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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인생 자체가 '이중생활'

 

 

홍준표 경상남도 도지사가 무상급식을 중단했습니다. 무상급식이 아니라 '의무급식'이어야 할 학생들의 급식을 도지사가 자신의 정치적 행보를 위해 밀고 나가는 모습을 보면 그의 별명인 '돈키호테'가 떠오릅니다.

 

홍준표 도지사의 무상급식 중단 소식에 새누리당 지도부는 힘을 실어 주고 있습니다. 이는 오세훈 시장부터 나왔던 무상급식을 정치적 대결로 이용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아이들의 밥을 놓고 벌이는 홍준표 지사의 행보가 과연 올바른 정치와 경상남도 행정을 위한 것인지는 많은 의문이 듭니다. 그가 무슨 의도로 아이들의 정당한 권리를 뺏는지, 그의 정치 인생을 통해 한 번 생각해보겠습니다.

 

' 약자를 위해 일했다고? 언론플레이에 능했던 검사'

 

홍준표라는 인물은 '슬롯머신 검사'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서울지검 검사로 재직하면서 6공의 황태자였던 박철언[각주:1] 등 권력 실세를 수사했고, 슬롯머신 사건을 수사하면서 '모래시계 검사'[각주:2]라는 별명도 있었습니다.

 

 

홍준표라는 인물은 검사 시절 이미지를 그대로 정치 입문에 활용했고, 자신의 페이스북에도 검찰의 모습을 비판하면서 마치 자신은 소신 있고 청렴하고 제대로 된 검사였다는 식으로 포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홍준표라는 인물이 검사 시절 보여줬던 모습을 보면 약자을 위하거나, 검찰의 개혁을 위해 일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1993년 슬롯머신 대부 정덕진 수사계획을 설명하고 있는 신승남 서울지검3차장 ⓒ 경향신문

 

슬롯머신 대부 정덕진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홍준표 검사는 서울지검 출입 기자 등에 수사기밀을 계속 흘려줬습니다. 어떤 범죄자이든 수사 기밀을 함부로 외부에 유출하는 행위 자체는 검사로서는 해서는 안 될 일이었습니다. 수사기밀을 언론에 흘려주는 언론플레이에 대해 홍준표는 '검찰 내 비호세력 때문이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홍준표 검사의 말처럼 검찰 내부에서도 정덕진을 비롯한 과거 정권을 비호하는 수뇌부가 있었던 사실은 분명했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홍준표의 어떤 정의감으로 슬롯머신이나 박철언 등을 수사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문민정부 들어선 김영삼 대통령은 노태우 정권의 검찰 수뇌부를 개혁하려고 마음먹었고, 전 정권의 비리를 통한 심판과 아울러 정덕진, 박철언 등의 권력형 비리를 터트리게 된 것입니다. 즉 홍준표라는 검사 하나가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한 것이 아니라, 당시 김영삼 정권의 분위기에 딱 들어 맞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몇 차례 고시를 낙방하고 겨우 검사가 됐던 홍준표는 튀어야 살 수 있었습니다. 이런 그의 검사 시절 모습이 언론플레이라는 수단을 통해 나타난 것입니다.

 

'성공을 위해서라면 뻔뻔함은 기본이다'

 

홍준표라는 인물을 아주 청렴하고 결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가 인생에서 보여준 몇 가지 사건을 보면 그런 모습과는 전혀 딴판이었습니다.

 

 

홍준표 검사는 1994년 11월부터 1995년 9월까지 안기부로 파견을 나갑니다. 당시 홍준표는 월정직책금 385만 원을 받았는데, 이 돈이 서울지검과 안기부에서 이중으로 홍준표에게 지급됐습니다. 나중에 국가에서는 이중으로 돈이 나간 사실을 확인하고 '부당 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각주:3]

 

그는 돈을 주지 않겠다고 버티다 1심과 항소심에서 모두 패했고, 결국 돈을 돌려줬습니다. 홍준표처럼 똑똑한 사람이 이중으로 돈이 지급됐다는 사실을 모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돈을 주지 않으려고 버티다 결국 소송에 패해 돈을 돌려줬습니다.  이 사건만 봐도 그가 얼마나 자기의 이득을 악착같이 챙긴 인물이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검찰을 나온 홍준표는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1996년 신한국당에 입당을 합니다. 홍준표는 신한국당에 입당하기 전에 '민주당'에 참여하겠다고 계속 밝혔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가 '민주당'으로 입당할 것으로 예상했었습니다.

 

홍준표가 신한국당에 입당하지 않고 민주당에 입당하리라 예상했던 가장 큰 이유는 그가 '3김에 의한 권력독점이 우리 정치 병폐의 모든 원인이기 때문에 3김 정당에는 동참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계속 밝혔기 때문입니다.

