편리를 위해 교육을 말살하겠다는 '국정교과서'

국정교과서를 추진하려는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의 움직임에 많은 시민, 교사들이 걱정과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걱정은 이미 1974년 박정희 정권의 국정교과서 정책 당시에도 있었습니다.

▲국정교과서에 대한 각계이견, 출처:동아일보

 

박정희 군사독재 정권에서도 국정교과서 정책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계속 있었습니다. 특히 신문에서조차 국정교과서가 문제라는 시각과 비판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국사의 획일에서 오는 (대학입학시험 혼란방지) 이점은 있으나, 정확한 지식의 전달이란 점에서 무모, 국정교과서가 가장 좋은 책이란 보장 없어'
'사고의 폭을 넓혀주고 융통성을 길러주는 것이 고등학교 교육, 국정교과서는 암기교육을 더욱 강조하는 폐단도 초래'
'획일적인 역사란 있을 수 없다. 역사연구의 중요성이 사건의 단순한 기술보다 올바른 이해와 해석에 있기 때문, 국정교과서는 다양성을 말살하고 획일성만 찾는 위험한 발상'

1974년 교육 전문가들이 내세운 국정교과서의 장점은 '대학입학시험'의 편리성입니다. 그러나 교육적인 측면에 의한 다양성과 사고력 배양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국정교과서를 비판했습니다.

 

새누리당 염동열 의원은 JTBC '뉴스 9'에 출연하여, 국정교과서에 대해 '역사교과서가 하나로 통일되어 사교육이 줄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염동열 의원의 주장은 마치 1974년 박정희 정권이 내세운 '대입시험의 편리성'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편리성을 위해 정작 중요한 교육은 배제한 말도 안 되는 짓입니다.

1974년 박정희는 자신의 독재를 정당화하고 찬양하기 위해 유신형 인간 배양을 목적으로 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바꾸었습니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은 아버지 박정희의 '군사 쿠데타'를 미화하기 위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아버지 김용주의 친일 행적을 감추기 위해 국정교과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특정인을 위해 왜곡되거나 미화될 수 없습니다. 
 

'역사는 법률로 밝히고 법률은 역사로 밝혀야 할 것이다.'(클레망 몽테스키)
 
Posted by 아이엠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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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speter

    박정희의 국사교과서보다 더 교활하고 악랄하게
    바로 요즘 빨갱이들의 국사교과서지요--- ㅋㅋㅋ
    ``6.25가 언제 일어났는지 모른다``
    ``6.25를 누가 일으켰는지 모른다``
    왜 이런 말이 나오게 됐을까요??? ㅋㅋㅋ
    얼마전 한홍구가 쓴 고등학생용 국사참고서를 보다가
    분노를 넘어 그 교활함에 감동한 적이 있습니다--- ㅋㅋㅋ
    내가 지금 그 책이 없으니 다시 읽는대로 다시 댓글로 분석글을 올리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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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엠피터 임병도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dispeter.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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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04 08:46 [ ADDR : EDIT/ DEL : REPLY ]
    • 김일식

      병신 새끼야 안녕.

      내가 궁금한게 있어.

      니가 아이엠피터를 바른 길로 인도한답시고 만든 쓰레기 블로그말이야.

      아이엠피터가 국민교육헌장에 대한 글을 쓰자, 너는 블러그에 아이엠피터가 국민교육헌장의 받침법이 틀렸다며 욕을 한적이 있어.

      맞춤법도 모르고 기본이 안됐다는 둥 아주 신나게 욕하더라.

      니가 썼으니까 기억할 거야.

      그래서 내가 국민교욱헌장 원본 사진을 찾아서, 당시 맞춤법으로 문제가 없으니까 욕을 해도 뭘 알고 욕을 하라고 댓글을 남겼단 말이다.

      그런데 왜 니가 쓴 글이랑 내 댓글을 지웠니? 병신아!

      니가 생각해도 쪽팔렸냐?

      그게 바로 니 수준이야.

      기본적인 자료조사도 사실관계 확인도 안하고 글이랍시고, 쓰레기만도 못한 생각을 배설하고 있는 주제에... 누가 누굴 바른 길로 인도한다는 거야.

      저능아가 아인슈타인에게 물리학 가르친다고 주접떠는 것도 아니고, 코미디하냐?

      그리고 잘못을 지적한 댓글이 달리니까, 은근슬쩍 글을 지워버리는 비겁한 쓰레기가 어디서 뚤린 입이라고 함부러 지껄이고 있냐?

      니가 대가리에 똥만 차서 생각을 못하는 걸 알지만, 한번 생각해보렴

      아이엠피터가 여기서 쓴 글 중에, 너처럼 은글슬쩍 글을 지원버린 경우가 있었니?

      한심한 새끼야... 누구하고 싸움을 하고 싶으면 최소한 수준을 그 사람하고 맞게 올린 다음에 싸워라.

