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2010. 8. 25. 17:27



『웹블로그』라는 단어를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그것은 필자가 만든 신조어[각주:1]이기 때문이다.
명칭은 단순하다.홈페이지를 뜻하는 웹사이트와 블로그를 결합한 단어이다.
왜 이런 신조어를 만들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앞으로 기업 홈페이지가 필요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이기 때문이다.

웹에이전시의 일보다 블로그와 소셜미디어 관련 취미가 주가 되었던 지난 5년 동안
필자에게는 늘 따라다니는 의문이 있었다.
왜 홈페이지 제작은 재미가 없고,블로그는 재미있고 즐거울까?

그에 대한 해답은 바로 "소통"이라는 단어에서 찾을 수 있었다.기업 홈페이지는 항상
딱딱하면서 어떤 결과를 사업적으로 치열하게 요구한다.그러나 블로그는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그 안에 소통이라는 강이 흐르고 있었다.

쉽게 이야기해보자.기업 홈페이지에는 하나의 오류라도 있으면 안된다.그 오류가 기업에
치명적인 매출 하락이나 기업 영업에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그러나 블로그는 항상 여유롭다.
그 안에는 인간적인 소통이 흐르기 때문에 오류에 대한 너그러움이 존재한다.

SNS,블로그,소셜미디어를 지칭하는 다양한 웹 세계에서 기업 홈페이지와 접목할 방법이
무엇인가? 를 늘 고민하던 상황에서 만난, 다양한 블로거들의 가치관은 기업 홈페이지가
나아갈 방향을 나에게 제시해주었다.

웹블로그가 어떻게 기업 홈페이지를 바꿀 수 있을까?


기업은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설립된 존재이므로 웹블로그 또한 마케팅이라는 범주에 속한다.
그래서 "블로그 마케팅" [각주:2]이라는 명칭으로 웹블로그의 목적을 설명해 보자.

블로그 마케팅은 상품이 아닌 기업이미지를 파는 마케팅이다.기업 이미지 광고와 홍보는
누구나 하고 있고 그리 어려운 단어는 아니다.하지만 기업 홍보 광고나 후원이 과연 기업 이미지를
만들 수 있을까? 대기업에서는 전문팀이 있기에 가능하다.몇 십억 원씩 광고비를 쏟아부으면
충분히 기업 이미지를 꾸밀 수 있다.하지만 보통의 회사에서 가능할 수 있을까?

블로그 마케팅의 첫 번째는 기업 이미지를 파는 것이고 그 목적은 절대 변하면 안 된다.
웹블로그나 바이럴마케팅은 하나의 수단이고 도구일 뿐이고,그 모든 것이 추구하는 방향은
기업 이미지를 만들고 팔아야 한다.

만약 품질과 가격이 우수한 제품을 출시한 기업이 불량 제품이 나오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기업 이미지가 고객과 소비자에게 변화되고 노력하는 기업으로 인식된 상태에서 발 빠르게
대처하고 수습을 한다면,오히려 소비자에게 다음 제품을 기다리게 할 수 있다.

상품을 죽어라 팔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비상업적인 접근 방식으로 소비자와 친근감을 갖고
소비자를 이웃처럼 소중하게 여기고 그들을 이해하는 시작이 "블로그 마케팅"[각주:3]의 기본이다.

 

기업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간단하게 정의하면 바로 양복과 캐쥬얼이다.우리가 파티장에 갈 때에
정장을 입고 가듯이 기업 홈페이지는 비즈니스 이미지를 항상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나 블로그는 캐쥬얼하게 고객과 만나서 생맥주를 마시듯 편하게 그들을 대해야 한다.

웹블로그 하나로 회사를 운영할 수 도 있지만.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 기업이라면 홈페이지도
포기할 수 없다.그것은 글로벌 시장에서 세계 시장의 확대에는 웹사이트가 분명히 뛰어나고,
현재의 웹블로그로 세계 시장에서 소통하는 길은 어렵기 때문이다. [각주:4]

블로그로 유입된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기업 홈페이지의 정확한 자료로 이끌어 가는 흐름이
바로 기업 홈페이지와 블로그의 적절한 조합이다.아무리 기업이 블로그를 잘 운영해도
기업이 가진 기술력과 제품의 품질이 낮으면 고객 기만이 된다.