 

박철언 등을 수사했던 홍준표는 표로 그를 다시 심판하겠다며 큰소리를 쳤지만, 입당 과정에서 지역구를 조건으로 내세워 서울 송파갑에 출마, 당선됐습니다.

 

정의를 위해 정치에 입문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말을 바꾼 셈입니다.

 

 

1996년 4월 11일 치러진 제15대 총선에서 홍준표는 서울 송파갑에 출마 당선됩니다. 그러나 이어 불법 선거 운동으로 홍준표는 대법원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아 의원직을 상실합니다.

 

홍준표는 처음 선거를 치렀기 때문에 잘 몰랐다고 주장했지만, 검사로 권력형 비리를 수사했던 사람이 몰라서라는 말을 하는 그 자체가 더 이상합니다.

 

더 웃긴 사실은 불법 선거운동으로 수사를 받는 홍준표가 똑같이 불법 선거 자금으로 수사를 받던 당시 이명박 의원[각주:4]을 찾아가 오히려 걱정 말라며 자문역을 맡았다는 점입니다. 도대체 홍준표라는 인물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입니다.

 

'논리보다는 억지, 타협보다는 버럭'

 

홍준표라는 인물을 드라마 속 검사처럼 굉장히 똑똑하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가 보여준 말과 행동을 보면 그를 스마트한 인물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홍준표 도지사가 성기홍 김해교육장과 오갔던 말을 보면, 사람을 아예 무시하고, 오로지 자기주장만 고집하는 권위주의적인 모습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고함을 지르고, 자기 설명을 끊지 말라고 버럭 대는 홍준표 지사의 모습은 어떤 논리를 갖춘 정상적인 인격을 가진 사람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단순하게 소리를 지르거나 하는 행동뿐만 아니라, 기자들이 BBK의혹을 강하게 추궁하고 질문하는데 '식사했느냐'며 딴소리를 해대는 모습은 상식적으로 사람을 비꼬는 행동이자, 본질에서 문제를 회피하겠다는 태도입니다.

 

국감장에 전경이 배치됐는데도 별일이 아니라고 넘어가거나, 무상급식 주민 투표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패배했지만 '사실상 승리'라고 억지를 부리는 모습은 그를 왜 TV드라마 속의 냉철하고 지혜로운 검사와 동일시하는지 이해되기 어렵습니다.

 

 

홍준표 도지사가 경남지역의 무상급식 예산을 지원하지 않아, 경남지역 학부모들은 월 4만 5천 원가량의 급식비를 매달 내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녹색당은 홍준표 지사가 간담회 식비로 한 끼에 2만8천477원을 지불했다고 밝혔습니다.[각주:5]

 

학생들의 한 끼 식사비가 2천8백 원인데 반해, 도지사의 한 끼 식사비가 2만8천 원이라는 사실은 그 누구도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입니다. 자신의 밥은 세금으로 내도, 아이들의 밥은 내줄 수 없다는 모습은 도대체 세금은 학부모가 내는데 도지사가 갑질을 하는지 화가 치밀뿐입니다.

 

홍준표 지사의 검사 시절, 주위 동료들은 그를 이렇게 평했습니다. [각주:6]

'별명 돈키호테, 고집이 세며, 욕심 많고, 소신을 굽히지 않는 못 말리는 검사'

 

 

그의 잘못된 소신과 욕심으로 피해 보는 사람들은 결국 경남지역의 학생과 학부모들입니다. 그는 분명 2012년 도지사 취임사에서 무상급식 예산이 삭감되는 일이 없도록 약속한 바가 있기 때문입니다.

 

서민들이 행복한 사회가 정의로운 사회이며, 가진 자들이 좀 더 양보하며 가지지 못한 자들에게 더 기회를 많이 주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그의 말은 불과 몇 년 안에 들통이 난 경남 최대의 거짓말이 된 것입니다.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경남지사 주민소환투표 실시 청원>

 

  1. 노태우의 부인 김옥숙의 사촌동생, 5공화국(전두환정권) 헌법을 작성하며, 6공화국의 실세, 문민정부 들어서 김영삼과의 갈등 끝에 몰락 [본문으로]
  2. SBS 드라마 '모래시계'에는 슬롯머신 대부 이야기와 수사를 했던 검사 (박상원)가 등장하는데 슬롯머신 사건을 수사한 홍준표를 가리켜 모래시계 검사라고 했다. [본문으로]
  3. '와주테이의 박쥐들' 이동렬저, 274페이지 [본문으로]
  4. 이명박은 불법선거로 형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서울시장후보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가 1999년 유죄 확정으로 700만원의 벌금형을 언도받아, 피선거권이 박탈당했다. [본문으로]
  5. 홍준표 지사는 업무추진비 카드를 자르라 – 2만 8천 원 간담회 식비 긁어댄 손이 2천 8백 원 급식비에 떨리는가? http://goo.gl/DFT9tE [본문으로]
  6. 경향신문 1997년 10월 6일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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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6 20:36

    만약에 민주당 관리가 이런 짓을 했다면 피터님은 최소한 입 다무셨거나, 혹은 정당화까지 시켜 주셨을지도....^^

    • BlogIcon 지나가다 2015.03.17 09:33

      가정법은 왜 쓰는지 몰라 역으로 님은 홍준표에 대해 입 다물고 정당화 시켜주고 싶고 야당이 그러면 가만 안있겠다는 의중을 비치는군요.

