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2010. 7. 19. 12:00


다음뷰에 글을 발행하는 사람들에게 다음뷰의 시스템은 말도 많고 불만도 많은
시스템중의 하나이다.
특히 요즘 다음뷰 애드가 나오고 나서는 베스트 블로거 선정과정에
대한 불평이 높아만 간다.
다음뷰는 네이버와 다르게 독특한 편집 시스템을 갖고 있다.
일방적인 포털 사이트의 선정이 아닌
열린편집자라는 시스템과 다음뷰 편집자들이 합쳐서
편집을 하는 것이다.


Daum에서 애기하는 다음뷰의 편집 시스템은?


열린편집자들의 추천수를 바탕으로 베스트나 메인 노출이 되는 시스템이다.
이런 이유로 열린 편집자들의 힘과 파워는 강력(?)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도대체 열린 편집자의 선정은 어떻게 되는지 잘 알지 못하고 있는 나에게
베스트 블로거이주의 열린 편집자로 선정된 블로거들을 보면 참 신비로웠다.


맨 상단의 베스트 블로거는 베스트 글을 포스팅한 블로거를 뜻하고
아래부터는 분야별 열린 편집자로 선정된 사람들을 의미한다.

이런 열린 편집자들의 이름을 보면서 나는 어떻게 열린 편집자가 되는가?라는
꿈만 갖고 있었는데 ,,,,,
어느 순간 내 이름이 열린 편집자 이름에 나오는 것을 발견했다.


그렇다면 도대체 열린편집자는 어떻게 선정되고 어떻게 나오는 것일까?
(이것은 내가 추측한 것이므로 Daum의 내부규정과 다를 수 있다)

다양한 블로거들의 포스팅에 대한 추천

내가 보통 포스팅에 소요되는 시간이 4-6시간 정도이고 (한개의 포스팅당.그래서 난 하루에
1-2개 포스팅)
이웃블로거나 나를 구독하는 사람들의 포스팅을 읽고 댓글을 달아주는 시간이
하루 2시간정도이다.


왜이리 블로거들의 포스팅 댓글에 신경 쓰는지 궁금할 텐데...

● 소통과 나눔을 위한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이다.

- 실제로 파워블로거중에는 댓글을 달지 않거나 속칭 이야기하는 답방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난 블로그를 시작할 때부터 되도록 내 블로그에 오는 블로거의 포스팅에 댓글을 달거나
내 블로그의 댓글에 답글을 다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이것은 나만의 블로그가 아닌 인터넷 상에서의 소통과 나눔을 위한 부분을 추구하기 위해서이다.
소통과 나눔의 블로그를 지향하면 좋은 것은...

- 같은 사건이나 프로그램,이슈에 대한 다양한 포스팅을 읽음으로써
내 시각이 아닌 남의 시선과 생각을 볼 수 있는 눈이 길러 진다
- 나는 현재 정치관련 포스팅을 올리지만 연예,연애,사회,교육,TV,여행,요리등의
다양한 블로거들의 글을 읽다보면 내가 모르는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 내가 올린 포스팅에 대한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을 볼 수 있고
덤으로 내 포스팅에 오타방지위원회의 방문도 받을 수 있다


*혹시 제 블로그 이웃분들중에 제가 댓글을 잘 달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로그인 문제입니다.가입을 해야 꼭 댓글을 쓸 수 있는 경우는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 초기에 열린편집자의 이름이 들어가지 않았을 경우에는 내가 구독하는 사람은 10명이
채 안되었다.그러나 현재 나는 171명을 구독하고 내 글을 읽는 사람은 207명이다.
(내 구독자가 많은 이유는 내가 구독하고 싶어도 글을 발행하지 않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구독하는 블로거들의 171명이므로 그들이 올리는 글이 하루에 최소 50-100개 사이다.
예전과 비교해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글들을 읽고 댓글을 달고 추천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열린편집자로 선정된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

열린편집자가 된다고 나에게 올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다음캐시 10만원이다.
하지만 난 그것을 받아 본적이 없고 요새 노리고 있는게 어떻게 다음캐시 1만원이라도 ㅎㅎㅎ

다음 열린편집자로 선정되어 다음캐시 10만원을 받으시는 분들은
각 분야에서 오래된 분들이라 그 아성을 무너뜨리기 힘들다.
하지만 그만큼 그 분들은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올리기 때문에
다음캐시 10만원은 오히려 적지 않는가라고 생각하고 있다.

