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2013. 4. 24. 07:59



일본 아베 신조 내각이 들어서면서 우려했던 일본의 우경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4월 23일 일본의 '다함께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 의원 168명이 한국과 중국의 강력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야스쿠니 신사 춘계 예대제를 맞아 집단 참배까지 했습니다.

그 전에도 일본 정치인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168명의 국회의원이 대거 신사 참배하는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아베 신조 내각뿐만 아니라 일본 정치 자체의 우경화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합니다.

일본 국회의원들이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해도 한국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외교부 논평이나 주한 일본 대사 소환, 일본 방문 취소 등이 있겠지만, 그 정도로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것은 지금 일본이 벌이는 행태가 한국에는 심각한 위협이 되기 때문입니다.

일본 극우 정치가 앞으로 무엇을 꿈꾸고 있는지를 알아보면서, 과연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일본을 대할지도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극우 세력, 일본 국회를 장악하다'

이번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일본 국회의원이 168명이나 참석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일본 극우 정치인들이 대거 일본 국회에 진출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2012년 12월 16일 일본은  중의원 해산에 따른 중의원 총선을 실시했습니다. 민주당 정권에 대한 실정을 심판하는 차원도 있었지만, 의외로 총선에서 우파 자민당과 극우 성향의 유신회가 압승했습니다.

▲출처:국회입법조사처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은 기존 230석에서 4분의 1로 줄어든 57석을 획득했지만, 보수 우익이었던 자민당은 선거 전 118석에 불과했던 의석수를 무려 294석이나 획득하며 압승을 거뒀습니다. 

12.16 총선에서 자민당과 민주당의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부분도 있지만, 더 중요한 점은 극우로 분류되는 '일본유신회'가  기존 11석에서 54석으로 거의 민주당과 대등한 의석수를 확보했다는 점에 있습니다.

일본 극우성향의 정치인들이 대거 국회에 입성함으로 현재 일본의 정치 지형은 한마디로 극우 세력의 연합군이 생성됐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진보 성향이 있거나 외교,안보에서 유화적인 입장을 지녔던 친한파 국회의원 대부분이 12.16총선에서 탈락함으로 일본 국회는 자민당,일본유신회,다함께당 등이 장악했습니다.

도표에서 볼 수 있듯이 일본 국회는 현재 극우에 가까운 정당들이 대거 진출했습니다. 이런 극우 성향의 국회의원과 정당이 국회를 장악했기 때문에 참의원에서 부결된 법안을 중의원에서 재가결할 수 있는 전체 의석수의 3분의 2를 넘는 325석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결국, 평화 헌법 수정이나 헌법 수정을 위한 예비 절차를 중의원에서 가결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본 극우 정당들이 앞으로 무엇을 국회에서 다룰지는 그들이 내건 공약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일본 자민당과 유신회는 공통으로 일본의 군국주의를 막아주고 있는 평화 헌법 개정과 자위대의 무장 강화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유신회의 하시모토 도루는 "일본은 핵을 보유해야 한다"등의 발언과 더불어 일본의 핵연료기술과 무기 기술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도 펼치고 있습니다. 


극우적인 공약을 내걸었던 극우 정당들이 일본 국회를 장악했다는 사실은 앞으로 얼마든지 헌법을 개정하고 법을 제정해서 그들이 꿈꾸는 군국주의를 실현하게 됐다는 점입니다. 

' 천황이 꿈틀대는 일본'

일본의 천황은 말 그대로 신입니다. 일본에서 천황이 왜 중요하냐면 신이 다스리는 일본은 영원할 수밖에 없다는 의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천황의 위상은 일본의 패전과 함께 추락했습니다. 일본 천황이 인간이 됐다는 사실은 일본 국가의 존재가 추락했다는 맥락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일본의 극우세력은 어떻게 하든 천황을 일본을 대표하는 국가 원수로 만들면서 천황의 권위를 복위시키고자 그토록 애를 썼습니다.

