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2009. 7. 3. 12:50


글은 블로거들의 편견타파 릴레이 시리즈로 작성한 글입니다.하지만 이 글의 내용과 블로거 분들의 생각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므로.편견 타파 릴레이라는 블로거들의 운동을 제외한 이 글에 대하여 읽으시는 분들의 댓글과 생각.악플은 오로지
아래 글을 쓴 아이엠피터라는 사람에게만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흔히 재외동포들을 만나면서 재미교포들은 미국 시민권이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미국 이름이 머에요?라고 묻거나
영어이름을 알려주어도 그렇군 하고 고개를 끄덕인다.하지만 재일교포의 경우 일본 이름이 있거나 귀화하신거에요?라고
질문을 해서 귀화했다고 하면 눈빛이 틀려진다.속칭 일본 쪽발이한테 귀화를 해서 한국인의 자존심을 버렸다는 식의 표정을
지어 버리는 것이다.

왜 재미교포는 시민권을 취득해도 괜찮고 재일교포는 귀화를 해서 일본 국적을 가지면 안되는 것처럼 애기를 하는가?

재미교포나 재일 교포 모두가 한국 국적을 버리고 국적을 새롭게 만든 사람들이다.즉 서로 다른 모습이 아니라 동일하게 
한국이라는 나라의 국적을 버리고 사는 곳의 국적을 취득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재미교포라고 하는 한인들의 시민권은 당연시하고,영주권만 있다고 하면 빨리 시민권을
취득하지 않
는지 궁금해한다.하지만 재일교포들의 경우에는 당연히 일본 국적이라고 치부하던지.아니면 일본 귀화를
하지 말라는 식의 애
국자적인 생각을 마구 늘어 놓는다.

당신의 생각은 과연 어떤가?

일본과 우리나라의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서 귀화는 절대하면 안된다.
일본에서 귀화하지 않고 사는 것이 한국인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일이기 때문에 하면 안된다.
일본의 귀화정책은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망각시키기 때문에 안된다. 


미국과 일본 모두가 자국내에서 영주권을 소유하고 5년이상(배우자 결혼시 3년)의 기간이 지나야 시민권 취득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하지만 여기에서 일본과 미국의 차이점이 확연히 나타난다.보통 미국 시민권의 경우
범죄 사실 여부등의 신원조회를 거치지만 그렇게 까다롭지가 않다.하지만 일본의 경우 엄청나게 많은 신원조사는
물론이고,호적을 까뒤집듯이 많은 제약과 심사를 거친다.물론 이번에 발효된 국적법의 완화에 따라서 심사와
수속 기간이 짧아졌지만 미국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힘들다.

하지만,미국과 일본의 경우 시민권 취득과 귀화의 경우 많은 차이가 있다.미국의 경우 영주권이 있는 경우 아무런
제약이 없다.물론 공직자나 군인의 경우 시민권 취득을 추천하고 요구하지만 이것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파면이나 제약은 존재하지 않는다.즉 모든 법률에서 영주권이 기본이고 시민권은 옵션인것이다.(일부기관제외)
일본은 공직자법등에 의거해서 영주권자는 공무원들의 기관에서 불이익은 물론이고 취업자체가 안된다.
즉 귀화하지 않은 사람은 일본의 사법기관,공무원들의 일을 할 수 없다.

어렵게 살고 힘든 여건에서 일본에 사는 재일교포는 귀화를 하면 안되고,재미교포는 시민권 취득을 해야한다는
이런 사고 방식의 차이는 어디서 나왔을까?
바로 역사적인 사실..
미국이 우리나라를 도와 주었으니 우방국이고
일본은 우리나라를 침략했으니 적대적인 관계의 연속이라는 모습들이다.

하지만.이런 역사적인 사실만으로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들을 무시하거나 그들의 고통을 외면해서는 안된다.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대다수의 한인들은 일제 시대에 징용을 통해서 끌려간 사람들이다.해방이후에 남아있던
사람들은 외국인등록증을 가지고 살아간다.즉 그들은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일본인이 아닌 외국인이다.