    • BlogIcon 지나가다 2015.03.17 09:33

      가정법은 왜 쓰는지 몰라 역으로 님은 홍준표에 대해 입 다물고 정당화 시켜주고 싶고 야당이 그러면 가만 안있겠다는 의중을 비치는군요.

    • ZZZZZZZZ 2015.03.17 21:04

      소설쓰시네 물타기 쩐다. sns 전사심?

  • BlogIcon 서민 2015.03.18 19:30

    다른건 모르지만 ㅋㅋㅋㅋ 밥은 아니지 ㅋㅋㅋ 걍 ㅋㅋㅋ 그렇다 ㅋㅋ 웃긴다 ㅋㅋㅋ

  • BlogIcon 서민 2015.03.18 19:30

    다른건 모르지만 ㅋㅋㅋㅋ 밥은 아니지 ㅋㅋㅋ 걍 ㅋㅋㅋ 그렇다 ㅋㅋ 웃긴다 ㅋㅋㅋ

  • BlogIcon 김윤화 2015.03.18 23:46

    저런게무슨도지사냐~~~
    찍어준사람들 미친거아냐.....쯧쯧

  • BlogIcon 김윤화 2015.03.18 23:47

    저런게무슨도지사냐~~~
    찍어준사람들 미친거아냐.....쯧쯧

  • BlogIcon 이민진 2015.03.19 11:09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 투표하러 가랬잖아요. 늙은 사람들 기초연금은 안 깍으면서 애들 급식비 갖고 장난치는 건 애들이 투표할 권리가 없어서입니다. 그 부모님들이 앞으론 저런 인간 뽑으시면 안됩니다. 선거해도 뽑을 사람 없다구요? 투표는 좋은 사람을 뽑는 게 아닙니다. 후보는 나쁜놈과 더나쁜놈입니다. 우린 더나쁜놈을 떨어트리기 위해 투표해야 합니다.,아 정말 경남 아이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 BlogIcon 이민진 2015.03.19 11:09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 투표하러 가랬잖아요. 늙은 사람들 기초연금은 안 깍으면서 애들 급식비 갖고 장난치는 건 애들이 투표할 권리가 없어서입니다. 그 부모님들이 앞으론 저런 인간 뽑으시면 안됩니다. 선거해도 뽑을 사람 없다구요? 투표는 좋은 사람을 뽑는 게 아닙니다. 후보는 나쁜놈과 더나쁜놈입니다. 우린 더나쁜놈을 떨어트리기 위해 투표해야 합니다.,아 정말 경남 아이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 BlogIcon 이민진 2015.03.19 11:13

    문재인 대표 만난 자리에서 홍도지사가 학교에 밥 먹으러 가냐고, 공부만 시켜주면 되지. 그럽디다. 지는 3만원 짜리 밥 처먹으면서 할 말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 익명 2015.03.19 21:15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2015.03.19 21:1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김영도 2015.03.20 08:46

    이보세요. 공짜로 밥먹는게 무슨 정당한 아이들의 권리인가요? 마치 수백년간 계속되온 것처럼 말하시네. 돈내고 밥먹는게 당연한거죠. 홍준표라는 사람이 옳고 그리고는 모르겠다만, 무상급식 자체는 표몰이용 선심성 정책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왜 이건희 증손자도 무상급식인거죠? 차라리 경남처럼 힘든계층만 지급하고 그들에게 교육비지원을 추가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당장 연간 70만원 더 내셔야 하니까 억울하고 아까우시죠. 객관적으로 생각좀 하세요. 학부모님들 세금 부담은 평생입니다. 그리고 무상급식한다고 위화감이 없어집니까?! 입는옷 쓰는돈 사는곳에 의해 사실상 지배적으로 영향받네요. 뭘 알고 떠드시는지. 또핰 무상급식 전후로 잔반율이 40%증가했습니다. 이래도 타당한가요?