1960년 기시 내각은 최초로 일본을 방문하는 미국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수상이 아닌 천황이 영접한다는 방침을 결정하고, 천황의 권위를 복원시키기 위해 하네다 공항에서 일본 황궁까지 천황과 미국 대통령의 카퍼레이드까지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국민의 반대에 밀려 이는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일본 천황의 권위를 복원하려고 노력했던 인물들이 자민당 내 '국가기본문제 동지회'와 '황실문제간담회'와 같은 극우 정치인들입니다. 그들이 천황의 권위를 복위하려는 이유는 단순히 일본의 상징인 천황을 복원하는 것이 아니라, 천황과 함께 더불어 실패했던 그들의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다시 한번 그들의 군국주의를 일으키려는 탐욕 때문입니다.

천황의 권위 복원 과정에서 1992년 아키히토 천황의 중국 방문 시 사죄의 문구 발표와 1994년 요미우리 신문이 발표했던 헌법 개정안에서의 천황의 장이 격하됐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극우 정당과 정치인들이 대거 일본 정치를 장악하면서 천황에 대한 신격화는 오히려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자민당은 공약에서 '2월 11일 건국기념일' 기념식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의 건국기념일은 초대 일본 천황이었던 진무 천황이 즉위한 날로 이 날을 건국기념식으로 활용하는 모습은 일본의 건국은 천황으로 시작했으며, 이는 일본이 천황 국가라는 사실을 국민에게 인식시키겠다는 의도입니다.

아베 신조 내각은 자민당의 공약대로 오는 4월 28일에 일본 천황이 참석하는 '주권회복일' 기념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1952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이 발효돼 일본이 미군정 점령 체제에서 벗어난 날을 '주권회복일'로 규정하고 천황까지 참석한다는 것은 자신들의 실패가 담긴 과거를 부정하고 이제 새롭게 자신들만의 역사를 만들겠다는 의도입니다.



일본의 근대화를 만든 메이지 유신에서 천황은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봉건 영주가 무너지면서 갈 곳 잃은 사무라이들은 메이지 유신을 통해 일본 군국주의의 무기로 '대일본 제국과 천황 폐하'를 외치며 일본의 침략전쟁에 동원됐습니다.

일본이 국가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할 때마다 나오는 말이 천황이며, 천황 중심제에는 항상 무사도라 불리는 침략 속성이 내재하여 있습니다.

1970년 미시마 유키오가 '일본 정신의 회복'을 절규하며 언론이 보는 가운데 할복했을 때도 주장했던 국가제도는 '천황 중심제 국가'였으며, 그의 이런 어처구니 없는 할복 사건을 일본에서는 오히려 순국의 영웅으로 묘사되고 있다는 점은 천황이 '주권회복일'이라는 국가 기념식에 참석하는 일이 무슨 의미인지를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 미일동맹이 깨지면 한국과 전쟁할 수 있는 일본'

한국 보수와 우익은 흔히 북한이 남한을 침략해도 일본은 한국과 전쟁을 벌이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런 마음은 그저 '희망'에 불과합니다. 일본은 북한과 더불어 한국을 언제든지 공격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역사 교과서 왜곡 문제 때문에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먼저 말한 사람은 일본 자민당 소속 국회의원입니다.

▲ 자민당 '국가기본문제동지회' 가메이 시스카 의원의 한일전쟁 발언을 보도한 1986년 10월 동아일보 기사.


1986년 일본 자민당의 '국가기본문제 동지회'의 가메이 시즈카 의원은 '한국이 일본 교과서와 야스쿠니 신사참배 등의 내정에 자꾸 간섭하다가는 10,20년후 미일 안전보장체제가 없어지면 한일 간에도 전쟁이 안 일어난다고 누가 보장하겠느냐'는 발언을 했습니다. 

자민당의 '국가기본문제 동지회'는 앞서 말했던 천황의 권위를 복원하려는 극우 정치 세력이고, 이들의 계파는 지금의 자민당 아베 신조 내각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결국, 당시 이 발언은 아베 신조 내각을 구성하는 자민당이 앞으로 한일 관계에서 선택하는 방안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1986년 7월 일본 자민당은 압승을 거뒀는데, 당시 자민당은 교과서 문제,야스쿠니 신사 공식 참배, 안보 문제 등에서도 극우적인 성향을 보였습니다. 이런 자민당의 핵심 계파 중의 하나였던 가메이 시즈카가 말했던 '미일 안전보장 체제'가 2012년에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자민당 공약