홈페이지와 블로그는 각각의 쓰임새가 다르다.하지만 규모가 적은 자영업자나 중소기업이라면
웹블로그를 통해서 두 가지 효과를 노릴 수도 있다.

 

웹블로그의 장점은 제작비 절감과 단축된 제작기간이다.홈페이지 제작도 저렴하게 할 수 있지만
제대로 기업의 특성에 맞추어진 홈페이지 제작 비용은 비용이 높을 수 밖에 없다.그러나 웹블로그는
블로그 형태이므로 홈페이지 제작보다는 비용과 기간이 절감되고 단축되는 효과가 크다.

이런 장점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고객 참여와 다양한 홍보 수단이 될 수 있는 다양성이다.
댓글이나 트위터,위젯,동영상등에 다양한 도구가 홈페이지에서는 구현되기 어렵다.그러나
블로그에서는 쉽게 실현될 수 있다.여기에 아래와 같은 무한한 온라인 연장이 쉽게 된다.

 

 

블로그의 검색 시스템이 중요한 마케팅 요소가 된 것을 쉽게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다음이나
네이버가 검색 시스템에서 블로그라는 항목을 추가,상위노출시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각주:5]
실제로 요새는 웹문서보다 블로그로 검색을 신뢰하는 일들이 종 종 벌어진다.

기업 홈페이지에서 일일 방문자 수가 백 명이상 되는 기업 홈페이지가 그리 흔하지 않다.[각주:6]
물론 쇼핑몰이나 온라인 견적 웹사이트의 경우는 더 많은 방문자가 유입되지만,실제로 기업
홈페이지만을 놓고 볼 경우,일일 방문자 수가 백 명 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일반 블로그는 일일 방문자 수가 백 명이 아니라 천명이 넘는 경우가 다반사다.
기업 홈페이지에는 컨덴츠가 없어서일까?아니다.기업 컨덴츠를 어떻게 가공하는가에 따라서
다양하게 방문자가 유입될 수 있다.

웹블로그를 운영한다고 쉽게 방문자가 늘지는 않는다.하지만 지속적인 컨덴츠 업데이트와
소통을 중심으로 꾸준히 운영하면 방문자는 계속 늘어나게 되어 있다.
검색어 유입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과 이웃블로거,지나가는 방문자들을 포함해서 꾸준히
증가 할 수 있다.

물론 처음에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다.그래서 제일 첫 번째
웹블로그는 기업 이미지를 파는 것이라고 강조를 한 것이다
. [각주:7] 기업 이미지를 팔면 그 방문자들이
잠재고객에서 충성고객으로 기업 이미지를 주위에 전파하고 홍보해주는 것이다.

블로거 세계에서 이웃블로거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는 점이 웹블로그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흔히 기업들은 고객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막상 고객과 소통하는 방법은 적다.홈페이지 게시판도
요새는 광고성 글 때문에 없어지는 경우도 많고,고객 체험이라는 부분도 한정되거나 일시적인
이벤트성이 많다.[각주:8]

웹블로그의 경우,운영하는 직원이 올바른 마인드와 기업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면,지속적이면서
꾸준하게 큰 효과를 보일 수 있는 좋은 마케팅 방법이다.
기업이기에 이윤 추구의 한 방편으로 마케팅이라는 방법을 강조했지만,단순한 홍보 전략이나
기업 광고가 아닌 고객과의 소통과 만남이라는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각주:9]

고객을 내 제품을 구매하는 존재가 아닌,나와 함께 나아가는 이웃이나 친구처럼 생각하고
그들과 소통하고 만난다면,제품에 대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개선방안,진심어린 충고를
너무나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이 포스팅에서 얘기하는 웹블로그의 장점은 그저 웹블로그를 만들어 놓고 나몰라라 하는 것이
아닌,정말 진심과 열정을 가지고 고객과 소통하는 웹블로그를 의미하는 것이다.
다른 기업이 블로그를 제작하기 때문에 기업 블로그를 제작하고 고객과 소통하지 않으면
그것은 없는게 더 낫다.어떤 도구를 사용하는가에 중요성보다 어떤 도구라도 그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초점과 중요성을 두어야 한다.