여기 외국인 등록증의 재일교포들의 국적은 조선으로 되어 있었다.즉 한국도 북한도 아닌 조선이라는 국적이었다.
남북한이 갈려지고,정부 수립으로 인해서 일본 내의 재일교포들도 하나의 국가를 선택해서 북한,또는 한국이라는
국적을 갖게 되어진것은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니다.

일본에서의 차별.또한 외국인으로써의 배우자 선택에 대해서 아직까지 많은 문제가 존재하는 것이 일본이라는 나라이다.
이런 일련의 역사적 사실을 놓고 왜 일본에 사는 한국인들은 귀화를 해서 여권을 일본여권으로 만들면 안되는가?

고생은 고생대로 많이 하고 차별도 받는 나라에서 귀화를 하는 것이 정녕 매국노적인 행사이고.
그들을 모욕하고 차별을 해야할 덕목인가?


혹자는 이야기한다.귀화하지않고 외국인으로 그저 살면되지 않는가?자랑스런 한국인처럼...
그럼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사람들은 자랑스런 한국인이 아닌가?

이제 시대는 변했다.귀화를 했건 안했건 그들에게는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변하지 않고,그들은 한국을 조국이라고 부른다.

쟈이니치라는 명칭으로 일본에 사는 재일교포들은 많은 차별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그런데 이런 어려움이 한국에 온다고
크게 바뀌지는 않는다.속칭 고려 공민왕 시절에 발생했던 환향녀와 똑같다.나라의 설움과 아픔으로 대신 노역과 어려운
생활을 하고 온 사람들에게 멸시를 보냈던 그 당시의 사람들..

우리는 흔히 일본에서 북한 국적을 갖고 있는 재일교포를 만나면 무슨 간첩처럼 느끼고 두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그들에게 한국과 북한은 통일이되어야 할 자신들의 조국의 한 부분이다.

나는 귀화의 찬반론을 논하는것이 아니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재미교포에게는 그래도 한국인라고 대우를 하고
귀화를 한 재일교포에게는 쪽발이로 변한 매국노라고 치부하지 말라는 이야기이다.


재외 교포들의 자랑스런 모국 방문이라는 타이틀속에서 조차  외면받는 재일교포들의 모습이 안타까울 뿐이다.
대한민국 정부의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일본에서 버림받고 사는 그들에게 과연 대한민국 정부는 무엇을 했고.
한국인들은 그들에게 어떤 편견을 갖고 대했는가?

국적이라는 타이틀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자.
미국 시민권자 일본 국적의 소유자 모두가 한국인이다.
그들에게 모두 동일하고 평등한 시선을 주어야 할 것이다.
사회적.지역적,국가적 요소를 따지면서 사람을 만나는 것은
그들에게 두번의 아픔을 주는 것과 똑같다고 생각을 한다.

분열된 한국은 나 자신의 편견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믿는다.
한국인라는 자부심을 가진 사람은 그 자체가 한국인이라고 생각한다.




이 편견타파 릴레이를 아래의 휼륭한 블로거 분들에게 드립니다.힘드시겠지만 좋은 글을 써주시리라 믿습니다.

1)레디꼬님:여행의 모든 이야기를 늘 즐겁고 편안하게 애기해주시는 블로거.
2)파라마님:미디어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알려주시는 블로거.
3)INNYS:캐나다에서 영어와 정치 애기를 늘 활발하게 들려주시는 블로거
(이 분의 블로그가 열리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다른 블로그로 옮기시지 않았는가 생각되서:http://innys.microtop10.com

위의 세분이 편견타파 릴레이를 잘 이어주실것을 믿으며,이 편견타파 릴레이에 참여하신 모든 블로거분들의 건필과
건강을 조용히 응원하고 기대합니다. 
Posted by 아이엠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탁견에 감탄했습니다. 맞습니다. 더 나아가 국적이라는 문제에 대해 조금은 더 유연한 자세를 가질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국적을 바꾸었다고 해서 사람이 바뀌는 것은 아닌데도 많은 분들이 거부감을 가지시더군요. 미국 시민권을 받았다고 해서 미국사람 되는건 절대 아닌데 말이지요. 이번 편견타파 릴레이에 최고점을 드리고 싶네요.

