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2010. 6. 24. 07:00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제일 신경쓰이는게 바로  방문자 유입수를 늘리는 방법이다.
속칭 파워블로거라고 하는 사람은 하루에도 몇천명 이상씩은 꾸준히 오지만
하루에 천명이 채 되지 않는 블로거들에게는 꿈같은 이야기이다.

트래픽 폭탄을 매일 맞는 다음의 베스트 블로거들이야 하루에 몇천명이 아니라
몇만명이 우숩지만,실제로 그런 블로거가 흔하지는 않으니 예외로 치자.

그렇다면 하루에 꾸준하게 방문자수를 늘리는 방법은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검색어 유입 이다.

검색어 유입은 블로그가 존재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포스팅을 써놓은 상태에서는
항상 유입이 되는 아주 좋은 조건이자 활용할 수 있는 블로그 기술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무조건 포스팅을 쓴다고 검색어 유입이 되는가?
아니다.
저번에 이야기한 것이 있는데

[韓國] - 프로 블로거가 아닌 부지런한 블로거가 되기 위한 Tip

여기에서 이야기했듯이 부지런한 블로거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오늘은 이  지혜롭고 부지런한 블로거를 위한 이야기를 해보자.

포스팅을 하나 써놓고 우리는 기다린다.그러나 자신의 포스팅이 검색어의 조건에 맞는지
제대로 된 검색어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검색어를 선정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먼저 핵심은 포탈 사이트의 검색어이다.당연히 검색어는 포탈 사이트이므로
포탈 사이트를 핵심으로 봐야 한다.

포탈 사이트의 검색어를 통한 포스팅을 할 때 내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것이
바로 다음의 트렌드차트이다.이것은 검색어에 대한 트렌드의 추이와
검색 추이를 알려주는 다음의 서비스인데 활용가치 백배이다.

아래는 나의 취미중의 하나인 무협 소설에 대한 포스팅을 트렌드 차트와 함께
병행해서 포스팅을 작성하는 방법을 예시로 든것이다.



내가 이번에 포스팅 할 소설은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라는 소설이다.그런데 이 소설을 가지고 어떻게
포스팅을 할지 소설의 제목을 트렌드 챠트로 먼저 분석을 해밨다.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를 보니 2010년 1월 부터 검색이 많은 편이고 현재는 많이 내려간 상태이다.
이 검색어의 인기도를 잘 모르겠거나 아니면 내가 생각하는 다른 소설을 비교해봤다.


내가 쓸려고 했던 포스팅 중의 하나가 마나법사라는 소설이었는데 흑마법사와 비교하면 게임이 안된다.
즉 마나법사보다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라는 소설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이다.

자 그럼 소재는 정해졌는데 제목을 어떻게 짓는것이 좋을 것인가?

소설 제목이 있으니 앞에 있는 단어만 선정하면 되는 데 보통 쓰는
신무협 추천
무협소설
무협 강추
무협지
신무협소설등등이 있는데 이런 고민을 트렌드챠트가 해결해준다.


무협소설신무협의 두가지를 비교해봤다.월등히 무협소설이 많다.그러므로 신무협이라는 검색어를 빼고
당연히 무협소설이라는 키워드를 검색어로 선정해서 제목을 짓는다.

이와 비슷하게 트렌드 차트를 통해 비교한 결과들이다.


자 이런식으로 비교를 하면 트렌트 추이를 살펴본 결과 나의 제목은 바로

무협소설 추천 '흑마법사 무림에 가다'


다음에서 무협소설추천 검색어를 치면 블로그에서는 나의 포스팅이 제일 위에 뜬다.
중간에 웹문서나 옥션 광고등을 제외한 검색어 페이지 첫 페이지에 있는 것이다.

혹자는 이것이 무엇이 그리 좋은가?라고 반문하지만 내가 부업으로 하는 바이럴인터넷 마케팅 업체들은
첫페이지를 해주는 조건으로 몇백씩 받는다.


블로그로만 검색했을 경우에도 내 무협소설이 제일 상단에 있다.그런데 처음 작성했으니 바로 뜬다고 하는 사람은
조금 답답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일것이다.시간별로 첫화면에 나오는것도 까다롭고 실제로 여기에 떠야
뒤로 밀려도 어느 정도는 검색어로 유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포스팅을 발행하고 난 뒤에 몇시간 지난 뒤에 포탈 사이트의 대부인 네이버에서 확인해 보자.


