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2015. 2. 11. 07:57

 

 

이완구 총리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자판기 해명'[각주:1]으로 무난하게 통과될 것 같았던 이완구 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오히려 '의혹 자판기'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완구 총리 후보자가 그동안 해명했던 내용 중에서 본인의 병역 의혹과 관련한 의혹의 진실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수도병원에서는 1급, 이동 신체검사에서는 보충역 판정'

 

이완구 후보는 1976년 5월 12일부터 1977년 4월 26일까지 육군 일병으로 근무했습니다. 보충역 판정을 받아 근무했는데, 소위 말하는 방위였습니다.

 

이완구 총리 후보자가 방위로 근무했던 가장 큰 이유는 '부주상골' 일명 '평발' 때문입니다. 이 후보자는 부주상골로 '등산조차 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엄청난 질병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이완구 후보자의 주장과 해명과 달리, 그의 보충역 판정에는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처음 병역의혹이 나왔을 때, 이 후보자는 1971년 최초 신검을 '홍성'에서 받았으나, 시골이라 X-ray가 없어 1975년 대전에 가서 X-ray를 다시 찍어 보충역 판정을 받았다고 해명했습니다. [각주:2] 

 

'진선미 의원, 이완구 병역 관련 해명, 위증했다'

 

그러나 이완구 후보자의 병적기록부를 보면 이 후보자는 신체검사 장소 중에서 가장 최상위 병원인 수도육군병원의 신체검사에서 1급 현역판정을 받았습니다. 그가 보충역 판정을 받은 곳은 대전도 아닌 홍성초등학교의 이동 신체검사장이었습니다.

 

원래 군대 보충역이나 면제 판정을 받는 과정은 지방 신체검사장 → 국군병원으로 올라갑니다. 그런데 이완구 후보자는 오히려 거꾸로 보충역 판정을 받은 셈입니다.

 

 

이완구 총리후보자가 1975년 홍성초등학교에서 보충역 판정을 받을 당시, 이 후보자는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홍성군청에서 사무관으로 재직 중이었습니다.

 

시골 군청의 사무관이 시골 동네 초등학교 이동 신체검사장에서 어떤 대접을 받았는지는 충분히 짐작할 만합니다.

 

'평발이었던 이완구, 경찰로 승승장구. 결국 금배지'

 

1977년 보충역 근무를 끝낸 이완구 후보자는 치안본부 특채를 통해 경찰간부 후보생들보다 무려 10년이나 빠른 '경정'으로 경찰이 됩니다. 이후 81년 31세의 젊은 나이에 총경으로 승진합니다. [각주:3]

 

 

총경을 '경찰의 꽃'이라고 합니다. 일선 경찰서장으로 부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완구 후보자는 총경으로 승진하고 곧바로 충남 홍성경찰서장으로 발령이 납니다.

 

이완구가 자신의 자서전 '약속을 지키는 사람'에서 인생에 교훈과 도움을 준 사람 중의 한 명인 유흥수 치안본부장은 잘 나가는 젊은 이완구를 홍성경찰서장으로 발령냅니다.

 

 

유흥수 치안본부장은 이완구를 홍성경찰서장으로 발령내면서 "혹시 알아? 나중에 국회의원이라고 할지"라는 말을 농담처럼 던졌다고 합니다. [각주:4]

 

자신의 야망으로 가득 찼던 이완구는 유흥수 치안본부장의 조언(?)이었는지, 충청남도 지방경찰청장으로 있다가 1995년 민주자유당 충남,청양,홍성지구당 위원장으로 정치에 입문합니다.

 

 

1996년 이완구는 신한국당[각주:5]의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 제15대 국회의원이 됩니다. 충남 홍성과 청양이 합쳐진 통합선거구에서 홍성 유권자가 7만1천명었기에 (청양 3만3천명)홍성 출신인 이완구 후보가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충남 청양 출신이지만, 홍성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물론이고, 홍성 군청, 홍성 경찰서장을 지냈던 이완구에게 홍성은 군대 보충역 판정과 국회의원 배지까지 안겨준 텃밭이었습니다.

 

시골에서 자랐던 사람이라면 동네 행정고시 출신 사무관과 경찰서장이 얼마나 지역에서 힘을 발휘하는지 충분히 이해가 될 것입니다.

 

'총리직은 김치찌개로 덮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이완구 후보자는 자꾸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청문회 특유의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지났어도 당시 일을 찾아내려면 충분히 밝혀낼 수가 있습니다. 단지, 하지 않으려는 이유 때문입니다.

 

 

이완구 후보자는 새정치연합의 진성준 의원이 '입영하는데 휴직계를 제출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 자신은 '입영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군대에 입대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검을 받고 입영을 하고 다시 입영 신체검사를 받습니다. 보통 2박 3일의 입소기간에 질병이 발견되면 귀향조치를 합니다. 그 후 진단서와 국군 지정 병원에서 재신검을 받고 면제 여부의 판단을 다시 받습니다.[각주:6]

 

분명 이완구 후보자는 입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은 입영한 적이 없기 때문에 휴직계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입영하면서 아예 보충역 판정을 염두에 두었다는 증거입니다.

 

 

'평발로 평생 등산을 못해봤다는 이완구 총리 후보자'

'좀 흠이 있더라고 덮어달라는 이완구 총리 후보자'

 

총리라는 직책은 대통령의 유고나 탄핵 시 대통령의 권한을 이어받아 대행하는 아주 중요한 직책입니다. 그냥 말 몇 마디로 넘어가고, 그저 도와달라고 해서 될 직책이 아닙니다.

 

그의 인생을 보면 야망으로 가득한 전형적인 성공과 출세를 위해 달려온 모습이었습니다. 그가 사업가라면 그 야망이 허용될 수도 있겠지만, 대통령이 없으면 대한민국을 총괄할 모습으로는 그다지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김치찌개 하나로 흠을 덮고 총리가 되겠다는 사람이 이완구 총리 후보자입니다. 총리직은 김치찌개로 덮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1. 의혹에 대해 바로바로 해명할 수 있다며 내세운 용어 [본문으로]
  2. 이완구 후보자와 진선미 의원 통화 내용. 출처:진선미 의원실 보도자료 [본문으로]
  3. 한겨레 1989년 8월 31일 [본문으로]
  4. 이완구, 야망의 정치. 홍성신문 2015년 1월 29일 http://goo.gl/u6WlcZ [본문으로]
  5. 1995년 김영삼 대통령은 1996년 총선을 앞두고 민자당이라는 당명을 버리고 신한국당을 창당한다. [본문으로]
  6. 귀향조치를 떠나 자신이 입대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입영을 전제로 휴직계나 휴학계를 내고 입대를 한다. [본문으로]
Posted by 아이엠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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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관심빨갱이

