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2011. 1. 25. 07:21



307전경대 (강원경찰청) 소속 이경 6명이 선임병들의 가혹행위에 견디다 못 해,부대를 집단 이탈한 뒤
112에 신고를 하고 복귀하여,307전경대 부대 자체가 해체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부대 편제가
아예 없어지는 것은 물론,부대원들도 아예 강원도가 아닌 타 지역으로 보내는 이번 사건을 통해서,
제가 군 생활을 했던 1992년과 아직도 변하지 않은 군 가혹행위를 돌아봤습니다.



307전경대 이탈 소속 이경들이 이야기한 가혹행위들을 보면,흡사 20년전 제가 군대 생활했던 모습과
비슷합니다.도대체 어떤 가혹행위였기에, 아직도 변하지 않고 남아 있었을까요?

▶ 저녁 점호가 끝나도 풀수 없는 각잡기
307전경대는 후임병들이 저녁 점호가 끝나도 손을 무릎에 대고,어깨를 일직선으로 쭉 펴고 있는 속칭
각잡고 있는 모습을 계속 유지하고 있었습니다.군대는 점호가 제일 힘든 시간 중의 하나이지만 점호가
끝나면 보통 풀어주는데,307전경대는 점호후에도 후임병들을 완전히 움직이지도 못하게 했습니다.


점호시간의 대기 자세는 계급별로 차이가 심합니다.병장은 그저 앉아만 있으면 다행이고,상병은
대부분 앉아서 딴짓거리하고,일병은 거의 정좌세,이병은 로봇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그런데 이런
점호시간 대기 자세에서 마주 보고 있는 고참들이 장난친다고 웃기는 표정을 짓고 있는데,여기서
웃어 버리면 점호 끝나고 집합해서는 무지하게 깨집니다.

▶선임이 이름이 아닌 욕을 불러도 관등성명을 복창하는 행위
▶욕실에서 제한된 시간 안에 씻고,거울 보기 금지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정보화방은 분대장이상 고참만 사용
▶담배필때에는 줄을 서서 피고 연기는 아래로 뿜어야 함
▶전경버스로 이동시,허리를 등받이에 대지 못하고 정면 응시
▶고참들의 기수와 이름,군가 암기 강요


이 글을 읽는 예전 군 복무자들은 그저 웃을 수 있는 이야기,나때에는 더 심했다고 할 수 있는 가혹행위가
307전경대에서 보여집니다.솔직히 선임들이 이름을 누가 부릅니까?거의 별명을 부르죠.(참고로 저는
군 시절 별명이 부엉이(눈이 항상 충혈:안경을 착용을 금지)와 애자(공을 못차는 장애인이라 비하)였음)

쫄다구는 5분만에 씻고 나와야 하고,PX는 상병 이상만 사용,수송대라 고참들 차량 번호와 중대가,대대가
부대가,서열 외우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어쩌면 307전경대의 가혹행위를 20년전 제 군생활과 비교
하면,별것 없는데? 라고 할 수 있는 일들입니다.하지만 제가 겪은 일은 20년이 넘었습니다.지금도 예전과
같은 군대 가혹행위가 벌어지는 것은 시대 착오적인 모습입니다.



307전경대의 알몸진급식 사진은 2011년이 아닌 2005년 6월에 발생한 사건이었습니다.당시 내무반장이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알몸진급식 사진을 군생활 추억의 사진을 올렸다가 문제가 되어서 삭제를
했었습니다.그 당시 강원경찰청은 웃고 있는 사진이기에 가혹행위가 없었다는 식으로 그저 큰 문제 없이
넘겼는데,아는 사람은 다 알면서 쉬쉬한 결과가 바로 오늘의 사건으로 나온 것입니다.


전,의경부대 해체 사례를 보면 대한민국 경찰들이 얼마나 내부의 일을 안이하게 처리하는지 우리는
쉽게 알 수 있습니다.그저 부대를 해체하면 다 해결될 줄 알지만,해체된 부대원들이 타 부대에 간다고
이런 가혹행위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이번 307전경대에서도 구타와 가혹행위에 대해 신고를 하려고 했었지만,선임들이 한번만 더 가혹행위가
발각되면 부대 해체가 된다면서 절대로 신고하지 못하게 막았다고 합니다.



307전경대 가혹행위를 신고한 이모 이경등은 12월에 구제역을 위해 횡성으로 파견된 상황에서도
구타를 당했고,부대 복귀를 하면 더욱 심해질 것을 우려해서 부대를 이탈하고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군대를 제대한 사람들이 본다면 속칭 빠져서 별거 아닌 일로 탈영을 하고 112에 신고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벌였다고 할 수 있지만,저는 다르게 봅니다.