○ '일미동맹' 강화를 토대로 '국익을 지키고 주장하는 외교'를 전개
○ 자유롭고 풍요하고 안정된 아시아 실현을 위해 이웃 국가와 우호협력관계
○ 북한 핵 실험,중국의 군사력 증가,러시아 군사력 변동 등 안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인원,예산 강화
○ 미국의 신국방전략과 연동하여 자위대의 역할을 강화
○ 집단적 자위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국가안전보장기본법'을 제정함


우리는 착각합니다. '한미일 동맹'이라고, 그러나 일본은 결코 한국과 동맹을 체결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이웃 국가와 우호 협력 관계에 불과하다는 일본의 생각은 1986년이나 2013년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어떤 이들은 설마 미국과 일본의 동맹이 깨질 수 있느냐는 반문을 하겠지만, 당장은 아니겠지만, 언제든 일본과 미국의 동맹은 깨질 수 있으며, 그들의 동맹이 영원하리라는 보장을 그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일본은 북한,중국,러시아의 군사적 변화를 막기 위해서는 일본의 재무장이 불가피하다고 합니다. 과거 역사를 돌이켜볼 때 이런 그들의 움직임은 단순한 일본 국가의 위상 높이기 차원이 아닌 치밀하게 계획하고 있는 군국주의 부활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일본은 결코 한국의 동맹이 아닌 그저 우호를 협력하는 이웃 국가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결코 잊으면 안 되며, 1986년이나 지금이나 미일동맹이 깨진다면 일본은 언제든지 한국을 침략할 수 있다는 무서운 점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 불황을 타개하는 방법은 나치즘과 같은 이상한 민족주의'

아베 총리는 2006년에도 극우성향의 인사를 각료로 기용하여 일본의 자위권 행사와 헌법 개정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아베 내각의 이런 움직임은 오히려 지지율을 하락하는 원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12.16 중의원 총선에서 일본 국민은 실패한 민주당의 심판과 더불어 극우 세력인 일본 자민당과 유신회를 선택해 일본의 불황과 문제를 타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출처:국회입법조사처


일본 중의원 총선에서 우리가 주목할 점은 극우세력인 '일본유신회'가 정당별 비례대표 득표율에서 자민당 27.6%에 이어 20.4%를 기록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일본 국민이 자민당과 함께 극우세력을 정치적 대안으로 선택했다는 증거입니다.


일본은 오랜 경기 침체와 2011년 3.11 대지진으로 국가적인 위기 상황까지 몰렸습니다. 그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일본인들은 극우 민족주의 분위기가 인기를 얻고 대안으로 나왔습니다. 일본 극우 정치인들은 기회를 틈타 일본을 군국주의 국가로 만들려는 야욕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말이 좋아 '민족주의','내셔널리즘'이지, 지금 일본의 분위기는 마치 히틀러 시대의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히틀러는 독일 경제 침체기에 나와 독일을 이끌며 전쟁을 일으킨 인물입니다. 1929년 검은 목요일로 시작된 경제 대공황으로 기업들이 도산하고 실직자가 6백만 명으로 늘어나는 시기에 나치당은 18.3%의 득표율로 독일 사회민주당에 이어 제2당이 됩니다. 그 후 히틀러는 총리가 대통령의 지위를 겸하는 총통으로 침략전쟁을 일으킵니다.


독일 경제가 실패하면서 민주주의 정당들이 모두 국민의 외면을 받았던 것처럼 일본의 민주당도 경제 실패와 무능력으로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했습니다. 독일과 일본인 모두는 그들의 국가를 살리는 방법은 민족주의 극우밖에 없다며 나치당과 자민당,일본 유신회를 선택했습니다.

<아이엠피터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일본유신회의 하시모토 도루는 독일 히틀러와 유사한 점이 많다. 그의 출생 배경은 물론이고 오사카 경제 부흥 등을 통해 현재 트위터 팔로워가 백만이 넘는 그의 인기를 보면 간혹 무섭기도 하다>


7월이면 일본 참의원 선거가 열립니다. 현재 아베 신조 내각은 지지율이 70%가 넘으면서 일본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과거 실패했던 천황 권위 복원이나 평화헌법 수정,자위대 무장 강화를 할 수 있는 배경과 시기가 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 명의 조선인이 소형 십자기에 묶인 채로 총살을 당한 사진이 있습니다. 이 사진은 그동안 일제강점기 때 벌어진 사건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1907년 대한제국이 멀쩡히 존재했던 시기에 벌어진 일본군의 만행이었습니다.