    imred의 개지랄 개난장이 또 시작되었군요--- ㅋㅋㅋ
    빨갱이 개세끼들한테 조롱거리로 전락한 이완구는 아가리에 칼 물고 자빠져 뒈져도 싸지요--- ㅋㅋㅋ
    그런데 제목이 이건 뭔가요??? ㅋㅋㅋ
    ``평발 `이완구`는 어떻게 경찰서장이 됐는가??``--- ??? ㅋㅋㅋ
    우선 다분히 인권침해 소지가 다분한 제목입니다--- ㅋㅋㅋ
    서민 노동자 인권을 지향한다는 imred가 이런 제목을 달았다는것 자체가
    그동안의 모든 허위와 위선을 스스로 까발기는 참신함으로 느껴지네요--- ㅋㅋㅋ
    그동안 관심빨갱이는 imred의 논리적 오류와 모순 온갖 교활한 말장난 선동질을 수시로 지적하였습니다--- ㅋㅋㅋ
    경찰서장이 되는데 신체적인 흠결이 문제가 될수는 없습니다
    국가공무원법은 신체적인 흠결로 공무원 임용의 차등을 두지 않습니다
    ``이완구는 평발이다`` 라는 명제 A와
    ``이완구는 경찰서장이 되면 안된다``라는 주장B가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ㅋㅋㅋ
    선동질을 위해 명제A와 주장B를 억지로 붙이려다보니
    ``평발 `이완구`는 어떻게 경찰서장이 됐는가``라는 말도 안되는 괴상한 타이틀이 생겨난 것이지요--- ㅋㅋㅋ
    imred의 말도 안되는 포스팅 논리적 오류 모순 온갖 교활한 말장난
    전부 분석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imred 는 자기가 뭐가 잘못되었는지도 모르는 인간이니 얼마나 불쌍한가요--- ㅋㅋㅋ

    2015.02.11 13:31 [ ADDR : EDIT/ DEL : REPLY ]
  3. 평생 등산도 못 하시고 몸이 너무 안 좋아 군대도 못 가신 분이
    몸이 으스러지는 고통을 감내하면서 경찰 업무를 맡아 보시고 경찰서장까지 지내셨다니
    정말 국가에 헌신하겠다는 일념 하나에 엄청난 감동이 몰려옵니다.

    또 그 아픈 몸을 이끌고 국가에 헌신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청문회에 나와 홀홀단신 폭격을 맞고 있는 모습을 보니 눙물이 앞을 가리네요...
    말씀대로라면 이제 집에서 요양을 해도 모자랄 것 같은데...
    아휴, 총리 업무 하시다가 쓰러져서 세상을 등지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네요.

    도지사 시절, 동생이 연루된 비리 사건에서도
    '나는 반대했다 부지사가 승인한 것이다'라고 말한 부분에서는
    그 "청렴한 모습"에 깊이 감명을 받았습니다.
    "순진한" 도지사를 속이고 부정부패를 일삼은
    부지사와 총리후보자의 동생이 나쁜 사람들이지,
    도지사가 그런 "시시콜콜한 비리 사건"까지 책임져야 하는 자리인가요?

    청렴한 이완용 총리 후보자가 썩어빠진 동생과 부지사 때문에
    당한 고초를 생각하니 캐안습이네요.
    대한민국 검찰이 어떤 검찰인데 어련히 다 잘 수사하지 않았겠습니까?

    속인 놈이 잘못이지, 속은 사람이 무슨 죄입니까?
    이완구 총리 후보자가 "세상 물정 모르고 순진해서"
    아랫사람들에게 당한 것 뿐이죠.
    도지사가 무슨 힘이 있었겠습니까? 부지사 파워가 짱이지. ㅋㅋㅋ

    이렇게 "능력은 없어도 순진하고 청렴한 분"이
    궁무(宮務)총리가 되는 모습 꼭 보고 싶습니다.

    꼭 궁무총리가 되셔서 박근혜 "각하"님 잘 모셔주세요.
    순수한 우리 대통령님 잘 안 챙겨드리면 산수도 잘 못 하시거든요.
    부디 도지사 때처럼 골프 라운딩 열심히 하셔서 체력 잘 챙기시고
    (아, 골프는 '부주상골 증후군'에 괜찮은가 모르겠네요. 조심하세요 ㅎㅎ)
    박근혜 각하를 잘 모시는 궁무총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ㅎㅎ


    ps: 고위공직자 아들들 십자인대는 고무줄로 돼 있는 건가요?
    무슨 운동들을 하시길래 왜 다들 그렇게 십자인대가 파열이 되는지...

    2015.02.11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4. https://twitter.com/cenjust/status/565172524686655489

    이완구 총리 후보자님,
    이렇게 신속하게 사과하시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오늘부터 총리 후보자님 팬 할래요 이완구 총리 후보자님 짱짱짱

    염동열 의원님이 완비어천가를 부른 이유가 다 있었어요.
    청문회장에서 완비어천가 부를 자리를 마련해주신 한선교 의원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2015.02.11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5. 학생1

    근대이후부터 현재까지 그래왔듯이, 공직자다운 '공직자'가 정치인들 중에 몇이나 있었나. 댓통령부터가 병맛이다보니 총리 후보자들도 다 xx인거같다. 국민들이 깨어나지 않으면, 이들은 계속 대한민국이라는 불쌍한 나라에서 국민들을 호구로 보고 지들끼리 잘먹고 잘살것이다. 제발 눈뜨고 이들을 지켜보자. 그리고 행동하자.

    2015.02.11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5.02.12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7. 완구 같은 자식이 총리 해처먹을 정도로 나라꼴이 엉망된다 ㅡ 새누리가 더욱 더럽게 느껴진다

    2015.02.13 08:46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런..참 정치계의비리가....
    그런데..정말....
    양심이없는사람들이너무많다는생각이듭니다....

    2015.02.13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국민은 기대한다 청와대의 "신의 한 수"를
    일요일 저녁 뉴스에 청와대 대변인 왈
    "이완구 총리 지명 철회"
    국민에게 주는 최대의 설 선물일텐데..

    2015.02.14 22:59 [ ADDR : EDIT/ DEL : REPLY ]
  10. 국민은 기대한다 청와대의 "신의 한 수"를
    일요일 저녁 뉴스에 청와대 대변인 왈
    "이완구 총리 지명 철회"
    국민에게 주는 최대의 설 선물일텐데..

    2015.02.14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a

    올리브에 효능은 몸속에 쌓인 기름을 탁월하게 녹여서 배출시켜서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올리브는노화방지 하는 효능과 협심증에 탁월합니다. 혈관확장을 시키며 혈당조절을 효능과 포도당을 만듬니다.

