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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이선민 EBS에 분통'아직도 죄를 모르나?



이선민이 EBS 하차에 대한 심경을 스포츠 조선의 기자와 전화통화로 밝혔다.그런데 이 기사를
보고 나는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지 도대체 이해를 할 수 없고 분통이 터져서 그의 기사를
조목조목 반박하고자 포스팅을 한다.

나는 이선민의 허위학력 기재에 대해서 세번에 걸쳐 포스팅을 했다.

[韓國] - 타블로 형 데이브 이선민, EBS 출연정지
[韓國] - 네티즌을 고소고발 협박하는 EBS
[韓國] - 타블로 형,데이브의 허위학력은 범죄행위


나는 이선민이 타블로의 형이라는 점에서 그의 허위학력기재를 비판하는 포스팅을 쓴게 아니다.
이웃블로거들은 알지만,나는 연예인 관련 포스팅을 하지 않고 있으며 타블로와 학력은
내가 관심을 둘 필요도 그의 학력과 가수 생활은 내 관점에서는 큰 의미가 없는 싸움이다.

하지만 이선민의 경우는 다르다.

1.그는 공영방송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육자였다.

2.공영방송에서의 허위학력 기재는 분명 감사를 받을 정부관련 일이다.

3.EBS에서 정보에 대한 비판을 하는 네티즌을 협박한 행위는 분명 잘못된 일이다.

4.그의 브라운대학 학사학위를 비판한 것이 아니라 컬럼비아 대학원 석사 과정을
석사 졸업으로
표기한 것이 잘못된 문제이다

.

위와 같은 논조를 가지고 그의 행동을 나는 비판하였고,그의 EBS 하차와 EBS모닝스폐셜
제작진일동
이라고 잘못된 글을 올린 작가도 하차를 한 것이 당연한 절차라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선민이 스포츠 조선의 기자와 전화 인터뷰를 보고 그의 잘못된 논리와 범죄행위를
다시 정확히 비판하여
앞으로 공영방송에서 국민의 세금으로 돈을 받는 사람들은 원칙
지키며 언제나 공정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그의 기사를 반박한다.

(참고로 스포츠 조선의 기사가 2개가 있다.그런데 안의 내용이 조금씩 틀려서
이 두가지 모두를 반박하겠다)


1.강제 하차를 당한 부분이 억울하다?
- 허위 학력 기재는 분명한 사실이다.(자꾸 브라운대학 학사 학위 검증을 이야기하는데
브라운대학은
당연한 일이고,그럼 대학교도 졸업안하고 강의를 할려고 했던가?)
정확히 석사 졸업과 석사 과정은
차이가 있다.그런데 EBS 프로필에는 석사졸업이라고
분명히 기재를 했고 그리고 이선민은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석사 과정을 석사 졸업이라고 하는 것은 학력 위조가 된다.본인이 그것을 하지 않았다고 해도
묵인한 것은 바로 방조죄가 성립이 된다.그런데 억울한 것인가? EBS는 공영방송이다,
일반 기업이 아니다.그렇기에 그의 방조죄는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문제가 되기에
그는 분명히 잘못을 했고 방송진행자로의 하차는 당연하다.

2.빈정거리는 글이 문제가 되어서 하차를 당했다.
- 죄를 지은 사람에게 너 죄를 지었다고 이야기를 한다.그런데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나한테 난리치냐고 한다면 그것이 상식이 있는 사람인가?

1번으로 돌아가 그는 잘못한 사람이고 죄인이다.그가 자신이 잘못을 사과하지 않았기에
많은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그의 잘못을 지적했다.만약 그가 아래처럼 이야기했다면?

"제가 비록 허위학력을 스스로 말하지 않았어도 학력이 잘못 기재되었음을 인지하고
그것을 수정하도록 요구하지 않았던 사실을 사과드리며,EBS의 결정에 따라서
앞으로의 모든 일을 따르겠습니다"

이렇게 애기를 했다면 더 이상 그에게 지속적인 비난을 했던 사람들이, 자제하지 못한
부분을 지적할 수 있었을 것이다.그러나 그는 절대로 그렇게 이야기를 하지 않고
오히려 난 잘못이 없다라는 사실로 밀고 나갔다.

그의 머리에는 이 방조죄라는 사실을 아직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3.본적과 개인정보가 담겨진 관보가 나와서 문제라고?
-관보는 말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볼 수 있다.여기에 당신의 잘못을 비판하는 근거자료로
쓸 수도 있는 증거자료를 제시한 것인데 이것의 포인트는 생각하지 않고 개인정보 유출로 몰고가는
이선민의 논리는 도저히 이해할 수 가 없다.