일본은 대한제국이 있는 상황에서도 조선에서 '질서유지'라는 명목으로 단순한 호기심으로 철도가 건설되는 곳에 갔던 조선인들을 재판도 없이 총살했습니다. 또한 일본군은  50미터 떨어진 곳에서 조준 사격했을 때 사람이 총에 맞고 죽는지 알아보는 총기 살상 능력 실험을 이들에게 자행했습니다.

대한민국이 결코 일본의 침략 전쟁에 당하는 일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본의 환율 정책에 쩔쩔매고, 아직도 미군에게 작전권이 있는 상황에서 무엇으로 일본을 막아낼 수 있는지 알려주실 분 계십니까?

▲한국 우익 보수는 대한제국이 망했던 시절 일본을 통해 조선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던 자들과 비슷하다.


일본은 수십 년 동안 그들의 침략적인 본성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준비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런 움직임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여건이 됐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북한의 무력시위와 도발에도 미국을 비롯한 일본의 경제 수탈도 막아내지 못하면서 스스로 지킬 국방력도 없습니다. 그 무엇하나 제대로 한 것이 없습니다.

미국이 없으면 북한을 막아내지 못하는 나라,
미일동맹이 깨지면 일본의 침략전쟁을 당할 수 있는 나라,
그것이 바로 한국입니다.

외세의 침략 속에 스스로 힘이 없어 무너졌던 대한제국의 아픔이 다시 나오지 않으리라 그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대한제국의 무능력함을 욕했던 우리가 불과 백 년이 지난 시기에 또다시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을 바라보고 있으며, 무능력함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역사는 비슷하게 재연된다는 사실을 안다면 과연 수십 년이 지난 미래에 어떤 대한민국을 후손에게 물려줄 것인지 지금부터 생각해봐야 합니다.  


Posted by 아이엠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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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해

    파란 기와집도 역사의식이 부족하고 저 원숭이 왜국 극우 정치인 아베도 역사의식이 부족한지 자꾸 망언을 만들어댑니다. 그네가 대선홍보동영상에서 아베와 글로벌 리더십 운운하던데. 저는 그걸 잘 이해하지 못하겠네요. 그들이 칠푼이라 서로 어울릴만할뿐..글로벌리더십은무슨.. 끼리끼리 모인거죠. 역사의식이 부족하고 자신주변의 부정적인 역사를 미화하려는건 그네나 아베나. 에휴..

    2013.04.24 08:30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미 쥐 당선 순간 경술국치지요 아직 짤짤이색기 없네

    2013.04.24 08:48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물돼지

    무섭네요 오늘의 포스팅은.
    진짜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할 시대인거 같은데
    국가 지도자들은 믿음직스럽지 못하니.
    한숨만 나옵니다.

    근데 진짜 윗분 말씀대로 짤짤이는 아직 안왔네요..

    2013.04.24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4. 으니아빠

    피터님,수고많으십니다. 조금 외람되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원문에서
    '천황'이라함은 일본놈들이 스스로 부르는 호칭인걸로 알고 있어서, 일왕으로 부르는것이
    맞지않을까 생각합니다.오지랖이 좀 과한가요?.^^

    2013.04.24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5. 천황보다는 덴노라고 부르는 편이 고유명사로 적합하다고 봅니다.

    2013.04.24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안타까운 역사의식입니다. 빨리 제대로 된 역사의식을 가진 사람이 각료가 도어야 하는데

    2013.04.24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ㅇㅇ

    우리가 일본놈들 욕할 자격이 되나? 광복해도 일본앞잽이들이 정권잡고 반세기가 지났는데도 독재도 잘했다고 빨아주는 미친새키들이 50%가 넘는데 완전 웃기는 세상이야

    2013.04.24 18:46 [ ADDR : EDIT/ DEL : REPLY ]
    • 7979

      일본내각에 보수우익들이 득세함에 따라 한국과의 여러가지 정세를 걱정하고 울나라내 꼴통보수우익들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는 글이지 일본을 욕하자고 쓴글은 아닌것같은데 흥분 자제요~~^^

      2013.04.24 21:32 [ ADDR : EDIT/ DEL ]
  8. 훌커

    너무 한국을 과소평가 하시네요.