    각종 만가지 암병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올리브잎 추출액500g을 1리터 생수와 희석한후 여기에 홍삼 드링트5병 희석해서 드시면 심장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인삼은 열을나게 하지 안는다고 실험결과 나왔습니다. 제가 심장이 찢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심장이 찢어지면서 목이타고 심장에 열이나면서 심장에 기운이 없고 머리위로 열이 올라서 고개가 떨구어지면서 쓰러질려고 할때

    인삼을 귀두채 먹었더니 심장에 기운이 나면서 심장에 열이 내렸습니다. 한의사들은 심장에 열이많으면 인삼을 먹지 말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인삼은 열을 내리는 효능이 있습니다. 제가 길걸을때 심장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끼고 열이 날때 홍삼드링크를 한번에 3병을 마셨더니

    심장에 열이 내렸습니다. 암병이 유발이 될대 몸속에 쌓인 기름에서 염증이 만들어져서 암으로 전이가 됨니다.

    b

    꿩고기에 효능은 염증을 치료하며 붓기를 빼줌니다. 꿩고기는 염증을 치료해 주는 효능이 있어서 암치료에 효능이 있는것과 같습니다.

    메추리 고기는 검은머리가 나는 효능이 있습니다. 양고기는 젊어지는 효능이 있습니다.

    이런글을 올리는데는 다른 아무뜻이 없습니다.국경을 넘어서 전세계인들이 건강하기를 바라는 제 생각입니다.

    부처는 사탄악마입니다.영어로 읽으면 사탄악마 라고 읽습니다. 한문으로 읽을때는 궤휼악마라고 읽습니다.

    속일궤 속일휼 을 씀니다. 속일궤 속일휼 부수중에 바위엄자가 들어 있습니다. 암암자에 보면 바위엄자가 부수로 들어 있습니다.

    궤휼에 부수는 말씀언. 빛날경. 쌀포. 말씀언이 두자가 들어 있습니다.

    말씀언에 뜻은 사탄악마는 말을 하면서 속인다 조살님이라고 말하고 속이며 복준다고 복숭아를 꿈에주고 속이며 부자만들어 준다고 속이고 아들준다 속이고

    돈많이 벌게 해준다 속이고 창모에 뜻은 무당집에 가면 삼지창이 있습니다.



    삼지창으로 몸을 찌르면서 잡귀를 쫏아내서 병을 고쳐주마 라고 속입니다.칠매로 베푸신 조상님들이나 칠성신이라고도 하며 또는 한문으로

    칠에 글자가 풀이 생하고 성한다는 뜻이 있어서 항상 살아있다는 뜻이 돼기 때문에 칠배로 베풀어 돼신 분들만이 진짜 신이시면서 후손들을 살리십니다.

    사탄악마들이 삼지창으로 사람에 몸을 찌르게 합니다. 쌀을 법당에 올리고 빌면 좋다고 하는데 그게아님니다

    사탄악마들은 쌀뒤주 속에나 쌀에 들어가서 산답니다 빛날경에 뜻은 꿈에 노란 황금덩어리로 만들어진 구렁이를 보았습니다.

    황금빛이 나면서 복준다라고 속입니다. 본래는 빛이나면 빛색을 합니다. 빛색자는 부수에 뜻이 뱀이 여자를 끌어 앉는다는 뜻입니다.

    제꿈에 친정당대 조부가 저더러 성관계하자 하는걸 제가 안하고 도망갔습니다.

    제아들꿈에 조모가 성관계하자 하는데 안한다 하니까 강간을 하더랍니다.

    바위엄자에 뜻은 암덩어리는 바위 돌이 된다는 뜻입니다. 부처님에 사리는 암덩어리 입니다.

    어떤분이 심장수술을 했는데 다이아 몬드와 같은 돌이 박혀 있었답니다. 할머니 한분께서는 갑자기 배아프면서 설사와 구토를 동반해서 하루종일 아프다가

    c

    저녁에 병원에 가보았더니 장이다 찢어져 있었답니다.걷은 멀쩡한데 장이나 심장이 찢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 찢어진 상처를 올리브가 치유를 탁월하게 해서 수술안해도 됨니다. 할머니게서는 장을 꿰메는 수술을 한후 대변을 학문으로 못보게 돼어서

    대변주머니를 옆구리에 차고 다니시다가 세균감염으로 재수술을 하셔서 대변주머니를 배안으로 너었답니다.

    들기름 올리브유 포도씨유 를 드십시요. 올리브유는 아토피염으로 가려워서 긁어서 상처가나서 쓰리면서 피부가 수분이 없이 말라서 딱딱한 껍질이 만들어졌을때나

    피부에 자주 듬쁙 바르면 피부암병등이 탁월하게 효능이 있습니다.들기름과 올리브유와1대1비율로 희석해서 가려운부이에 문질러서 바르십시요.

    들기름은 몸속에 쌓인 포화지방산을 녹여서 배출하는 탁월한 효능이 있으면서 암치료 효능이 있습니다.

    포도는 퇴행된 뼈를 재생을 시킴니다. 제가 다리뼈가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서서 설거지도 못하고 매일 진통제를 12알씩 먹어야 걸었습니다.





    a

    2015.02.16 18:31 [ ADDR : EDIT/ DEL : REPLY ]

  12. a

    올리브에 효능은 몸속에 쌓인 기름을 탁월하게 녹여서 배출시켜서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올리브는노화방지 하는 효능과 협심증에 탁월합니다. 혈관확장을 시키며 혈당조절을 효능과 포도당을 만듬니다.

    각종 만가지 암병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올리브잎 추출액500g을 1리터 생수와 희석한후 여기에 홍삼 드링트5병 희석해서 드시면 심장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인삼은 열을나게 하지 안는다고 실험결과 나왔습니다. 제가 심장이 찢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심장이 찢어지면서 목이타고 심장에 열이나면서 심장에 기운이 없고 머리위로 열이 올라서 고개가 떨구어지면서 쓰러질려고 할때

    인삼을 귀두채 먹었더니 심장에 기운이 나면서 심장에 열이 내렸습니다. 한의사들은 심장에 열이많으면 인삼을 먹지 말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인삼은 열을 내리는 효능이 있습니다. 제가 길걸을때 심장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끼고 열이 날때 홍삼드링크를 한번에 3병을 마셨더니

    심장에 열이 내렸습니다. 암병이 유발이 될대 몸속에 쌓인 기름에서 염증이 만들어져서 암으로 전이가 됨니다.

    b

    꿩고기에 효능은 염증을 치료하며 붓기를 빼줌니다. 꿩고기는 염증을 치료해 주는 효능이 있어서 암치료에 효능이 있는것과 같습니다.