    • BlogIcon 빙딱 2015.03.20 15:01

      무상급식 조사비용은 생각 안하시나요?? 무상급식조사를 담당하는 공무원을 하나더 뽑게되면 그사람월급 아니더라도 노동의 증가로 인한 간접비용. 또한 조사하고 정하는데 들어가는 직접조사비와 사회적 타협비. 200만원벌면 저소득층이 아니고 190만원 벌면 저소득층인 불합리성. 아이에게 저소득층인걸 주지시키는 행태. 비용을 아끼기뉘해서 전문적 인력이 아닌 교사들의 무상급식 신청서 대행업무로 인한 아이들의 상처.. 신청제의 모순 등 이거 다 어쩔거야???? 그 비용이 크다고 보는데요 밥값보단.. 그리고 부자라고 더 내는것보다 아이들이기 때문에 무상교육해야됨다는 생각 안들어요? 그럼 부자는 무상교육 안하고 학교도 돈받지??? 같은 논리면 교육의 질을 높히기위해 부자들은 무상교육하지말죠

    • BlogIcon 최선환 2015.03.21 22:54

      아이들이 왜 공짜로 밥을 먹는다고 생각하시는지요?그들 부모들이 이미 직접,간접세금으로 낸 돈들인데....다만,밥값의 지급형태가 개인이 직접 전달하느냐 관청에서 일괄적으로 걷어서 지급하느냐의 차이일 뿐....결국은 공짜로 주는 밥도 아니구먼~정부나 지자체에서 예산책정,집행,관리를 알뜰하게 하지 못해놓고 그 뒷감당은 무상급식 운운하며 급식비 부담으로 떠 넘기고 있으니....

    • BlogIcon 최선환 2015.03.21 22:54

      아이들이 왜 공짜로 밥을 먹는다고 생각하시는지요?그들 부모들이 이미 직접,간접세금으로 낸 돈들인데....다만,밥값의 지급형태가 개인이 직접 전달하느냐 관청에서 일괄적으로 걷어서 지급하느냐의 차이일 뿐....결국은 공짜로 주는 밥도 아니구먼~정부나 지자체에서 예산책정,집행,관리를 알뜰하게 하지 못해놓고 그 뒷감당은 무상급식 운운하며 급식비 부담으로 떠 넘기고 있으니....

    • BlogIcon 이한상 2015.03.22 09:24

      시골영감들을 위한 게이트볼장 그거 한두개면 밥먹이고 남겠다.
      노령연금 4만5천원 까고 지급하면 답이낭ᆞㄷ지 안나?

    • BlogIcon 멍청한것도 유전? 2016.01.17 16:34

      애들 밥먹이는게 아깝냐.늬들이 인간이냐. 늬들은 감정도 없냐. ㅇㅇ 난 그런거없음. 고작 담세율 그거내고 간접세 직접세도 다른국가에 비해서 낮은편인데 거기에 전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에서 국방비 삭감하고 애들 자존심때문에 선별은 안돼니 하면서 전부 주자는게 늬들논리임?? 그럼 나도 한마디 하겠음. 보육원 고아들 한끼 식사비용이 1400원임. 그거 애들 무상급식하겠다고 이번에 100원 올렸음. 이 논리 반박해봐

  • BlogIcon 이한상 2015.03.22 09:18

    사업소득업잡힌 500만원소득자와 세금한푼안내고 천만원 소득있는 불로소득자
    누구를 돕자는 정책인지??
    주변에 저런 세금한푼안내는 사람들이 수두룩 하다는데 문제가있읍니다

  • BlogIcon 이한상 2015.03.22 09:18

    사업소득업잡힌 500만원소득자와 세금한푼안내고 천만원 소득있는 불로소득자
    누구를 돕자는 정책인지??
    주변에 저런 세금한푼안내는 사람들이 수두룩 하다는데 문제가있읍니다

  • BlogIcon 말로만도지삽 2015.03.25 00:13

    도청에 밥먹으러가냐, 도행정 일하러가야지,,,, 니들도 굶어라! 일이나 똑바로 하던가,,, 거기다 골프라니,,,, 아 진짜####

  • BlogIcon 2015.03.27 00:12

    에고ᆢ경남을 떠나는게 정답이네요

  • BlogIcon 2015.03.27 00:12

    에고ᆢ경남을 떠나는게 정답이네요

  • Favicon of http://tjddks051@hanmail.net BlogIcon 오렌지주스 2015.03.27 13:30

    홍준표는처음부터대선을위해경남을이용하는것이라생각합니다.무상급식중단은세금을두번내란ㄷㄴ것이므로 착취입니다.

  • Favicon of http://tjddks051@hanmail.net BlogIcon 오렌지주스 2015.03.27 13:31

    홍준표는처음부터대선을위해경남을이용하는것이라생각합니다.무상급식중단은세금을두번내란ㄷㄴ것이므로 착취입니다.

  • 익명 2015.04.04 14:40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2015.04.04 14:40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