    저는 일본에 살고 있지만 한국이 가지고 있는
    군사능력은 결코 만만하게 볼 게 아닙니다.

    국민 대부분이 총과 전쟁무기를 쓸줄 안다는 것도
    한국인 전원을 몰살시키지 않고서는
    일본의 승리는 장담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말입니다.

    왜국의 비정상적인 행동은 앞으로도 더 하겠지만
    이런식으로 감정적으로 대응해봐야 콧방귀도 안뀔겁니다.
    아직도 한일관계는 갑을관계인데다가
    한국이 을인 상황에서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일본의 한국을 바보취급하는 것은 계속될테니까요.

    사실 일본이 이런식으로 급진적으로 우익편향이 된 것은
    이명박씨 때문에 그런 것도 있습니다.
    제생각에는 이명박씨가 일본우익의 사주를 받고
    독도에 건너가고 연설에서 왜왕을 언급한 게 아닐까
    의심스러울 정도 입니다.

    특히 중일관계에서 대단히 피해를 입었으니
    어떻게든 자기보다 못한 한국을 통해
    자존심을 회복하려고 애를 쓰는 겁니다.

    가만 놔두면 중일전쟁이 일어나든
    미일전쟁이 일어나든 어떤식으로든
    일본에겐 불리한 형국입니다.

    핵을 떨어뜨리는 즉시 북한이 가루가 되는 것처럼
    쓸데없는 도발이 계속하면
    일본도 손이 가루가 되도록 빌게 됩니다.
    걱정할 거 없습니다.

    2013.04.24 22:49 [ ADDR : EDIT/ DEL : REPLY ]
  9. dove

    본문에 사실과 틀린 부분이 있네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것이 어떻게 한국에게 위험이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야스쿠니 신사에는 일본인만이 아니라 서양인, 심지어 한국인, 대만인도 안치되어있습니다.
    전쟁에 휩쓸려 죽은 전몰자를 추도하고 애도하는 건 당연한 일이죠.

    베트남이나 북한의 입장에서 보면 우리나라 현충원은 그야말로 전범묘지죠.
    그렇다고 우리나라 국민이 현충원에 참배하지 말아야겠습니까?
    당연히 참배해야죠.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분들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일본정치가들이 대체추도시설을 만들어서 A급전범 분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했다고 일본이 군국주의, 제국주의의 길을 간다는 건
    침소붕대네요.

    그러면 지금 매해 야스쿠니를 숱하게 참배하는 대부분의 일본국민들은 군국주의자라는 말슴입니까?

    상당한 침소붕대라고 보입니다.

    먼저 자위대의 무장강화 및 국방군으로 규정한다는 부분을 기술하신 부분에 대해 말씀하신다면,
    국가가 군대를 보유하고 자위권을 가지는 건 당연한 기본 원칙입니다.
    만약 한국 보고 군대를 없애고 '방위대'로 한 다음 국방부도 '국방청'으로 만들려고 한다면,
    그런 법을 만든다면 한국정치가, 한국인들은 과연 동의하겠습니까?

    옛날에 천황의 나라 일본 이라는 다큐를 보니 심지어 독일의 학자도
    일본이 군대를 가지는 건, 국가로선 당연한 의무이자 기본권이라고 하더군요.


    세 번째로 지금 천황을 일본인들이 신으로 떠받든다고 하셨는데요
    현재의 일본천황은 '일본국민의 총의에 기반한 일본국의 상징'이라고 법에 나와있습니다.
    말그대로 상징천황이며, 일본국민의 총의가 천황제를 폐지하는 거라면 폐지되어버리는
    허수아비입니다. 무슨 신입니까?

    왕이 있는 입헌군주제 나라들 중에 자국의 군주를 싫어하는 나라도 있습니까?

    참고로 아키히토 천황은 사이판에서 한국인 위령탑에도 참배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조선인 총살사진은 프랑스 시사지에 나온 사진으로
    철로 탈취 용의자로 체포되어 총살된 건데, 해당 시사지에 정확히 어떻게
    나왔는지 소스도 확인하지 않고, 그저 한국언론에서 얘기하는대로

    '연습삼아서 죽였다'고 하시면, 나중에 다른 사실관계가 들어날 때는
    어떡하실려고 하십니까?