    메추리 고기는 검은머리가 나는 효능이 있습니다. 양고기는 젊어지는 효능이 있습니다.

    이런글을 올리는데는 다른 아무뜻이 없습니다.국경을 넘어서 전세계인들이 건강하기를 바라는 제 생각입니다.

    부처는 사탄악마입니다.영어로 읽으면 사탄악마 라고 읽습니다. 한문으로 읽을때는 궤휼악마라고 읽습니다.

    속일궤 속일휼 을 씀니다. 속일궤 속일휼 부수중에 바위엄자가 들어 있습니다. 암암자에 보면 바위엄자가 부수로 들어 있습니다.

    궤휼에 부수는 말씀언. 빛날경. 쌀포. 말씀언이 두자가 들어 있습니다.

    말씀언에 뜻은 사탄악마는 말을 하면서 속인다 조살님이라고 말하고 속이며 복준다고 복숭아를 꿈에주고 속이며 부자만들어 준다고 속이고 아들준다 속이고

    돈많이 벌게 해준다 속이고 창모에 뜻은 무당집에 가면 삼지창이 있습니다.



    삼지창으로 몸을 찌르면서 잡귀를 쫏아내서 병을 고쳐주마 라고 속입니다.칠매로 베푸신 조상님들이나 칠성신이라고도 하며 또는 한문으로

    칠에 글자가 풀이 생하고 성한다는 뜻이 있어서 항상 살아있다는 뜻이 돼기 때문에 칠배로 베풀어 돼신 분들만이 진짜 신이시면서 후손들을 살리십니다.

    사탄악마들이 삼지창으로 사람에 몸을 찌르게 합니다. 쌀을 법당에 올리고 빌면 좋다고 하는데 그게아님니다

    사탄악마들은 쌀뒤주 속에나 쌀에 들어가서 산답니다 빛날경에 뜻은 꿈에 노란 황금덩어리로 만들어진 구렁이를 보았습니다.

    황금빛이 나면서 복준다라고 속입니다. 본래는 빛이나면 빛색을 합니다. 빛색자는 부수에 뜻이 뱀이 여자를 끌어 앉는다는 뜻입니다.

    제꿈에 친정당대 조부가 저더러 성관계하자 하는걸 제가 안하고 도망갔습니다.

    제아들꿈에 조모가 성관계하자 하는데 안한다 하니까 강간을 하더랍니다.

    바위엄자에 뜻은 암덩어리는 바위 돌이 된다는 뜻입니다. 부처님에 사리는 암덩어리 입니다.

    어떤분이 심장수술을 했는데 다이아 몬드와 같은 돌이 박혀 있었답니다. 할머니 한분께서는 갑자기 배아프면서 설사와 구토를 동반해서 하루종일 아프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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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 병원에 가보았더니 장이다 찢어져 있었답니다.걷은 멀쩡한데 장이나 심장이 찢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 찢어진 상처를 올리브가 치유를 탁월하게 해서 수술안해도 됨니다. 할머니게서는 장을 꿰메는 수술을 한후 대변을 학문으로 못보게 돼어서

    대변주머니를 옆구리에 차고 다니시다가 세균감염으로 재수술을 하셔서 대변주머니를 배안으로 너었답니다.

    들기름 올리브유 포도씨유 를 드십시요. 올리브유는 아토피염으로 가려워서 긁어서 상처가나서 쓰리면서 피부가 수분이 없이 말라서 딱딱한 껍질이 만들어졌을때나

    피부에 자주 듬쁙 바르면 피부암병등이 탁월하게 효능이 있습니다.들기름과 올리브유와1대1비율로 희석해서 가려운부이에 문질러서 바르십시요.

    들기름은 몸속에 쌓인 포화지방산을 녹여서 배출하는 탁월한 효능이 있으면서 암치료 효능이 있습니다.

    포도는 퇴행된 뼈를 재생을 시킴니다. 제가 다리뼈가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서서 설거지도 못하고 매일 진통제를 12알씩 먹어야 걸었습니다.





    a

    2015.02.16 18:31 [ ADDR : EDIT/ DEL : REPLY ]
  13. a


    저희 아버지께서는 항상 무서운 분이셨습니다.

    무섭게만 하셔서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열이몸에 더 많이 나면서 뇌에도 열이나서 피가 마르고 해서 빈혈이 심했습니다.

    아버지께서 공부 못한다고 혼내시면 항상 무서우면서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서 뇌에 피가 마르면 기운이 뇌에 없습니다.

    뇌에 기운이 없으면 침해 알츠하이머나 또는 외우기등이 안됨니다.

    아버지께서는 공부를 안한다 못한다고 혼내지만 마십시요.

    아버지께서 자상하게 자식들한태 말씀 하시면서 대화를 많이 하십시요.

    b

    공부를 했을때는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가 자세히 설명하십시요

    공부를 안했을대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지도 설명을 자상하게 하십시요 .

    가족기리 모여서 외가집 같은 분위기로 닭고기 튀겨서 드시면서 부모님에 사랑이 듬쁙 담긴 좋은 말씀들 많이 하시면서

    자식교육 시키십시요 부모님과 조부모님 에 사랑을 듬쁙 받고 자란 아이는 항상 자신감에 차있습니다.

    자신감이 있는 아이는 도전정신이 아주 투철합니다.무엇이든 노력하면 안돼는일이 없다라고 자신합니다.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게시기 대문에 항상 든든합니다.

    c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항상 아이에 편이 돼어서 아이를 훼방노는 누군가로부터 지켜 준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이 있으면서

    항상 밝게 자라남니다.사랑을 받지못하고 혼만나고 자라면 아이는 커갈수록 비틀어지면서 자신감이 없는 아이로 자랍니다.

    그렇게 자라면 문제아로 자라게 됨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이 닭고기는 외우기를 잘하는 효능이 있답니다 . tv에서 초등학생이 매일 닭고기를 먹었더니 시험보면 백점만 맞았답니다.

    제가 머리가 아프고 열이나거나 골이 텅 빈것 같으면서 아플때 또 골이 흔들거리면서 아플대 머리가 지끈 지끈 하면서 아플대

    머리에 기운이 없었습니다. 이럴때 자꾸만 까먹어 버리고 할때 침해가 유발이 돼거나 알츠하이머 에

    닭고기를 기름덩어리를 제거를 한후 씻어서 소쿠리에 받혀서 흔들어서 물끼를 뺀후

    스텐레스 후라이 펜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키친타올에 물끼를 닦아서 넣고 기름이 끌으면 최하 약불로 줄인후



    후라이펜에 두껑을 덥지 마십시요 수증기가 뚜껑에 올라가서 물이 기름에 떨어지면 기름이 튀어서 데는 수가 있습니다.