      물론 대가리가 병신이라 평생 니 수준을 올릴 수 없다는 거 이해한다... 그럼 입닥치고 살어.

      2015.08.04 10:37 [ ADDR : EDIT/ DEL ]
  2. 18년간 독재하고 여대생 옆에 끼고 술마시다 부하의 총에 죽은 매국노 남로당빨갱이 다카키마사오의 추종자들은 저거가 빨갱이 인줄도 모르고 허구헌날 빨갱이 드립이죠.

    2015.08.04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dispeter

    흠--- ㅋㅋㅋ
    김일식이가 내 블로그 페이지뷰를 올려놓는 주범인지는 몰랐네요--- ㅋㅋㅋ
    어떤 인간인지 내 블로그를 수시로 뒤적인다 싶더라니--- ㅋㅋㅋ
    맞춤법은 내가 잘못알았었습니다--- ㅋㅋㅋ
    김일식이가 나한테 꼬투리 잡는건 그거 하나밖에 없는것 같네요--- ㅋㅋㅋ
    나는 임병도한테 꼬투리 잡을게 무궁무진한데 말이지요--- ㅋㅋㅋ

    2015.08.04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들 보라고 만들 블로그에 몇번 찾아갔다고, 어떤 인간이 수시로 뒤적일까라고 의심을 하다니?

      니가 생각해도 니 쓰레기같은 블로그에 사람들이 들락거리는 게 이상했나보구나 ㅋㅋㅋ

      니가 생각해도 니가 쓴 글들이 병신같았겠지 ㅋㅋㅋ

      그리고 아이엠피터에게 꼬투리를 잡을께 많다고?

      꼬투리의 사전적 의미를 알려줄께.... "공연히 남을 헐뜯거나 흠집을 들추어 불평을할 만한 거리"

      마치 니가 대단한 지식인이라도 되는 양 지껄이고 있지만, 니가 여기서 하고 있는 짓거리가 '공연히 남을 헐뜯는 것' 밖에 안된다는 거다.

      대가리가 병신이니까 자기가 내뱉는 단어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지 ㅋㅋㅋ

      2015.08.04 15:37 [ ADDR : EDIT/ DEL ]
    • 그리고 한마디 더...

      넌 고작 나한테 꼬투리 한번 잡힌 것 가지고 글을 지웠지만, 아이엠피터는 니가 아무리 꼬투리를 잡으려 발악을 해도 끄떡 없잖아.

      그게 수준 차이라는 거다. 이 저능아 새끼야 ㅋㅋㅋ

      2015.08.04 15:57 [ ADDR : EDIT/ DEL ]
  4. 응응~ 그래그래

    친일파를 단죄하지 못한 과오가 70년이 지난 지금에까지 대한민국에 영향을 끼치네요...

    2015.08.04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5. dispeter

    김일식이가 모르는것 같아 알려줍니다--- ㅋㅋㅋ
    아이엠피터 임병도는 잘못을 지적받아도
    수정도 않고 삭제도 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김일식이가 내 블로그를 열심히 본다니 잘 알텐데
    임병도에게 기초적인 통계수치조자 명백하게 (과실 혹은 고의로) 잘못 인용한 것을 지적해줘도
    전혀 수정 혹은 삭제를 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문장의 논리적인 오류까지 더하면 문제 없는 포스팅이 거의 없을 정도지요--- ㅋㅋㅋ
    물론 임병도가 파워블로거님이기 때문에 포스팅 삭제에 많은 용기가 필요한건 알겠는데요--- ㅋㅋㅋ
    김일식이가 스스로 판단해보기 바랍니다--- ㅋㅋㅋ
    잘못을 지적받고 스스로 삭제하는게 옳은 자세인가요??
    아니면 잘못된걸 뻔히 알면서도 선동질에 이용하는게 옳은 자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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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엠피터 임병도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dispeter.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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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05 07:54 [ ADDR : EDIT/ DEL : REPLY ]
    • 위동

      최근 교육감 선거거려과로 전교조 잔당들의 근현대사 역사왜곡 상황이 심각하다고 느끼고 있던 바입니다. 그나저나 김일식님은 꼭 아이이메피터의 지시를 받고 글을 쓰는 하수인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너무 표나요....ㅋㅋㅋ

      2015.08.05 09:13 [ ADDR : EDIT/ DEL ]
    • 디스피터야
      임병도는 너한테 단한번의 댓거리조차 안하는데 왜 맨날 찾아와서 글 다 읽고 집착허냐 집착이 심하면 병이 된다 내가보기엔 이런짓거리 하면 할수록 스스로 즐거워지기는 커녕 니 마음만 곪아갈거야.. 내말이 틀렸니? 가끔 니 댓글 볼때마다 측은해서 나도 한번 달아본다