저도 군 생활동안 많이 맞기도 하고,구타를 직접하기도 했습니다.특히 자대배치 신병이 제 다음 근무자로
새벽2시에 제가 깨워도 일어나지 못해서,한밤중에 조인트를 까서 그 다음 날 여름에도 불구하고 반바지를
입지 못할 정도로 구타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그 주에 면회를 나가서 제가 구타한 신병의 형님이 저를 보면서 자기 동생을 잘 봐달라고 하면서
저에게 음료수를 줄 때에는 쥐구멍이라고 들어가고 싶었습니다.그 후에 절대로 후임병 구타는 하지 않고
군생활을 마쳤습니다.

대한민국 군대 문화는 일제시대의 잔재가 많이 남아있습니다.군생활 하는 사람들이 늘 주장하는 것이
바로 본전 생각입니다.
내가 신병때는 더 많이 맞고 힘들었는데,요새 애들은 빠져서....
문제는 이번 사태처럼 계속 반복되는 가혹행위가 개선되지 않고 쉬쉬하면서 재발이 되어도 숨긴다면
그보다 더 큰 사건도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묻힌다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군대에서는 매년 자살 또는 타살로 사망하는 사건이 수십 건씩 나옵니다.그런데,군에서 죽은
사망 사건이 제대로 유가족들에게 밝혀지지 않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구타와 가혹행위가 어느 정도
군대에서 필요할 때도 있다고 생각도 합니다.하지만 도를 지나친 구타와 가혹행위는 절대 안 됩니다.

군 장성들은 자신들의 진급을 위해서 억울한 죽음을 그저 단순 사고사나 자살로 위장하고 있으며,군대에
자식을 보낸 부모들은 소중한 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왜 죽었는지 모르고 눈물로 아들을 그리워합니다.

군 의문사 위원회가 이명박 정부에 의해서 폐지되었습니다.아직도 수많은 원혼들이 억울한 죽음을
당했는데도 그들이 왜 죽었는지 알려주는 사람도,아는 방법도 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은 대통령도 정부 여당 대표도 총리도 군대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군대에서 겪은 억울한 사연과 가슴에 자식을 묻은 부모의 심정을 알 수 있을까요?
혹시라도 지금도 구타와 가혹행위를 하는 군인이 있다면,
내가 때리는 후임병의 부모와 가족을 한 번이라도 생각하기 바랍니다.

Posted by 아이엠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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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혹행위..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범죄 아닌가요? ㅜㅜ

    2011.01.25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246기

    저는 25년전에 서울 기동대에서 근무했습니다.
    지금 보도되고 있는 가혹행위가 그 시절과 전혀 바뀌지 않았다는데 경악합니다.
    그러나 가혹행위의 가해자로 구분되는 고참병들은 과연 가해자일까요.
    제 생각에는 그들도 피해자입니다.
    문제는 그러한 가혹행위 문화를 수십년간 방치해 온 경찰 수뇌부에게 있습니다.
    경찰당국은 이번 기회에 전의경 내무반 문화를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경찰 최고 수뇌부가 책임을 질 각오로 말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의 전의경 부대 구석구석에서 가혹행위가 자행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어 외부에 알려지는 사건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제가 복무하던 시절에는 일석점호가 두 차례 있었습니다.
    당직관의 점호가 끝나고 '점호 끝!' 보고 소리가 나면 실질적인 점호가 시작됐습니다.
    당직수경의 점호가 다시 시작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가혹행위가 필수로 수반됩니다.
    이런 불합리한 관행이 공공연히 이루어지는데도 지휘관들은 눈을 감고 있었습니다.
    그런 가혹행위 문화가 지금까지도 그대로 답습되고 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그동안 경찰 당국은 뭘했습니까?
    전으경을 결찰조직의 소모품 정도로 밖에 생각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경찰당국의 명예를 걸고 개선해야 합니다.