웹블로그는 분명히 적은 비용으로 기업 이미지를 보여주는 도구이다.하지만 어떤 마음의 자세로
웹블로그를 운영하는가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있다.

소비자는 똑똑하고 늘 변화하는 존재들이다.그러나 소비자들은 상식적인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기업의 실수와 제품의 오류를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 그들은 기업의 적이 되기도 하고
아군이 되기도 한다.

제품 고장이 났을 경우,제품의 우수성만을 늘어놓으면서 소비자를 탓하는 기업 서비스와
기업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객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하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보이는 기업.
소비자가 어떤 기업을 선택하는가는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웹블로그는 기업의 제품이 좋다고 떠드는 공간과 도구가 아니다.웹블로그는 진실한 마음과
기업의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고객에게 보여주고,고객과 소통하고 만나는 공간이다.

만약 기업이 온라인상에서 고객과 소통하고 만나는 공간이 없다면 어떤 방법이든지
고객과 소통하고 만나는 공간을 만들고 [각주:10] 기업 이미지를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매월 비싼 온라인 광고나 키워드 광고에 투자하는 돈보다 미래를 위하여
고객과 소통하고 만나는 웹블로그의 시작을 조심스럽게 권유하고 싶다.

1. 이 포스팅은 링크만 허용됩니다.출처를 밝히지 않고 불펌이나 무단전재는 절대 금합니다.
2. 블로그 포스팅에 삽입된 이미지의 저작권과 그 내용은 필자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아이엠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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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앞으로 관심이 많은 분야라서..
    뭐 딱히 그것때문에 블로그를 열심히 하는건 아닌데..
    앞으로 틀림없이 도움은 될듯 합니다..

    2010.08.25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미슈님도 회사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완전히
      결합시켜버리세요.오히려 더 나은 방법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당장 무리이시면 개별 도메인으로
      블로그 등록을 하시고 지금부터 준비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10.08.25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2. 요즘 트랜드인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도 일방적인 전달위주롤 운영하는 곳도 있고 블로그 자체를 대행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진짜의 소통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기업홈페이지가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답니다.,

    2010.08.25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유익하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0.08.25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은 기업에서도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을 많이들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정말 블로그의 파워가 점점 커지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2010.08.26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장점이 너무 많은 도구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도구로 고객과 소통만 잘되면 엄청나겠죠 ㅎㅎ

      2010.08.26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6 07:37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6 07:58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 수 없는 사용자

    정말.. 블로거 이제는..웹중심에 서있는 것같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0.08.26 08:24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6 08:45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0.08.26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알 수 없는 사용자

    굉장히나 알찬 글이군요... 믹시에 올라온 글들 보다가 관심있어 들어와보았습니다.
    참... 블로그들 돌아다니다보니 알찬 글들이 많군요,
    나만의 소식듣기 신청하고 가욤~ 즐거운하루되세용^^

    2010.08.26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11. @.@ 웹블로그가 다인체제. 명예기자를 모집하는 쪽으로 해서 주제에 너무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글을 쓰면..,
    방문자가 어느정도 많아지는 것 같던데...

    특정 글만 고집하다 보니까. @.@ 방문자가 적은 것 같아요. @.@ 흠...저의 짧은 생각입니다. ^^; ㅎ

    2010.08.26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웹블로그는 회사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와
      회사 제품에 관련 소비자 이야기,고객들의 체험기등
      많은 것을 담을 수 있죠.다양한 시도한다면 방문자는 자연스럽게 늘어나지 않을까요

      2010.08.26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12. 제가 얼마전 잘 아는 분이 운영하는 퓨전한정식 블로그를 만들어 주었죠..독립도메인을 구입해서 고객과 소통하면서 잘 활용을 하면 홈페이지보다 나을것 같아서 그리 햇든데 바빠서 그런지 영 운영을 못하더라구요.,,,

    2010.08.31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캬 ~~ 멋진 포스팅입니다.
    참 다방면에서 여러가지 이슈를 제공하시네요. 부럽.. ^^

    2010.09.13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제 블로그를 방문 해 주시고 뎃글도 남겨 주신 분이 어떤분인가 궁금해서 들렸다가 좋은 글을 잘 읽고 갑니다.사실 나도 작은 사업을 하고있는데 서울가서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교육도 받아보고 했지만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잘 하는 사람들이야 정말 잘들 하지만...