검색어로 무협소설추천을 입력하니 첫페이지에서 지식인 다음에 블로그 항목에 첫번째에 링크되어 있다.
아래는 블로그로만 검색하니 첫번째에 내가 쓴 포스팅이 올라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자 이와같이 자기가 포스팅할려는 소재에 대한 선택과 제목을 검색어와 연관시켜서 하는 다양한 시도를
우리는 데이터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이다.

예전에도 말했듯이 이런 방법은 다음뷰의 트래픽 폭탄을 맞기 위한 낚시성 제목과는 병행할 수 없으니
선택을 해야한다.

검색어 vs 다음뷰 베스트



알다시피 이제 인터넷 검색에서 블로그는 중요한 항목중의 하나이다.그런 이유로 포탈 사이트들은
비지니스 관련해서 돈을 벌 수 있는 키워드를 제외하고는 (그런 키워드는 블로그 항목이 밑에 위치)
블로그를 통합검색 다음으로 메뉴를 정해 놓은 것이다.


블로그 방문자 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꾸준하고 부지런한 노력이 필요하다.
속칭 파워블로거라고 불리우는 사람들보다는 늘 검색어로 유입되는 방문자수가
3,000명이 넘으면 난 파워블로거라고 생각을 한다.

다음 뷰에 트래픽 폭탄으로 방문자수가 늘어나도 실제로 블로그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2차 블로그 사업에는 미진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이것도 차후에 포스팅 예정이다)

내 블로그에 사람들이 들어 오지 않는다고 그냥 넋놓고 있지 말고
지혜롭게 잘 대처하면 최소 지금보다 10%이상의 고정 유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으면 손가락 모양을 꾸욱 눌러주시고 구독도 해주세요.

 
Posted by 아이엠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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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방문자도 잡을수있고 블로그 소재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도
    정말 유용한 정보가 되겠어요 ^^

    2010.06.24 07:2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다고 저게 만능은 아닌것 같아요,저걸로
      방문자수가 올려면 최소 1,000개 이상의 포스팅이
      있어야 되는등....
      하지만 부지런한 블로그는 활용이 될듯...

      2010.06.24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2. 대갑입니다. 찬찬히 정독하니 놀랍네요

    2010.06.24 0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특히 리뷰를 많이 하시는 핑구님의 경우 단체나 기업의
      검색추이를 활용해서 검색어로 활용하면
      꾸준히 유입이 될 것 같은데요

      2010.06.24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3. 정말 놀랍고도 대단한 정보입니다. 아직 검색유입이 적은 블로거들에겐
    최고의 팁이 될것이라고 저는 장담을 하고 싶네요 ^^~
    저같은 경우는 트랜드챠트 활용을 오늘 처음 알았지만 비슷한 방법을 사용해왔습니다.
    항상 글을 쓰기 전에는 제목 짓기를 신중히 해야 하는데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서
    이번 글쓰기의 공략하고자 하는 키워드를 서너개 쳐보고 검색수가 많은 걸 선택하되
    검색상단에 노출된 블로그들의 특징을 살펴보는 편입니다. 결국 SEO 공략이되는데
    이게 참 오묘한 부분이 있어서 생각되로 공략이 되는가 싶으면 어떨땐 공략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값이면 키워드 검색이 많은 단어와 적은 단어는 종이 한끝 차이라서
    충분히 검색을 해보고 제목을 짓는게 좋다고 생각을 해요 ^^

    2010.06.24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말씀하신대로 SEO공략도 중요하지만 제목 짓기 특히
      검색어로 많은 정보를 찾는 우리 현실에서는
      1분이라는 시간을 투자해서 얻을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로 생각합니다.

      2010.06.24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4. 알 수 없는 사용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많이 애용해야겠습니다..

    2010.06.24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런 게 있었군요..^^
    저도 검색어 유입이 많은 편인데..참고해 봐야겠어요~

    2010.06.24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 멋진 기사에 대한 너무 감사. 이 페이지를 즐겨찾기에 있습니다.

    2012.02.09 12:5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