    뚜껑 대신 키친타올을 두겹접어서 덥으십시요. 그러면 기름이 튀지 안습니다.

    최하약불로 튀겨야 속까지 다익습니다.노릇노릇 하니 구워지면 불을끈후 1분후에 고기를 뒤집으십시요 .

    노릇노릇 튀겨지면 드실때 구운소금에다가 후추를 약간만 희석해야 후추에 향내만 나고 후추에 매운맛은 안나게 희석해야 됨니다.

    소금과 후추에 비율이 소금이 백이면 후추는 일이여야 됨니다.이렇게 해서 드시면 후추에 향과 맛과 고기에 맛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후추를 많이 너으면 후추에 매운맛은 위장에 부담을 줄수있습니다.

    닭고기를 드시고 소화가 잘 안되면 매실액을 물에 희석해서 함께 드시면 소화가 잘돼면서 속이 편안합니다.제가 경험했습니다.


    후라이펜에 두껑을 덥지 마십시요 수증기가 뚜껑에 올라가서 물이 기름에 떨어지면 기름이 튀어서 데는 수가 있습니다.

    뚜껑 대신 키친타올을 두겹접어서 덥으십시요. 그러면 기름이 튀지 안습니다.

    최하약불로 튀겨야 속까지 다익습니다.노릇노릇 하니 구워지면 불을끈후 1분후에 고기를 뒤집으십시요 .

    노릇노릇 튀겨지면 드실때 구운소금에다가 후추를 약간만 희석해야 후추에 향내만 나고 후추에 매운맛은 안나게 희석해야 됨니다.

    소금과 후추에 비율이 소금이 백이면 후추는 일이여야 됨니다.이렇게 해서 드시면 후추에 향과 맛과 고기에 맛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후추를 많이 너으면 후추에 매운맛은 위장에 부담을 줄수있습니다.

    닭고기를 드시고 소화가 잘 안되면 매실액을 물에 희석해서 함께 드시면 소화가 잘돼면서 속이 편안합니다.제가 경험했습니다.


    a

    2015.02.16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14. a



    지금 현제 이 지구상에 있는 각종 여러가지 종교들은 백프로가 태양신들이 만들었습니다.

    종교행사는 안하시는것이 이롭습니다. 종교행사하면 태양신들이 암병유발시키면서 집안도 망하게 합니다.

    불교방송에서 초파일날 보여주었습니다.부처에 태몽부터 일대기를 에니메이션으로 보여 주는데

    부처에 태몽은 도솔천에서 코끼리등에 남자가 타고와서 부처님에 어머니 배속으로 들어 갔습니다.

    부처가 중생구제를 한다고 길거리에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제 한다라고 말을하고 동네사람들한태 금식 금욕을 하면서 기도를

    하겠다라고 약속을하고 기도를 하는 도중에 동네사람들 모르게 동네 처녀가 가져다준 밥을 먹다가 동네 사람들한태 들켰습니다.


    부처는 위기모면을 하기 위해서 밥그릇을 강물에 띄우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도가 높아졌으면 밥그릇이 높이 올라갈것이다 . 라고 말을 했더니. 밥그릇이 물을 거슬러서 높이 올라갔습니다.

    동네사람들이 신기해 하고 있는 동시에 부처에 몸에서 광채가 나는걸 보고서 사람들이 숭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빛이 나면 부처는 빛색을 합니다.제꿈에 친정 당대 조부가 저더러 성관계하자 나는 너하고만 한다라고

    말을 해서 제가 조부랑 무슨 성관계를 하느냐고 말하고서 돌아서서 가버렸습니다.

    천수경 이라는 불교 경문에 보면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는 마술을 할때 쓰는 말입니다

    마술은 속임수 입니다.


    b

    라면에 너은 고추가루가 안좋은것이다 .하얗게 병든 고추 를 가루로 빻아쓴것입니다.

    고추를 쌓아놓고 쥐가 다니고 해서 더럽기는 하지만 글이면 세균은 죽어버리고 고추가루는 포화지방산이 아니라서 혈관속에

    기름이 쌓이지 안습니다. 고추가루에 매운맛과 올리브에 매운맛은 포화지방산인 돼지기름이 몸속에 쌓인걸 녹여서 배출을 시키기 때문에

    고추가루드시고 병이 없어집니다. 또 매운맛은 열을내면서 세균을 죽이기도 합니다. 병원에서 암치료할때 방사선 열을 이용해서 세균을 죽이듯이

    매운맛도 열을 내서 세균을 죽이면서 면역력이 좋아지면 세균이 더욱더 잘죽습니다.


    고추가루는 오히려 매운맛에서 포화지방산 몸속에 쌓인기름덩어리 미세혈관속에 쌓인기름 굵은혈관속에 쌓인기름등을 녹여서 배출을시키기

    때문에 암병이 유발돼지 안습니다. 또는 고추에는 각종 비타민 성분이 들어서 면역력을 증가 시켜서 암덩어리가 작아지게 합니다.

    팝유기름은 식물성이며 팝유기름 속에는 세균이 없습니다.

    돼지기름 소기름 속에 세균이 서식을 합니다.tv에서 고추는 다이어트 된다고 나왔습니다.

    돼지고기 세균은 죽지를 안고 돼지기름 속에 살아있습니다.돼지기름이 혈관속 몸속에 쌓이면 쌓인 기름속에 세균이 살아있습니다.

    이래서 돼지고기 드시면 암병 침해 알츠하이머등이 유발이 됨니다 .

    생쥐 몸속에 세균이 서식을 합니다. 생쥐가 지나가는 자리에는 생쥐에 세균이 없습니다. l

    c

    삼겹살에 하얀부분은 기름덩어리라서 기름 빼서 먹으면 몸에 해롭지 안다는 말은 속이는 말입니다.

    기름이 가열이돼면 물같이 녹아서 흘러 내리는 양도 있지만 남은양도 많습니다.

    삼겹살을 쪄서 기름을 내려서 뺏다해도 손으로 만지면 손에 기름이 묻습니다. 소고기에 세균은 배안에서만 서식하다가 죽는답니다.

    이런기름들이 인체내에 들어가면 미세혈관을 막고 또는 작은 기름덩어리들이 혈관속을 흘러다니다가 한덩어리로 서로 엉겨서

    큰덩어리가 돼어서 굵은혈관도 막고 몸속에 쌓여서 삼겹살 많이 드신분들은 기름살이 찌면서 수육으로 쪄서 드셔도 역시나 살이쪄서

    안먹은 사람과는 차이점이 확실하게 들어남니다. 기름살이 안찌는분들은 허리싸이즈가 24. 25. 정도밖에 안됨니다 .