    2009.06.29 0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국 시민권을 받았건,귀화를 하건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한국인이라는 생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국적을 떠나서 한국인이라는 이름으로 편견없이 하나라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인식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댓글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2009.06.29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3. 레디꼬님 블로그 갔다가 글 잘 읽고 갑니다.

    아이엠피터님 글 너무 잘 쓰셨습니다. 제 생각도 같고요.

    어떻게 보면 미국도 완전 우방국만은 아닌데 일본만 유독 편견이 심하죠.

    그게 다 침략 당했던 일때문에 그런건 알지만 우리나라 사람의 이중적인 생각

    버려야 하지 않나 생각 해 봅니다.

    2009.06.30 09:43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본에 대한 편견중에서 재일교포는 한국인인데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모습은 참 안타깝습니다.자기 가족을 하나로 못 안으면서 세계화라는 말은 답답함을 느끼게 합니다.댓글 정말로 고맙습니다.

      2009.06.30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4. 알 수 없는 사용자

    그렇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일본인과 일본 문화(만화, 이자카야등)에는 관대하면서
    정작 우리나라 사람은 안 좋게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네요.

    2009.06.30 14:10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본인에 대해서는 관대하면서 자신의 핏줄에게는 냉정한 모습은 일본인들도 이해를 못하는 모습이지요.늘 하나로 같이 인정하고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한것같습니다.고양이 키우는 후배한테 님 글 보여주었더니 넘 좋아하던데요..^^

      2009.06.30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5. 검도쉐프

    요즘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트랙백 걸고 갑니다.
    한국인들은 험난한 근대사를 보내면서 잘못된 민족의식과 편견을 많이 갖게 된 것 같습니다.
    과거는 절대 잊으면 안되지만, 좀 더 넓게 보는 여유는 필요한 것 같은데 말입니다.

    2009.07.02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닙니다.편견이 기득권층이나 잘못된 정치인들에게서 나온 오류를 그대로 답습했던것이 문제인것 같아요..님의 말대로 과거는 잊지 말고 좀 더 넓게 보는 여유와 시각이 필요 한것 같습니다.

      2009.07.03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6. 그래도 매국노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에 대한 역사의식 조차 아예 개념 없는 요즘 세대들이 더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덕분에 둘러보고, 글 엮어놓고 갑니다.
    또 다른 나눔마당에도 초청합니다~~

    2009.07.08 14:50 [ ADDR : EDIT/ DEL : REPLY ]
    • 제대로 역사를 파악하고 인식하고 사물을 보는 눈들이 커졌으면 좋겠습니다.나눔마당 초청에 감사드리며,되도록 동참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07.08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7. 파브레가스

    미국 은 시민권을 가질때 선서를 한다지요? 전쟁이나면 미국을 도울꺼냐고 미국 시민권을 획득후 한국과 전쟁이 날경우 어느나라를 도울껀가요?

    2009.11.07 14:29 [ ADDR : EDIT/ DEL : REPLY ]
  8. 혁군

    굉장히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누구는 매국노고 누구는 아메리카드림이고 이런 이중적 잣대는 이제 지워야할 우리문화의 한 단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무엇을 결정할때 그에 대한 타당한 이유가있을것이고 거기에 대해서 색안경을 쓰고 바라본다는거 자체가 열등주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국인의 이중적 잣대..좋게 보이지많은 않습니다..
    2010년2월25일...러시아 유학생..