    2011.01.25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1.01.25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5. 군대 폭력으로 얼마나 많은 젊은 사람들이 죽거나 병신이 되는가? 지금은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줄어든게 아니라 여러가지 형태로 변형되어 업그레이드되고 있다고 본다. 군대폭력은 일제의 잔재이다. 간악한 일제는 온갖 포악하고 잔악한 유산을 친일경찰과 군바리들에게 고스란히 물려주고 갔다. 정신나간 넘들은 군기를 잡기위해서는 폭력이 불가피하다고 한다.. 참 세상을 편하게 사는 넘들이다. 아니, 이런넘들은 배운게 폭력밖에 없으니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군대의 사기는 폭펵으로 키워지는 게 결코 아니다. 중국의 역사책에도 보면은 부하의 종기를 빨아주는 상사의 마음에서 사병의 사기는 충천한다.
    왜 인간적으로 못하나? 칼자루를 쥔 넘이 누군가? 부하인가, 상사인가? 칼자루를 쥐었으면 칼날을 잡고 있는 부하의 입장을 고려하여 인간적으로 얼마든지 계도하고 이끌어갈 수 없는가? 하루라도 빨리 근절해야 하는 일제잔재이다.
    그리고 한가지 중요한 것은 부대의 총책임을 맡고 있는 책임자((사단장, 연대장, 대대장, 중대장 등) 이 말 그대로 책임을 져야한다. 사고가 나지 않게 미연에 자식처럼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이참에 군기피자들도 다 사그리 잡아서 다시 군에 보내도록 하자.

    2011.01.25 17:23 [ ADDR : EDIT/ DEL : REPLY ]
  6. 군대를 가봐야 무엇이 힘든지 알텐데 ㅡ.ㅡ
    울나라 관계자님들이 워낙 바쁘셔서 군대를 못가시니..
    저런 상황도 모른다죠.

    2011.01.25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순간 깜짝 놀랐네요.
    그래도 요즘 일어난 사건은 아니군요.
    어쨌든 사람이 사람으로써 가혹행위를 한다는 건 정말 아니라 싶습니다,

    2011.01.25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쩝, 안타깝습니다....아직도 이런 일이 이어지고 있네요...
    막상 무엇인가 바뀌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지는 하루 입니다. @.@;;

    2011.01.25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일반 군부대는 밖에서 생각하는 이상으로 많이 해결이 되어가고
    예전보다 훨씬 가혹하지 않은 편인데...
    전경, 의경은.. 아직도 이정도라니
    어제 뉴스를 보고 놀랐습니다... --;

    2011.01.25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직도 저런 부대가 존재하니 병역비리가 끊이질 않는거 같네요~
    시대가 변해도 저런곳의 시계는 70년대이후 가질 않으니..
    가혹행위 문화는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2011.01.25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군대 가혹행위 문제 정말 심각하죠. 제가 있던 부대도 공공연하게 패는 문화가 있어서 좀 힘들었습니다. 몸이 힘든것보다 정신적으로 더 힘들더군요. 저 개인적으로는 나름 몸 건강히 제대한 것이 참 대견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악습은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2011.01.25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이엠피터 님!(내 아우님!)

    군 구타...
    절대 근절되어야하는
    구 세대 답습물
    배울것 없어 인간의 존엄성마져 갈아먹는
    인성부재
    이제는 정말 없어져야해요
    많이 맞으면
    다들 많이 때린다 하지만
    난, 곡괭이 자루로 18대 맞고
    추운겨울 허벅지 살
    만신창되었어도
    나중에 신병들 절대 구타 안했어요
    사람을 때리는 행위
    이제 하지말아야해요

    행복은 곁에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으로...

    2011.01.25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미주랑

    ......잠깐! 군의문사 위원회가 폐지???

    .......대체 무슨 짓을.....

    군대에서 억울하게 죽은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01.25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요....ㅅㅅ

    2011.01.26 0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거지발싸개 같은 놈들의 개소리로다.

    군 의문사 위원회는 계속 죽 이어져야 할 것이다.
    나와 너의 자식이고 동생이다.
    군에서의 희생은 절대로 1차로 군에 있는 사람들의 책임으로 돌려야 하며,
    징발한 이상 국가가 책임지고 사회로 돌려 줘야 한다..
    이 책임은 군과 나라가 져야 하며, 사회와의 약속이행이다.

    2011.02.06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16. 307전경대 나왔다.