    미세혈관속에 쌓인 작은 기름속에도 돼지기름속에는 세균이 있습니다

    a

    2015.02.16 18:39 [ ADDR : EDIT/ DEL : REPLY ]
  15. a

    돼지고기에 성분은 생쥐와 같답니다

    제 친정동네 언니는 어릴적에 생쥐를 잡아먹고 20년정도 살다가 머리가 아파서 죽었습니다 .

    기침도 더 많이 하고 숨쉬는데 힘들어 하곤 했습니다.가래는 목구멍에서 그르렁 그르렁 하면서 숨쉬었습니다.

    삐쩍 말라서 뼈와 가죽만 남았었습니다. 마르면서 얼굴색도 멍든것 처럼 그랬습니다.

    몸에 병이나면 말라죽기도 하고 부어서 병이나기도 하고 두가지입니다.tv에서 보았습니다 어떤 아주머니 아이낳고 말라서 해골바가지 같았습니다.

    손등에 뼈가 튀어 나왔었습니다.

    동네 친구는 볼딱지가 하룻밤 자고 일어났더니 부어서 살이 통통하게 찐것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하루밤새 배가 살인적인 통증을 유발시키면서 아프더니 뒷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배가 부어있더니 가라앉지를 안했습니다.

    이발소에서 면도하는 칼이 제 옆구리 속에서 면도하기전에 가죽에다가 칼을 가는것처럼 제옆구리에서 그러더니 너무아파서 죽을것 같았습니다.

    그러더니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구리가 부어서 가라앉지를 안고 있습니다.

    b





    제가 길을 걷다가 갑자기 심장이 찢어지면서 목이 타면서 열이 확오르면서 고개가 떨구어 지면서 쓰러질려는 찰나에 올리브잎

    끌인물을 마시고 쓰러지지안고 걸어서 집에까지 왔습니다.

    그후로 서너시간을 심장을 짖었는데 올리브잎끌인물만 마셨더니 심장에 기운이 없었습니다.

    인삼을 통채로귀두채로 씹어먹고 홍삼드링크를 한번에 3병을 마셨더니 심장에 기운이 나면서 심장에 열이 내렷습니다.

    올리브추출액은 인터넷 에 맘스네약국이라고 쓰고 클릭하시면 됨니다. 퀵서비스비용 더드리면 빨리배달해 주십시요.

    1리터 생수에 올리브추출액 5만원 짜리 1병과 홍삼드링크5병 희석해서 항상 휴대하고 다니시면서 드시면 심장을 사탄악마들이 못찢습니다.

    이세상 사람들 몸속에 누구나다 사탄악마들이 들어있습니다.유기농사탕수수설탕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효능 있습니다.

    올리브가 혈관 확장하는 효능이 있어서 확장돼는 과정에서 혈관이 늘어나면서 얋아지면서 열이나면 터질염려가 있습니다.

    혈관이 튼튼해야 안터집니다. 심장이 찢어지면 올리브추출액이나 올리브잎끌인물이나 올리브유를 인삼과 함께 드시면 수술아하셔도 살수 있습니다.

    c


    귀신말이 귀에 들리거나 귀신이 보이거나 한다해도 다 무당 스님 하는것 아님니다.

    무당스님을 할 사주는 생일날이 음력 으로 9일날 19일날 29일날 생이여야지만 꼭합니다.

    또는 9일날 생 19일날생 29일날생 친자식이나 친부모님이셔야 합니다.

    저희 친정집안에 선대 조부님 후실 자손이시자 저한태는 조부모님 뻘 돼시는 두분께서는 일곱살때부터 귀신을 보고 말이 들리고 하셨답니다.

    조부님께서 일곱살에 제삿날 저희집에 제사모시러 오시라고 저희조부님 모시러 왔다 가는길에 도포입으신 노인 세분이 걸어가시길래 앞장서 갈수도 없고 해서

    뒷따라 갔더니 조부님 집 안으로 들어가시더니 마당에서 없어 져 버려서 무서워서 방으로 뛰어들어 가면서 귀신 보았다고 말을 하니까 조부님 아버지께서

    조부님들께서 제사보러 오셨나 보다 말씀하시면서 상차려 논 데다가 술잔도 더올리고 밥도 더올리고 절하고 그러시더랍니다.

    조부님께서 어른이 돼셨을대 밤에 산길을 걸어서 오시는데 저 앞에 하얀옷입은 남자 귀신이 길윗쪽에 서계시더랍니다.

    a

    2015.02.16 18:4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온몸이 가려워서 긁어서 상처가 났을때 올리브바디샴푸를 타올에 거품내서 몸을 문지른후 물로 휑구면 안쓰림니다.

    얼굴을 긁어서 상처났을때는 올리브세안제를 거품내서 얼굴을 문지른후 휑구면 안쓰림니다.

    아토피염에는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탁월하게 삽시간에 됨니다 듬쁙 자주 바르십시요.

    발바닥이 갈라져서 피나는 부이도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삽시간에 됨니다 .

    제가 살인적인 통증으로 배가 아팟을때 올리브유 30숫가락을 한번에 천연박하사탕과 함께 먹었습니다.

    통증이 멈출때까지 먹은양이 30숫가락이였습니다. 올리브는 통증완화 효능이 있습니다.

    제가 백혈병으로 머리가 매일 한줌씩 빠질때 메추리 알을 계란요리처럼 다양하게 만들어서 매일 20~30알을 먹었습니다.

    매일 머리카락이 20~30개 빠졌습니다.정상인이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개수는 80개 랍니다.

    제가 다리가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서서 설거지도 못하고 매일 진통제 12알씩 먹어야 걸을수 있었습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 포도가 뼈와 근육을 재생을 시킨다해서 저도 매일 한송이씩 먹었습니다.

    포도를 먹으면서 진통제를 안먹고 걸어다님니다.

    b

    제꿈에 까만 구렁이 세마리가 친정집 담밑에 엉겨 있더니 한마리가 기어가더니 다리가 네개가 나오면서 돼지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황토길에 노란 늙은 호랑이가 달리더니 새끼호랑이로 변했습니다.

    새끼호랑이가 달리더니 늙은 까만 돼지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친정동네 논에 황소가 서있더니 펑 하더니 황소색 한복입은 남자로 변했습니다. 남자로 변한 사탄악마는 머리에 띠를 멧습니다.

    남자가 스르륵 하더니 황소색 줄무늬 뱀으로 변했습니다. 큰아버지 사탄악마 되었습니다.

    제꿈에 돌아가신 큰아버지 얼굴이 머릿이 알속에 들어 있었습니다.또 돌아가신큰아버지는 재래식 화장실 똥통안에 옷을벗고 앉자서 목욕을 했습니다.

    제꿈에 골프채공치는 부분이 스텐레스 쇠로 만들어져 있었으며 긴 손잡이는 공사장에서 쓰는 철근으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공치는 부분으로 흙을파더니 갑자기 공치는 부분이 사람손으로 변했습니다.