다음 열린편집자가 된다는 것은 메일이나 공지로 '당신을 열린편집자로
선정했습니다'라는 것이 아니라 좋은 추천과 많은 추천을 열심히 한
사람이 자동으로 선정되는 시스템인것이다.
다음뷰의 열린 편집 시스템은 과연 이대로 좋은가?

많은 사람들이 불만과 성토를 하는 몇가지 다음뷰 편집 시스템의 문제를 생각해보자.


1.Daum 메인 페이지 중간에 나오는 다음뷰 메인 노출의 투명한 선정성

- 메인 노출은 블로거들이 꿈꾸고 늘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아무래도 이 메인에 노출되면 당연히 조회수나 방문자수가 많아지고
그에 따른 혜택이나 수익이 높아지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이 메인에 나오는 포스팅 제목을 클릭하면 바로 블로그로
넘어갔는데 이제는 아니다.아래 이미지처럼 관련 검색어 포스팅들이 나오고
그 안에서 다시 클릭을 할 수 있게 되었다.이런 시스템은 관련 이슈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메인 노출 혜택이 아닌 더 많은 블로거들에게 기회를 준 모습이기도 하다.


하지만.아직까지 메인 노출에 대한 정확한 알고리즘을 알지 못하기에 같은 베스트에 오른 글이라도
어떤 글은 메인에 노출되고 어떤 글은 그저 숨겨져 있는 문제들이 있다.

또 메인에 노출된 상황이지만 시간별로 내려오는 글도 있고 오후에 올라가는 포스팅도 있어서
모든것이 체계화 정형화되어 있다고는 이야기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2.조회수와 추천수가 많은데도 베스트 선정이 안되는 이유

- 내 이웃 블로거의 글중에서 똑같은 이슈에 대해서 글을 발행해도
베스트에 선정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물론 좋은 글 중에
추천수나 조회수가 없어도 베스트 선정이 되어도 무방할 수 있지만
비슷한 이슈에 대한 포스팅 중에 비슷한 경우도 저런 상황이 벌어지니
이에 대한 블로거들의 불만이 쌓일 수 밖에 없는 것은 사실이다.

3.쓰레기글이 베스트에 선정되는 이유

-베스트 글이라고 들어가 봤는데 사진 한장에 글씨 몇줄인데 베스트가 된 경우
종종 볼 수 있다.정말 짜증나고 낚시에 걸린듯한 느낌도 들고....
이런 글을 보다보면 정말 내가 왜 포스팅에 몇시간씩 정성을 들여야 하는가?라는
화도 나기도 한다.대부분의 베스트 글들이 좋은 경우가 많지만 이런 쓰레기글이
하나라도 베스트에 선정되어 있으면 참 열린편집 시스템이 무엇인가 하는
의구심도 들기도 한다.



4.마구잡이 추천과 마구잡이 포스팅 발행.

- 내가 볼때 이웃 블로거들이 발행되는 글들을 모두 꼼꼼이 읽는 블로거들은 없다
나 또한 내가 관심있지 않은 글들은 제목과 한번 스크롤 내려보는것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많다.하지만 그조차도 안하고 무조건 리스트에서 추천 클릭을 누르는 경우도
허다하다.이웃블로거들끼리 서로 추천해주는 시스템이 결코 나쁘지는 않다.
좋은 글을 함께 공유하는 사람의 글에 더 손이 가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추천만을 위한 저런 클릭은 참 기분 나쁜 경우이다.