    나는 지금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한2~3년을 혜메고 있습니다. 사실은 내 블로그도 첨에는 블로그 마케팅을 함 해 본다고 사업과 관련이있는 블로그 주소도 만들고 글들을 올려 보았지만 능력의 한계를 느끼고요즘은 엉뚱한 시사쪽 글들만 올리고 있습니다.

    여간 해서 방문자 숫자도 올라가지 않고 뎃글도 없는 데 모처럼 님께서 뎃글을 남겨 주셔서 정말 고마운 마음에 답방을 했습니다. 요즘은 경남도민일보와 메타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상도 블로그 공동체인 갱불에서 한달에 한번씩 실시하는 불로그 교육에 열심히 참석하고 있습니다.

    2010.09.16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웃는얼굴~

    요즘 회사에서 홈페이지리뉴얼에 대해 얘기하다가 블로그쪽으로 활용하는것도 좋겠다 싶어서 검색하는도중 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글이예요^^

    2010.10.19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16. 블로그형 홈페이지에 관심이 많은데 아직 제대로 된 업체를 보지못했습니다.
    관심있는 글들이 많네요. 차근차근 둘러보고 문의드리겠습니다. ^^

    2010.11.18 0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알 수 없는 사용자

    헐.. 미래상 정확히 짚으신거같은데요?
    추천 안 하면.. 안 되겠네요.ㅎ

    2010.12.08 23:53 [ ADDR : EDIT/ DEL : REPLY ]
  18. 초록녹차

    안녕하세요~잘보고 갑니다 웹블로그라는 것을 처음 알아가네요 감사합니다^^
    고품격 홈페이지를 제작부터 홍보까지 국내에서 최저가에 모십니다 http://www.dagle.kr/

    2011.02.18 17:07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내용은 좋지만, 웹블로그라는 명칭은 옳지 않습니다.
    블로그라는 용어 자체가 Web과 Log가 합쳐져서 만든 단어인데, 거기에 웹을 왜 또 합성해야하는지 ^^;
    웹이 단순히 홈페이지를 뜻하는 건 아니지요.
    다른 분들이 이 포스트를 보고 혼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적고갑니다.

    2011.11.16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떤 명칭은 부르기 나름이 아닐까요? 정확한 표현은 아닐지라도 옳지 않다는 것은 조금 주관적이신듯 합니다. 어차피 이 포스팅은 블로그 자체가 웹과 로그가 합쳐진 것을 모르는 사람이 보는 것이 아니라 기업블로그가 어떻게 변화되는가를 설명하려고 했던 명칭일뿐입니다. 옳지 않은 것이 아니라 이런식의 명칭도 있는거죠. 정답이나 누가 규정한 용어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식의 명칭도 의견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2011.11.16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 댓글을 바꾸셨길래 바꾸신거에 답변한다면, 웹블로그라는 말은 웹+웹+로그가 되니 역전앞, 처갓집, 면도칼, 무궁화 꽃, 동해 바다와 같이 중복된 표현 중 하나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표현들은 주관적인 판단은 아니니까요. 이게 제가 지적한 포인트입니다.
      물론 용어만 제외하면 쓰신 글 내용은 훌륭합니다.

      2011.11.16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 이런 지적은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1.11.16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 처음에 좀 더 공손하게 댓글을 달 걸 그랬네요. 저도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2011.11.16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 아닙니다. 어쩌면 요새 하도 악플과 블로거들이 와서 딴지를 걸기에 제가 민감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다시 한번 좋은 지적 고맙습니다.

      2011.11.16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20. 크루아츠

    제가 마침 회사에서 추진하려는 내용과 같은 방식이라서... 깜딱 놀랐습니다.

    대박이네요 ㅋㅋ

    2015.09.06 01:1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