    그러더니 사람손으로 흙을 팟습니다.제꿈에 제 입안에 옷핀이 끌어진채로 목구멍에 있었습니다.

    c


    꿈에 숫가락이 제 입안에 있는데 씹어보니 우리가 밥먹는 숫가락과 똑같은 쇠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제꿈에 칼이 두자루가 제코를 벨듯이 얼굴앞에서 빙글빙글 돌았습니다.

    이꿈꾸고 심장병으로 많이 아팟습니다. 제꿈에 제 가랭이 사이에 송충이랑 구더기랑 구더기 알 두덩이가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가랑이 사이가 가려우면서 송충이털로 찌르고 했습니다.

    제가 삼년을 육배로 베푸신 제 일대 조상님 4분께 빌었더니 백혈병을 매일 유발을 시켰습니다.

    제가 아는 이불가계 아주머니 아들태몽은 노란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오고 둘째아들 태몽은 까만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왔답니다.

    이불가계 아주머니 큰아들 손녀딸은 태몽이 바닷가에 거북이 새끼 여러마리가 있었답니다.

    손녀딸은 백혈병으로 수술을 했답니다. 제나이 49세 음력 12월 29일날 오전 9시에 잠깐 잠이들었는데 거북이를 끌어안는 꿈을 꾸었는데

    이날오후6시 부터 고열이머리에 나면서 기운이 없었습니다.일어설수가 없었습니다.




    a

    2015.02.16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17. a

    tv방송에 나온 의사선생님 말씀 적혈구가 백혈구보다 많으면 적혈구가 백혈구를 잡아먹어서 백혈병이 완치가 된다 하셨습니다.

    적혈구는 포도당입니다. 백혈구는 고열이 나면서 몸속에 머리속에 피를 글여서 하얗게 만들어 버린것을 말합니다.

    머루는 포도보다 열배가 좋고 머루는 뇌에 좋답니다. 머루는 포도보다 열배가 좋은 포도당입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이 음식을 먹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변한답니다. 음식들 중에서 좋은 포도당을 많이 만들어 내느냐 적게 만드느냐

    차이점이 있습니다. 좋은 탄수화물은 포도당을 많이 만들면서 기름살이 몸에 찌지를 안습니다.

    좋은 포도당을 많이 만들면 면역력이 좋아집니다. 좋은 포도당은 뇌와 뼈와 근육을 재생시키며 오장육보를 튼튼하게 합니다.
    .
    면역력에 좋은 백세장수식품은: 양고기 .꿩고기 .메추리알. 등푸른생선. 들기름. 올리브유. 포도씨유. 유기농. 사탕수수설탕 .

    마늘. 30번씩 음식을 씹어서 삼키는방법 통밀가루빵 팥. 현미. 야채 . 포도. 머루. 구기자. 푸른 . 오렌지. 딸기종류 여러가지.

    케일 . 헛개열매. 올리브잎. 인삼.과일 등이 장수 식품 입니다.

    제가 예전에 입안에 염증이 생기면서 푹폐였습니다. 토마토를 먹으면서 푹폐인 부이에 토마토 즙이 묻으면 쓰리고 아팟습니다.

    토마토 먹은후 더 많이 폐이고 아팟습니다. 머루가 입안 염증치료에 좋다고 해서 머루를 열알정도를 염증부이에 문질렀더니

    뒷날 폐인 부이가 메꾸어 지면서 염증도 없어졌습니다.


    b

    제가 시댁에 살때 시할머니께서 바지에 똥산걸 제가 빨아놓고 시어머니 마중나가서 성록이집 담 옆에서 만나서

    할머니 바지에 똥쌋다고 일렀더니 왠일이래 그러시면서 걱정스런 얼굴 하시길래 제가 옷빨앗습니다.

    말씀드렷더니 웃으셨습니다. 시할머니께서는 시어머니 께 욕을 잘하셨습니다.

    가을에 콩 녹두 팔아서 돈쓴다고 욕을하시길래 부엌앞에서 저랑 콩깍지 고르면서 제가 욕하지 마십시요.

    며느리보고 손자도 있는데 욕하면 안됨니다. 이렇게 말씀드렸더니 깜짝 놀라시면서 하던욕을 멈추시고 그후로는 욕을 한번도 안하셨습니다.

    할머니 다리아파서 방에서 마루만 나오시는데 심심하다고 저더러 호박떡 해먹자고 하시면서 호박을 한덩이 가져다주면 심심하니가 깍아서

    얋게 저며서 말렸다가 호박떡 해먹자 하셔서 호박을 가져다가 드리고 제가 할머니 기운없어 못자르시니까 잘라드리고 깍기좋게 잘라드려서

    할머니께서 깍아서 저며서 저더러 지붕에 말려라 하셔서 지붕에 말려 두었더니 저녁때 들에서 오신 시어머니께서 돼지주어라 누가요새 호박떡 해먹는데


    c

    하셔서 돼지준후 할머니 욕하실것같아서 말도 못하고 잇는데 할머니께서 호박 걷어와라 하셔서 호빅 돼지 주었다고 말씀드렸더니 저를 잡아먹을듯이

    노려보시면서 토끼눈을 뜨고 욕을 매일 저만보면 하루종일 제가 부엌에서 일하다가 마당에 나가면 문열고 나오셔서 욕을 하시는것입니다.

    이렇게 매일 욕을 2년동안 먹으면서 욕하거나 말거나 하다가 누가 들으면 싸우나 할까봐 들어가시라고 욕그만하시라고 했더니 문닫고 들어가서 욕을했습니다.

    그러다 저는 부산으로 나오고가을 겨울엔 시골에와서 일해주고 그러고 하두세달씩 살다가 부산에 가곤했습니다.

    장사하면서 시골에 못가다가 명절에 갔더니 할머니 요에다가 소변을 보아서 제가 요를 버리고 이불도 버리고 새것으로 사서 드리고 새옷도 사서 드리고

    씻겨서 옷갈아 입히고 해놓고 부산에 갔습니다.씻길때 물을 불때서 데워서 씻기면서 찬물을 희석하면서 손을 물에다가 너어보고

    이정도면 괜찬껬다 애들도 그렇게 해서 손으로 온도재서 씻겼으니까 애들이랑 똑같이 씻겻습니다.

    a

    2015.02.16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온몸이 가려워서 긁어서 상처가 났을때 올리브바디샴푸를 타올에 거품내서 몸을 문지른후 물로 휑구면 안쓰림니다.

    얼굴을 긁어서 상처났을때는 올리브세안제를 거품내서 얼굴을 문지른후 휑구면 안쓰림니다.