본적이 나와서 문제라고? 도대체 대한민국에서 본적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국적도 캐나다 국적인 사람이 호적등본을 발급받을 것인가? 대한민국의 본적은 호적문제 외에는
이제 소용이 없는 서류상의 주소일 뿐이다. 그런 것을 가지고 무슨 대단한 개인정보
유출 이라고,
자신의 허위학력보다 더 큰 범죄처럼 주장하는가?



4.작가가 잘못이 없다고?
- 위 글을 읽은 사람 대부분이 협박처럼 느꼈다면 그것은 협박이다.즉 상대방이 법적으로 구속을
할 것처럼 이야기하여 상대방으로 하여금 두려움과 공포를 느꼈다면 협박이라는 사실이다.

사람에게 협박을 하고도 잘못이 없다? 또한 저 글을 쓴 작가는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전체적인 모닝스폐셜 제작진의 모든 의견처럼 허위로 작성했기에 이것도 문제다.

개인적으로 이선민을 옹호할려고 했다면 "모닝스폐셜 작가의 한사람으로 이번 사태는"
이와 같이 글을 올렸어야 한다.아니 도대체 이선민은 무조건 자신만 당했다고 생각을 한다.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인정을 하거나 잘못에 대한 사과도 없는 사람이다.

5.주민등록증격인 소셜시큐리티 넘버까지 요청하길래 이것까지 넘겨주면 사생활을
해킹당할 수 있다고???





내 미국에서 사용했던 서류들이다.
첫번째 세금보고 서류에 소셜시크리티넘버(약칭 소셜넘버) 들어간다.

두번째 은행에서 계좌를 오픈할 때 무조건 필요하다.
세번째 휴대폰 약정으로 구입할때 소셜넘버 필요하다.


소셜넘버는 미국에 있으면 당연히 필요한 것이고 각종 서류에 다 들어간다.혹시 나만 특별해서
그렇다고 이야기할까봐 휴대폰 약정 서류는 미국의 옛날 직원 서류다
(명의는 직원.요금은 회사에서 지불)


속칭 회사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작성할때에도 소셜넘버를 달라고 한다.왜냐고?
세금보고를 하고 직원의 고용서류를 보내야 하기 때문이다.아니 이런 서류를 가지고 무슨
해킹운운 하는
저런 이야기를 하다니.아니 한국에는 다들 무식한 인간들만 있는줄 알고 있는가?
아니 미국에서 공부한 것이 그리 큰 위세인가?

미국에서는 당연한 일을 왜 한국에서 서류 요구했다고 해킹 어쩌구 저쩌구 난리인지 도대체
그의 상식을 이해할 수 없다.


6.없는 잘못을 시인?

-아니 내가 1번부터 5번까지 그렇게 숱하게 애기했는데 또다시 잘못이 없다고 한다.
무슨 5공 청문회에서 제가 직접 지시를 하지 않았기에 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줄기차게 주장하는 인간들하고 무엇이 차이가 있는가?


7.적극적으로 수정하지 않은 건 분명한 잘못이다.그러나 일일이 전화를 걸어서 다 수정???
-나는 분명히 포스팅에 이선민의 죄는 EBS를 수정하지 않은 죄만을 갖고 이야기했다.
만약 EBS의 학력에 대학원 석사 과정 이라고 표기되어 있고 포털이 대학원 졸업이라고
했다면 그는 면죄부가 있고 실제로 그의 잘못은 없을 수 있다.

(물론 자기가 출판한 책과 강의했던 학원에도 대학원 졸업이라고 명시한 것은 잘못이나.
현재 내가 이선민을 비판하는 것은 EBS와의 관계로만 한정하고 있다)

그는 녹화때 마다 얼굴을 대하는 스타잉글리시나 모닝스폐셜 누구에게도 수정을
요구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즉 이것은 고의적인 은폐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8.스탠포드 동영상까지?? 아니 그런거외에는 제시할게 없는가?
- 내 미국 서류를 예를 들어보자.

첫번째 택스 서류 보고에는 내 이름이
Peter Byeoungdo Im

두번째  은행용 개인수표북에는
Byeoung do Im

세번째 렌트카 사고 보고서에는
IM Byung Peter

세개의 서류의 이름이 다 틀린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미국은 이게 가능하다.
지금은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1997년에는 미국 DMV에 가서 퍼스트 네임을 넣고 싶다고 하고
이유는? 내 이름이 발음하기
너무 어렵다고 이야기하면 내 한글이름을 발음해보고 Peter라는
이름을 넣어 주었다.