      2015.08.05 23:02 [ ADDR : EDIT/ DEL ]
    • 디스피터야
      임병도는 너한테 단한번의 댓거리조차 안하는데 왜 맨날 찾아와서 글 다 읽고 집착허냐 집착이 심하면 병이 된다 내가보기엔 이런짓거리 하면 할수록 스스로 즐거워지기는 커녕 니 마음만 곪아갈거야.. 내말이 틀렸니? 가끔 니 댓글 볼때마다 측은해서 나도 한번 달아본다

      2015.08.05 23:02 [ ADDR : EDIT/ DEL ]
  6. 박정희 군사쿠데타를 미화하고 김무성아버지의 친일행적을 감추기위해 국정교과서를 추진한다고 라 ?
    지나가는 개가 웃겠네
    김일성 항일운동 일인독재 세습독재를 미화하고 피의 숙청의 역사를 감추기 위해 조작한 북한의 교과서는 어떻게 생각하는 감 ?

    2015.08.06 17:12 [ ADDR : EDIT/ DEL : REPLY ]
    • 된장블로거

      지나가는 개가 웃는이유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싸질러놓은 댓글을 보고 웃는거지 ㅉㅉ
      세뇌당한건지...그냥 알바뛰는건지??

      2015.09.04 16:27 [ ADDR : EDIT/ DEL ]
    • 개판이네

      막장블로거 / 북한에서 댓글올리시는 분인가


      여기 대한민국이예요, 님 진짜 북한이면 총살감인데 ㅋ


      제발 '빨갱이'교과서의 존재와 그 '빨갱이'교과서를 채택한 고등학교 좀 얘기해주세요, 자꾸 있다있다만 말하네요, 있긴하나요? 그리고 아무 교과서나 '빨갱이'라고 말하지말고 그 '빨강이적요소'를 발췌한 부분도 같이 올려주세요, 말로만 있다 씨부리지말고요, 아니 그런교과서가 있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의 근거를, '있지않다'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찾아야겠습니까, 그리고 '참고서' 묻는거 아닙니다.


      논란이 많은 '김일성의 독립운동설'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는 이런 어줍짢은 내용 말고요

      2015.10.08 17:12 [ ADDR : EDIT/ DEL ]
  7. 개판이네

    dispeter / 이 글에 꼬투리를 잡는 댓글로, "6.25를 누가 언제 일으켰나"를 모르는 우리 고등학생들의 실태와 한홍구씨의 국사참고서 얘기를 하셨는데요. 혼자서 생각을 많이 하시나요, 혼자 오해를 하시고 계시네요. 6.25관련해서 고등학생들이 북침인지 남침인지 몰랐던건 '북침'과 '남침'의 단어를 헷갈려하거나, '수능'만을 위한 입시교육 때문에 고등학생들이 국사에 소홀했기때문에 나타난 현상/실태였습니다, 그래서 수능에 '국사의무화'를 추진한거구요. 어떤 모자른 학교가 그게 '북침'이다라고 가르쳤겠습니까. 만약, 정말로 그런 교과서가 있다면 어느 병신같은 학교가 그런 교과서를 채택하겠나요? 한홍구씨 고등학생용 국사참고서는 혼자 잘 사서 빨갱이마냥 정독하시네요. '국정교과서'로 단일화되면 한홍구씨 '국사참고서'가 판매금지가 될꺼라 생각하시고 미리 사신건가요? 걱정마세요 '국정교과서'로 단일화되어도 한홍구씨는 계속 출판할꺼니까 개정될때마다 사서 읽으세요. 정신나간 고딩도 안보는 한홍구 참고서를 혼자 난리치면서 재밌게 읽으시네, 그리고 '교과서'와 '참고서', 일부러 댓글보는 사람 헷갈리라고 그렇게 올리신거죠?

    만약 한홍구씨가 '국사참고서'를 만들때 참고한 '교과서'가 어떤 교과서인지, 그리고 그 '교과서'에 어떤 '빨갱이'적 요소가 담겨 있는지 발췌된 내용(*참고서말고 교과서의 '빨갱이적 요소' 발췌), 그 교과서를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는 고등학교가 어느 고등학교인지 펙트를 가져오신다면 저도 시야를 넓히며 깨갱하면서 이 댓글을 지울께요 (*논란이 많은 '김일성의 독립운동설'에 관한 의견 분분하다는 내용 이런 어줍짢은 내용 말고요)

    그렇지 않다면 님의 댓글, 소리소문없이 지워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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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eter 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정상인'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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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8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8. 대사

    "왜 **, 인터넷에서만 종북, 빨갱이 몰아가는 줄 아냐? 실제 소수집단이 다수집단처럼 둔갑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기 때문이야, 그리고 그게 이제는 '언론'에 영향을 미치게 하고(?) 다수를 세뇌하려든다, 그래도 아직 '정상인'을 종북빨갱이가 아닌 '정상인'으로 보는 현실공간이 있어서 다행이다"

    2015.10.08 17:2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