내 이웃 블로거분중에 다음캐시 1만원을 받으셨던  티비의 세상구경님은  내가 가는
블로거분들과 이웃이 겹쳐서 그런지 몰라도 가서 댓글을 달다보면 항상 계신다.
즉 이분은 블로거의 글을 읽고 댓글과 추천을 하시는 분이다.

이웃끼리 서로 추천을 하는 것이 나쁜것이 아니다.하지만 제대로 글도 안 읽고
추천만 클릭하는 이런 편법은 부정클릭으로 취급해서 편집시스템에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아무리 글을 발행하고 싶어도 다음뷰에 글 발행은 하루 10개로
제한 하는 것은 어떨까라고 생각해본다.거의 스팸같은 글이 몇십개씩
쏟아지는 것은 새로운 글을 읽고 싶은 마음을 무너뜨린다)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 있어도 그것을 악용하는 사람도 있고 그것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있다
블로거들은 글로써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는 1인미디어와 같은 존재라고 생각을 한다.

열린 편집 시스템이나 다음뷰의 편집 시스템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Daum은 항상 좋은 방향으로 모색하고 특히 정확하고 근거있는 불만은
자신있게 해결할려고 하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누구나 다음뷰 베스트에 선정되고 싶은 욕심은 있다.
그 욕심을 모두 채워줄 수는 없다.
하지만 객관적이고 투명한 선정과
좋은 글에 대한 선정 시스템이 잘 이루어지면
많은 블로거들이 더욱 더 열심히 다음뷰를 애용할 수 있다.


Posted by 아이엠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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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열린편집자가 어떻게 선정되는지 이제 알았네요.
    다음뷰에서 볼때마다 궁금했었는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10.07.19 14:29 [ ADDR : EDIT/ DEL : REPLY ]
  3. 열린편집자 축하드려요^^
    정말 다음 view 관련 정책은 알다가도 몰르겠어요;;ㅋ
    마구잡이 포스팅 제한은 저도 공감합니다!!!
    한 블로거가 한페이지를 다 채우고 있으면 정말 다음 뷰가 보기 싫어지거든요;;;

    2010.07.19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먼저 축하합니다!!!
    잘 모르던 내용이었는데... 속 시원~하게 알려주시는군요.
    저도 처음엔 막~ 왠지모를 경쟁심에 불타서 내달렸는데...
    이젠 그런 압박감에서 좀 벗어난 것 같습니다.
    그래도 허접하고 성의없는 글들이나 블로그가 '우수' 또는 상위에 랭크되는 것을 보면...
    아직 열도 받고 그럽니다. ^^;;;
    공정한 편집자로 좋~은 글들 많~이 발굴해주시길!!!

    2010.07.19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 근데 언제 열린편집자 이름에서 내려갈지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이죠 ㅎㅎㅎㅎ.그래도 제 이름이 나오는것은
      늘 즐겁고 행복하더군요

      2010.07.19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5. 열린편집자 축하합니다 ^^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2010.07.19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음뷰에 대한 말들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하면서 그것을 바로 느꼈었죠.
    문의도 해봤지만...역시 내부규정이라는....ㅎ;;;
    뭐,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해도 좀더 투명하게 선정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다만, 우리 네티즌들의 비상한 머리때문에 다음측에서도 나름의 고민이 있을거에요.
    그 보상역시 노력에 걸맞게 상향될 필요성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너무 짜요...