    아토피염에는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탁월하게 삽시간에 됨니다 듬쁙 자주 바르십시요.

    발바닥이 갈라져서 피나는 부이도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삽시간에 됨니다 .

    제가 살인적인 통증으로 배가 아팟을때 올리브유 30숫가락을 한번에 천연박하사탕과 함께 먹었습니다.

    통증이 멈출때까지 먹은양이 30숫가락이였습니다. 올리브는 통증완화 효능이 있습니다.

    제가 백혈병으로 머리가 매일 한줌씩 빠질때 메추리 알을 계란요리처럼 다양하게 만들어서 매일 20~30알을 먹었습니다.

    매일 머리카락이 20~30개 빠졌습니다.정상인이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개수는 80개 랍니다.

    제가 다리가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서서 설거지도 못하고 매일 진통제 12알씩 먹어야 걸을수 있었습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 포도가 뼈와 근육을 재생을 시킨다해서 저도 매일 한송이씩 먹었습니다.

    포도를 먹으면서 진통제를 안먹고 걸어다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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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꿈에 까만 구렁이 세마리가 친정집 담밑에 엉겨 있더니 한마리가 기어가더니 다리가 네개가 나오면서 돼지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황토길에 노란 늙은 호랑이가 달리더니 새끼호랑이로 변했습니다.

    새끼호랑이가 달리더니 늙은 까만 돼지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친정동네 논에 황소가 서있더니 펑 하더니 황소색 한복입은 남자로 변했습니다. 남자로 변한 사탄악마는 머리에 띠를 멧습니다.

    남자가 스르륵 하더니 황소색 줄무늬 뱀으로 변했습니다. 큰아버지 사탄악마 되었습니다.

    제꿈에 돌아가신 큰아버지 얼굴이 머릿이 알속에 들어 있었습니다.또 돌아가신큰아버지는 재래식 화장실 똥통안에 옷을벗고 앉자서 목욕을 했습니다.

    제꿈에 골프채공치는 부분이 스텐레스 쇠로 만들어져 있었으며 긴 손잡이는 공사장에서 쓰는 철근으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공치는 부분으로 흙을파더니 갑자기 공치는 부분이 사람손으로 변했습니다.

    그러더니 사람손으로 흙을 팟습니다.제꿈에 제 입안에 옷핀이 끌어진채로 목구멍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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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에 숫가락이 제 입안에 있는데 씹어보니 우리가 밥먹는 숫가락과 똑같은 쇠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제꿈에 칼이 두자루가 제코를 벨듯이 얼굴앞에서 빙글빙글 돌았습니다.

    이꿈꾸고 심장병으로 많이 아팟습니다. 제꿈에 제 가랭이 사이에 송충이랑 구더기랑 구더기 알 두덩이가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가랑이 사이가 가려우면서 송충이털로 찌르고 했습니다.

    제가 삼년을 육배로 베푸신 제 일대 조상님 4분께 빌었더니 백혈병을 매일 유발을 시켰습니다.

    제가 아는 이불가계 아주머니 아들태몽은 노란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오고 둘째아들 태몽은 까만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왔답니다.

    이불가계 아주머니 큰아들 손녀딸은 태몽이 바닷가에 거북이 새끼 여러마리가 있었답니다.

    손녀딸은 백혈병으로 수술을 했답니다. 제나이 49세 음력 12월 29일날 오전 9시에 잠깐 잠이들었는데 거북이를 끌어안는 꿈을 꾸었는데

    이날오후6시 부터 고열이머리에 나면서 기운이 없었습니다.일어설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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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6 18:42 [ ADDR : EDIT/ DEL : REPLY ]


  19. 늙으면 애기 된답니다. 저도 언젠가는 늙으면 애기가 돼었을때를 생각해서 미리서 잘하면 제 자식들도 저한태 잘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잘했습니다.

    제가 시댁에 살때 족보를 만들었는데 시아주버니게서 저를 족보에서 빼버린답니다. 빼십시요 그까짓 족보가 밥먹여 주는것도 아니고

    친정에는 왕족집안 족보가 있어도 제가 사는데 도움이 전혀 안됐습니다.


    시할머니께서는 밥상위에 반찬 다섯가지정도랑 밥 국 차려드리면 무슨반찬이 이렇게 많으냐 아깝다. 상밑에서 먹어야 된다.

    반찬 밥 국 상밑에 내려노시면 제가 밥상위에 올려노면서 할머니 남들이 보면 손자며느가 차려드렸는데 상빝에서 드시면 보기가 안좋습니다.

    남들이 우습게 봅니다. 올려놓고 드세요. 그러고서 올려노면 상위에서 그냥 드십니다

    시할머니 다리뼈에 금이가서 들어오셔서 못걸어 다니시는데 병원에 모시고 가시라고 시아버지 시어머니께 말씀드렸는데 안가시고 수위만드셨습니다

    시어머니 께서는 약장사 굿하는데 가서 약을 사드신다고 하셔서 제가 못사게 했습니다.

    한의원에가셔서 약을 드십시요 가짜약 저모르게 사드시고 피가 말랐다고 하시면서 한의원에가셔서 한약 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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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꿈에 사탄악마들은 아이를 도마위에 눕혀놓고 손목을 자르면서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사탄악마는 어른도 아이로 변하게 해서 잡아먹습니다.

    칠배부터는 용신인데도 작아졌다 커졌다 하는데 작아지게 해서 잡아먹습니다.



    사탄악마는 돼지고기 먹은사람에 몸속에 들어가서 대변을 먹은후 마찰을 일으키면 고열이나면서 백혈병 살인적인가려움증을 유발시킴니다.

    세종시절에는 대변에 까스독으로 대포를 만들어서 일본놈들한태 쏘았습니다.

    대변은 유독까스를 배출시킴니다.암병이 있는듯 없는듯 하시는 분들은 칠배로 베풀었는데 베드로 유니콘들이 강간시켜서 사탄악마 만들어 버린

    그런분들이 암병을 있는듯 없는듯 하게 합니다.

    그런분들은 남에집에 안가십니다 그래서 동명휴계소도 안가십니다 이런분들은 칠숫자가 생하고 성한다는 뜻이 있기 때문에 병도 유발안시키면서 잡아먹지도 안습니다.

    이런분들은 자손들이 빌면 복주십니다.

    사탄악마가 인체내에서 몸을 흔들면서 마찰을 일으키면 불이 닫는것 같습니다.

    사탄악마는 불덩어리로도 변합니다. 독까스는 마찰을 일으키면 불덩어리로 변합니다.







    2015.02.16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제와서 해보고픈데 이 나라 그리도 어설플까

    2015.02.27 22:35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제와서 해보고픈데 이 나라 그리도 어설플까

    2015.02.27 22:3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