    2010.02.25 04:43 [ ADDR : EDIT/ DEL : REPLY ]
  9. 혁군

    굉장히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누구는 매국노고 누구는 아메리카드림이고 이런 이중적 잣대는 이제 지워야할 우리문화의 한 단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무엇을 결정할때 그에 대한 타당한 이유가있을것이고 거기에 대해서 색안경을 쓰고 바라본다는거 자체가 열등주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국인의 이중적 잣대..좋게 보이지많은 않습니다..
    2010년2월25일...러시아 유학생..

    2010.02.25 04:43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역사는...

    당신 같은

    2010.04.22 18:2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역사는...

    일본은 우리에게 식민지 정책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사과도 하지않고 여러가지 강제징용같은 역사적사실을 인정도 하지않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독도를 빼았으려고 까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근로정신대 할머니들 보상 99엔 준거 기억하시죠? 그런 일본에 귀화를 하라고요?

    2010.04.22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리고 근로정신대 할머니들 보상 99엔 준거 기억하시죠? 그런 일본에 귀화를 하라고요?

    2010.06.30 12:36 [ ADDR : EDIT/ DEL : REPLY ]
    • 레온피불

      물론 잘못된 것을 고쳐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다만 여기서 말하는 논제는 그 곳을 선택하여 사는 사람이 국적을 안 얻으므로 받는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살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만약에 그렇게 받는 불이익에 대한 대가를 한국에서 해 줄수 있다면 그러한 사람들이 불이익을 감수하면서까지 일본에 살려고 하질 않겠죠.
      마치 유대인들의 이스라엘 귀화처럼 대다수가 한국으로 돌아 올 것입니다.

      2011.05.10 06:47 [ ADDR : EDIT/ DEL ]
  13. 레온피불

    동의합니다.
    한국에서의 국적에 대한 차별은 만연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한가지 고쳐주셔야 할 것은 한국인이 아니라 한민족이라고 표현해 주셨으면 합니다.
    국인이라는 말자체가 국적을 가진 사람을 뜻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선비는 자신을 알아주는 자에게 몸을 받친다라는 말이 있듯이
    그 나라 국적을 얻었으면 그 나라에 충성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2011.05.10 06:4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자유민주주의

    이런 편견들을 볼때면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인지가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외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에 예를 들어 나는 미국인이야, 나는 일본인(일본국적)이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그것 또한 비판하거나 비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자유이니깐요.
    스위스 국적이면 어떻고, 브라질 국적이면 어떻습니까? 자신이 한민족의 한 핏줄임을 당당하게 여기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1.05.15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남의 떡이 커 보인다

    2012.01.03 13:38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과부 사정 홀아비가 안다

    2012.01.07 04:31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 멋진 기사에 대한 너무 감사. 이 페이지를 즐겨찾기에 있습니다.

    2012.02.09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2012.04.03 23:50 [ ADDR : EDIT/ DEL : REPLY ]
  19. 관심 없습니다.

    2012.04.05 20:00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근데 님 재미교포 경우에는 국적을 버린 것이 아니라, 미국에서 태어나 저절로 시민권을 취득한 것이죠. 재일교포들은 원래 한국 국적만 있고 포기하는것은 자기 선택이니 그래서 대우가 다른 것이 아닐까요? 사실 귀화 안해도 살 수 있는게 일본인데 구지 귀화 할 필요가 없고, 재미교포들은 원래 한국 국적을 가진적이 없으니 아예 비교가 안된다고 봅니다.

    2012.05.22 06:33 [ ADDR : EDIT/ DEL : REPLY ]
    • 테일러박

      재미교포2세가 님이말하시는거고 재미교포1세는 한국국적포기하고 미국시민권 따서 국적이 변하는겁니다.

      2013.12.17 16:59 [ ADDR : EDIT/ DEL ]
  21. 일본에서일해요

    일본귀화를 하지 않는 분들중에서 자의로 귀화하지 않고 한국국적을 유지하는 분도 있으나, 요건이 되지 않아 일본귀화를 하지 못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일본 귀화가 생각보다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요..귀화 여부로 한국을 사랑하는지 따지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요.

    2015.07.06 23: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