    저역시 읽지않고 추천하는 경우의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구독자가 많이 없는 이유 중 하나죠.
    추천제도가 애초의 의도와 다르게 변질되는 것도 못마땅하구요.
    사실 완벽한 것은 없는 것인데...내가 너무 고지식한가봐요. ㅎ;;;;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2010.07.19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상상님처럼 하시는게 옳은거죠.그냥 휙휙 넘어가는 많은
      포스팅보다 하나라도 소중하게 읽고 소통하는것이
      우리 블로거들이 나아가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2010.07.19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7. 우왕..아이엠피터님 추카드려용
    그만큼 열시미 포스팅 하시니 노력해서 얻은 값진 땀의 결실이라 생각되네용 ^^

    2010.07.19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 머 그리 큰것은 아닌데요 ㅎㅎㅎㅎ.남들은 다 하면서
      애기를 안하고 있을뿐인데요 ㅎㅎ.그냥 열린편집자가
      무엇인지 알려드릴려고 한 포스팅이에요

      2010.07.19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8. 제가 요즘 느끼는 부분은 생각보다 열린편집시스템이 단순하지 않다라는 것인데요. 이런듯 하면서도 저렇고 저런듯 한가 싶으면 이렇고....예를 들면 타이밍의 강도와 열립편집자의 추천이 강도가 합쳐지는듯 하는게 아닌가 즉, 8시에 발행하여 30분 안에 30개의 읽는 수와 30개의 추천이 있다면 30분안에 얻는 추천의 강도가 100이면 1시간만에 30개의 추천이 있는것보다 유리 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조. 거기에 뽀너스로 열린편집자의 추천은 강도가 조금 다르게 적용되는게 아닌가 하구요. 또한 트랙백도 영향이 있는듯 하고...참 복잡합니다. 이런것을 무너뜨리는것은 직접선정하는 건데요. 이에 대해서도 나름 추측하는 바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베스트의 강제 배정과 비강제 배정이 일정 수 안에서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즉, 연예카테고리에 배정된 베스트의 숫자는 시간마다 정해진 숫자가 있어서 직접 선정이 두어개 되고 나면 ...다른 글은 기회가 없다는 것이고. 발행글이 한두시간 안에 베스트가 되지 않으면 거의 기회가 없는게 맞는데도 댓시간 지나서 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이 경우는 조회와 추천이 꾸준히 이어지는 글이 있을 경우 ...몇시간후 편집자가 직접 선정을 하지 않는다면 해당 시간대에 배당된 베스트의 자리가 비는 경우에 뒤늦게라도 시스템적으로 선정되는게 아닌가 하는것이조. 제 경우 하도 ㄱ꾸준히 관찰하며 연구 하는지라 이런 복잡한 생각을 합니다만...그래도 답은 없는듯 해요. 다 추측일뿐..ㅎㅎ

    2010.07.19 22:20 [ ADDR : EDIT/ DEL : REPLY ]
  9. 늘푸른

    축하드립니다.
    뭐든지 되면 일단 기분은 좋아요.
    하지만 책임이 따르죠. 본이 되어야 하니까요.
    아이엠님도 이제 막중한 책임이 있어요. ㅎㅎ

    언젠가 처음 아이엠님의 글을 뷰에서 보고
    참 분석적으로 글을 잘 쓰신다 생각했어요.
    댓글은 안달고.

    솔직히 아이디 달고 비번 달고... 귀찮아요. ㅋㅋ
    ㅈㅅ하고요.
    그리고 한참 후에야 댓글을 달았죠.

    뷰에 대해서 좀 알 것 같아요.
    그래도 저하고는 좀 거리가 있죠.
    저는 삶의 이야기를 쓰기 때문에...

    다신한번 열린편집자가 되신 것을 축하 드립니다.
    가내 평안하세요.

    2010.07.19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 글을 왜 이제야 봤을까요..저의 피드백 부족 ㅠㅠ
    평소에 궁금하던 내용들인데 비록 내부규정과 다를 순 있을지라도 피터님 나름데로의 해석도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참..메인선정은 다음뷰 편집자들이 그날 올라오는 베스트에 한해서 혹은 베스트가 아닌 글이라도 직접 골라서
    노출 시키는거 같아요. 저도 한때 열린편집을 열심히 했던 적이 있었는데 아무리 해도 열린편집에 선정은 안되더라구요~
    저도 블로그 초기에 잘 모를땐 그냥 추천만 누른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감점으로 작용해서 아직까지 남아있는걸까요~?
    이래저래 궁금한게 많은 시스템이랍니다 ㅎㅎ

