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여성의원의 옷이 벗겨져도 봐주지 않는 국회



국회의원이라는 직업은 참으로 힘든 직업 같습니다.일본 여성 의원의 옷이 벗겨지고 브래지어가
보여도 멈추지 않는 국회의원들의 몸싸움.여성으로 수치심을 버렸을까요?
아니면,자신의 정치 철학을 위한 투쟁이라고 할까요?

일본만이 아닙니다.우크라이나의 국회의원들도 전쟁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국회 의정 활동을 합니다.


남성들만 있어서 그런지,더 과격해졌습니다.우산을 들고 있는 의장석을 향해 각종 투석전이 난무하고
소화기에 연기까지 흡사 가자지구의 투석전처럼 격렬합니다.다혈질인가요? 아니면 거센 사나이들의
로망과 같은,흡사 300 같은 전사들의 집단이라 그럴까요?


대만 국회의원들의 의장석 점거 작전은 거의 특공 작전보다 더 조직적이고 화려합니다.
문을 막고 서는 방어조와 수비를 무력으로 진압하면서 우회 침투로를 통한 특공대의 단상 점거는
가미가제 특공대와 같은 모습입니다.

약진 앞으로 돌격하는 각개 전투 때도 이보다는 약했던 것 같습니다.

외국 국회의원의 이런 모습은 우리나라 국회의원에 비하면 거의 갓 일병 정도 수준입니다.
말년 병장과 같은 포스를 보여주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회의원입니다.


이런 고급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야 국회의원답다고 이야길 들을 수 있죠.
간단한 몸싸움 정도는,이제우리 대한민국에서는 먹히지도 않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배우고 싶은 대한민국만의 고유 정치인들의 특별 기술을 감상하시죠


이정도 기술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아니면 절대 구사할 수 없는 고급기술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분들이 일 년에 연봉 1억원을 받아 챙기면서 하는 일들이 바로
국회에서 벌이는 "싸움의 기술" 습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치 포스팅을 할 것이 너무 많지만,여당 야당 할 것 없이 매년 벌어지는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날로 고급화되는 싸움의 기술을 보면서,무엇이 우선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었습니다.

[韓國/정치] - 국민은 죽어도 국회의원 월급은 몰래 인상.
[韓國/정치] - 국회의원전용 승강기 부활,머슴이 아니라 상전.
[美國] - 韓 국회의원이 부러운 美 하원의원


이럴 바에는, 제가 생각한 인재들을 국회에 보내서 국회를 정상화시키는 방안이 어떨까 싶습니다.


초등학생을 국회의원으로 하면 장점이 많습니다.

1.일년 연봉을 1억원 이상 주지 않아도 됩니다.
2.국회에서 싸워봤자 "너 왜 그러니?" 엉 엉 울면서 끝납니다.
3.아이들에게 뇌물을 줘봤자 인기 연예인 CD나 핸드폰이면 만족해서 저렴합니다.
4.학급회의를 통해서,친구들과 의견을 모으는 방법을 알고,그 의견을 잘 따릅니다.
5.4대강 사업보다 결식아동을 위한 무상 급식을 우선 처리해줄 수 있습니다.

지금 국회의원들 보다,엄청난 장점과 싸움하지 않는 장면을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을 듯싶습니다.

2008년에 초등학생들이 모의 어린이 국회에 참여하고,마지막으로 국회에 바라는 이야기입니다.
지금도 저 맑은 아이들의 바람은 이루어지고 있지 못합니다.

몇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국회의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럴 바에는 초등학생이 더 낫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쉽게 합의할 수 없는 법안을 만들고,바른 법이 아닌 부와 권력을 누리는 이상한 법을 만들고
서민들의 아픔을 나몰라 하는 국회의원들.

초등학생들에게 맡기고 싶은 생각만이 간절합니다.

국회의원들 초등학교부터 다시 다니게 하고 싶습니다.
  • 이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