그래서 내 공식적인 미국 이름은 Peter Byeoungdo Im이 정확하다.
그런데 두번째는 왜 Peter가 빠졌냐고? 한국 은행에서 그때 프로모션을 해서 한국인들 대상으로
사은품준다고 해서 한국 여권으로 구좌를 오픈해서 Peter가 빠졌다.미국 은행은 Peter가 들어있다.
세번째는 렌트카 보고서인데 내 이름을 받아 적는 데 잘못 적어서 저렇게 되었다.

이렇게 이름이 세가지가 틀린데 어떻게 살아가냐고???
이름이 틀려도 한가지 절대 바뀌지 않는 번호가 있다.바로 소셜넘버이다.
즉 소셜넘버는 내가 미국에 다시 가서 신청을 해도 예전 번호 하나만 나온다.

미국에서는 소셜넘버가 없으면 취업.자동차구매 (멕시코나 한국인 딜러에게 불법으로 구입가능,
단 자동차
보험 들기 거의 어렵다.비싸게 돈을 주면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지만 거의 대포차 수준이다) 세금보고 (미국은 유학생도 소득이 없어도 보험을 들어야 한다) 일반 유학생이 반드시 들어야 하는 유학생 건강보험,집을 렌트할때,은행 계좌를 열때....등등 무조건 필요하다. 자격증 시험을 볼때에도 필요하고 모든지 무조건 당연히 필요하다.

이렇게 길게 설명을 한 것은 이선민이 자신을 증명하고 싶다면 소셜넘버 하나 던져놓고 미국의
PI (Private investigation)에게 서류 갖고 오라면 그의 입국서류뷰터 행적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여기 공개한 서류만 가지고도 어떤 사람들은 내가 PMT라는 회사를
운영했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었을 것이다.


왜 나는 이런 간단한 서류도 미국에서 온지 7년이 넘었는데도 보관하는데
이선민은 즉각 즉각 왜 못주는지 도대체 이해를 못한다.미국에 유학갔다온 사람중에서
대학교 졸업장 고이 안 모시고 있는 사람있는가? 대학원 졸업도 아니고 대학교 졸업이면서
어떻게 대학교 졸업앨범,졸업장을 빨리 빨리 사람들에게 증명을 못해주는지 이해를 못한다.

9.악플러들이 자살을 강요한다고?
-이선민과 타블로를 연관시켜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난 아직도 타블로의
문제는 결코 공론화 시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다.그것은 내가 타블로의
음악을 듣지 않으면 그뿐이다.그런데 이선민은 다르다.이선민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EBS 교육방송에 채용된 공사직원이다.

자신의 문제를 자꾸 타블로와 연관시키고 자신의 잘못이 얼마나 큰 범죄인지를
이선민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악플러들의 잘못된 문제는 나도
그들이 자제를 하고 일방적인 욕설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선민에게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 모두가 악플러인가?
정확히 비판을 하는 사람들은 무엇인가?
자신의 잘못을 악플러들의 욕설로 무마시키거나 초점을 돌릴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미국 서류들을 다 뒤져서 스캔을 하고 장문의 포스팅을 한 이유는 바로 위의 글 때문이다.

▶ 지금은 이제 그만 두겠지라는 말이 어디있는가?
어디 그의 입에서 제대로 사과나 용서를 구하는 문구가 있었는가?


▶  부귀영화를 누린것은 아니었지만?
공영방송이다.국민의 세금으로 이선민에게 월급을 준 것이다.
또한 그가 EBS 강사라는 사실과
TV에 나온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그의 학원 강의에 얼마나 홍보가 되었는지
계산을 하지 못하는가?
도대체 상식과 논리가 통하지 않는 인물이다.영어는 논리가 통하고 한국어로는
논리가 성립되지 않는 뇌구조를 갖고 있는것인가?

악플러들의 손을 들어준셈?
아직도 이선민은 자신의 죄가 공영방송에서는 감사의 문제가 되어서 EBS 사장을
해임할
있는 문제까지 발전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나는 이선민이 네티즌들이 가족을 괴롭혀서 자살을 생각한다면서
왜 한국에서 버티고 있는지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다.
군대를 가기전에는 캐나다에서.군대 안가게 되었으니 한국에서 산다는
이런 이중적인 모습은 무엇인가?

이런 논리를 가진 사람이 교육방송의 강사로 교육을 담당했고
한국인이면서 병역과 같은 책임과 의무는 하지 않으면서
국민의 피같은 돈을 갖고 가고 혜택은 다 누렸다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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