    2010.07.19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메인쪽은 편집자들의 보완과 선정이 필요한 부분이더군요.저도 어제서야 알았답니다.열린편집자에 제 이름이 보이는거..ㅎㅎ 근데 울 이웃분들이 저의 추천이 도움이 될려는지 모르겠네요.이러다 중간에 열린편집자에서 짤리면 도루묵인데 ㅠㅠ

      2010.07.20 01:26 신고 [ ADDR : EDIT/ DEL ]
  11. 잘 설명을 해 놓으셔서 어떤식으로 시스템이 운영 되는지 알 수 있네요. ^^ 전 베스트는 꿈을 꾸지도 않아요.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글을 올리다 보면 베스트에 오르는 글이 있긴 있어요.

    2010.07.21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피터님 말씀대로 사진 몇 장에 글 몇 줄 올려놓고 뷰 베스트가 되는 분들을 보면...어찌보면 능력이라고 볼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참 불공평하다고도 생각합니다. 힘들게 정성들여 포스팅해 봤자 수많이 쏟아지는 글 사이에 조용히 뭍혀버리는 모습을 보면 허탈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별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그래서 전 다음뷰 신경 안쓰기로 했답니다. ㅎㅎ
    하지만 마음 한켠에는 한번만이라도 베스트에 올라보고 싶은 바램이 있는 건 사실이네요 ㅋ

    2010.07.23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럼요.다음뷰에서 베스트가 되는 것이 다음뷰에 글을
      발행하는 사람들이 꿈꾸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2010.07.24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13. 쾌걸란

    아직은 뭔소린지 잘은 모르지만 여하간에
    남글도 성의껏 읽고 답글쓰는것에만 신경쓸랍니다
    뷰에 들으랬어 왔는데 공부좀 해야겠어요 뭔소린지,,,,,

    2010.07.26 05:4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열린편집자(이전의 추천왕)들은 매주 똑같습니다.
    매주 10만원씩 받아가죠.
    1~3만원 짜리는 다른 사람이 받아가기도 하죠.
    신기하죠. 매주 10만원 받아가는 사람은 1년전이나 2년전이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이게 다음뷰의 문제점이죠.

    2010.07.26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캬~ 좋은 글 읽고갑니다

    저도 앞으로 소통을 위해 글을 정독하고 추천해야겠어요
    그리고 좋은 글에는 이렇게 댓글도 달고요^^

    2010.08.21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조목조목 정리하여 올려 놓으신 글
    많은 도움 되였네요

    2010.09.17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많은 것을 깨닫게 되는군요 ㅎㅎ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010.10.27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하고는 거리가 먼 내용이라 관심이 없었는대;
    새롭게 알게 되내요 ^^
    저는 가급적 꼭 읽어보고 추천할만한 내용에만 추천을 합니다.
    가끔 베스트로 올라온글 읽고 황당할때가 많아서요 ^^;ㅋ
    근데 피터님같은 항상 좋은글만 쓰시는 분들은, 추천을 항상 않할수가 없다니깐요 ㅎㅎ

    2010.12.05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열린편집자가 이런 거였군요.
    오늘 이웃블로거분께서 베스트선정문제와 관련한 글을 쓴 걸 보고 열린편집자 제도를 알게되었는데...
    이 글을 보니 뭐가 뭔지 이해가 쏙쏙 되었습니다.

    2010.12.07 0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지금 진정과 함께 아이디어를 좋아 delete.icio.people 귀하의 블로그를 관찰 .. 내 배우자와 나는 아이디어를 구출하고 이후에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시간이 아르 .. 멍청한되고, 우리는 온라인의 검색이 우리를 도울 수있는 컨텐트에 관한 자주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8.14 03:45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 멋진 기사에 대한 너무 감사. 이 페이지를 즐겨찾기에 있습니다.

    2012.02.09 14:5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