    2325기 고 00년 5월군번
    암튼 각설하고 글쓴이 님이 글적은것 보다 몇십배 구타와 가혹행위가 심했으며 때릴 때 보통 맞으면 허리가 구부려 진다거나 몸을 웅크리는 걸 방지할려고 침대기둥에다가 수갑을 채우고 맞았다.그걸 또 데모상황찍을때쓰는 캠으로 찍기도 했다.원산폭격자세에서 앞으로 전진후진을 얼마나 했는지 머리 한가운데가 화상을 입었다, 시맨바닥에 머리를 앞뒤로 빠르게 움직이면 화상을 입고 땜통이 생긴다.자고있는데 위에 덮쳐서 팬티에 손넣어서 고추만지고 후임들 단체로 딸딸이 치게해서 제일 늦게싸는넘 구타하고 구보는 보통 방독면 씌우고 낙오자나올때까지 달렸다. 낙오자 안나오면 무조건 계속 달리는거다 낙오자가 나와야지 구보는 끝났다.
    그리고 낙오자는 아침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무한 구타다. 이거 한번당하면 어디서 손만 올라가도 오줌이찔끔찔금나온다. 그리고 진짜 죽기 살기로 달린다. 물론 달리다가 기절해도 끌려가서 맞았다. 우리가 제일 기분좋을때가 데모나 상황나가서 곤봉으로 시위자 대가리 깔때다 왜냐고 스트레스 풀린다. 날 괴롭히는 사람이 선임도 쏘가리도 아니고 다 데모하는 나쁜사람들떄문이라 생각하기때문이다.내가 307 전경대 끌려와서 이런 개돼지같은 취급을 받는건 다 시위대 때문인거다 그들이 없음 나도 이리 고생하진않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더 독해지고 더 악랄해지는거임 특히 인천 부평대우차 파견갔을때는 정말 죽일듯이 싸웠음 대가리 깨건 우리부대인데 해체는 서울기동대가 되던데 암튼 307이 없어진다니 아쉬움 나도 나중에 고참이 되었을때 기존에 있던 그틀을 바꾸려고 하진 않았음 지옥을 갔다와본적이 있냐고 물으면 내 젊은 날은 야차의 모습이었다 말할거임

    2011.08.24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17. 307전경대 나왔다.

    암튼 각설하고 글쓴이 님이 글적은것 보다 몇십배 구타와 가혹행위가 심했으며 때릴 때 보통 맞으면 허리가 구부려 진다거나 몸을 웅크리는 걸 방지할려고 침대기둥에다가 수갑을 채우고 맞았다.그걸 또 데모상황찍을때쓰는 캠으로 찍기도 했다.원산폭격자세에서 앞으로 전진후진을 얼마나 했는지 머리 한가운데가 화상을 입었다, 시맨바닥에 머리를 앞뒤로 빠르게 움직이면 화상을 입고 땜통이 생긴다.자고있는데 위에 덮쳐서 팬티에 손넣어서 고추만지고 후임들 단체로 딸딸이 치게해서 제일 늦게싸는넘 구타하고 구보는 보통 방독면 씌우고 낙오자나올때까지 달렸다. 낙오자 안나오면 무조건 계속 달리는거다 낙오자가 나와야지 구보는 끝났다.
    그리고 낙오자는 아침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무한 구타다. 이거 한번당하면 어디서 손만 올라가도 오줌이찔끔찔금나온다. 그리고 진짜 죽기 살기로 달린다. 물론 달리다가 기절해도 끌려가서 맞았다. 우리가 제일 기분좋을때가 데모나 상황나가서 곤봉으로 시위자 대가리 깔때다 왜냐고 스트레스 풀린다. 날 괴롭히는 사람이 선임도 쏘가리도 아니고 다 데모하는 나쁜사람들떄문이라 생각하기때문이다.내가 307 전경대 끌려와서 이런 개돼지같은 취급을 받는건 다 시위대 때문인거다 그들이 없음 나도 이리

    2011.08.24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18. 좋은 비트! 당신은 어떻게 블로그 웹 사이트에 대한 가입 할 수 없습니다 귀하의 웹 사이트를 수정하는 동안은 내가 그 제자에게 하시겠습니까?계정이 절 수용 거래 도왔습니다.

    2012.10.22 20:11 [ ADDR : EDIT/ DEL : REPLY ]
  19. HIT를 클릭하면 좋은말 한줄이 나와서 좋겠네요~

    2012.12.03 13:48 [ ADDR : EDIT/ DEL : REPLY ]
  20. 블로그 운영자님 네잘알겠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스크랩해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2012.12.03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21. 2401기

    전경 2401기입니다

    벌써 내년이면 민방위네요

    저는 경찰서 5분대기조로 근무했는데 당시 구타가 상당히 심해서

    구타를 못이긴 후임중 한병이 자살한다고 난동을 피워 지방청에서 감사도 내려오고

    난리가 아니었죠

    그후에도 전역할때까지 구타는 사라지지않았습니다

    제가 없애보려고 노력해도 결국 아래에서 다시 생기더군요

    그게 군대인것 같습니다...

    2015.07.20 14:0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