    해당 프랑스 시사지를 직접 검토하셨습니까?

    2013.04.25 07:33 [ ADDR : EDIT/ DEL : REPLY ]
    • 짤짤이

      문제는 야스쿠니신사에 일제시대 전범이 묻혀있고 일본정치인들은 그들에게 참배하러 간다는거다. 단순히 애국지사에게 참배하러 간다면 아배는 왜 일제 침략을 정당화하는가? 우리는 비난할 권리가 있고 일본은 반성할 의무가 있다는게 국제사회의 인식인거다. 그리고 무엇보다 불쌍한건 일본인들 자신이다. 본인들 할아버지 할머니를 오로지 천황의 총알받이로 취급한 놈들 침략전쟁에 패배한 무능하고 비도덕적 인류범죄를 저지른 놈들에게 본인들 지도자가 참배한다고 자랑질이다. 이 무슨 치욕이냐.

      2013.04.25 08:36 [ ADDR : EDIT/ DEL ]
    • 짤짤이

      그리고 니말대로면 히틀러도 정당하고 살인마 유영철도 정당해서 그들에게 참배해도 아무도 비난할 권리가 없게된다. 즉 도덕이라는 관념자체가 필요없는 상태인거지. 바로 일제침략자들이 가지고 있던 생명경시 민중도구화 독재가 정당화되는상태 인거다. 당신은 그걸 적극 지지하는거고 우린 그게 재수없고 짜증나는거지.

      2013.04.25 08:48 [ ADDR : EDIT/ DEL ]
    • dove

      사실관계가 다르군요.

      야스쿠니 신사에 '전범'은 '묻혀'있지 않습니다.

      야스쿠니 신사는 한국처럼 시신을 땅에 묻는 토장묘가 아니라,

      위패만 모시는 일본 신사입니다.

      일본은 천황을 포함해 정부의 대표인 총리대신이

      수차례 사죄했으며, 막대한 유무상의 차관과 기술지원을 했습니다.

      일본의 사죄하고 유무상의 보상과 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않는 한국의 반일교육이 수정되지 않는다면

      한일간의 미래는 암울합니다. 정말로 저 위에 일본의 병X 의원이

      말한대로 한일전쟁이 날 수도 있겠지요.

      한일 기본 조약 체결
      3억 달러 무상 협력(1965년)
      2억 달러 유상 협력(1965년)  
      3억 달러 이상 민간 차관(1965년)
      ※당시의 한국의 국가 예산은 3.5억 달러 정도

      일본으로부터의 기술 제공
      일본 기업 한국 기업 기술 제공 내용
      마츠시타 전기산업아남 전기 칼라 TV,오디오 제품에 관한 기술
      일본 빅터 금성사   VHS 방식 VTR의 특허 및 제조 기술
      일본 빅터 삼성전자  VHS 방식 VTR의 특허 및 제조 기술
      토시바 한국 전자  TV, 오디오용 바이폴러 IC의 설계,
                    제조에 관한 기술 및 양자 기술자의 수락 파견
      샤프 삼성 반도체 IC제조 기술
      쿠보타 철공강산 산업상 하수도용, 안, 대형 밸브의 제조 기술
      히타치 정기 기아기공  NC공작기의 제조 기술
      고바야시 코세이쟈리아 화장품에 대한 제조 기술
      얀마쌍용중공업중, 대형선박용 디젤 엔진에 관한 기술
      토시바 금성 통신  X선진단 장치, 초음파 진단 장치에 관한 기술
      캐논 롯데 산업 고성능 건식 복사기에 관한 기술
      소니 현대 전자  VTR의 제조 기술
      히타치 조선 한국 중공업 선박용 엔진 제조에 관한 기술
      일본 정당 제일 정당 정당 공장의 자동화에 관한 기술

      일본 정부 원조
      http://www.jbic.go.jp/japanese/
      「원조 내용」 「연월일」 「원조 금액」
      한국 철도 설비 개량 사업1966-06-08 39.6억엔
      한국 한강 철교 복구 사업1966-06-17 3.6억엔
      한국 건설기계 개량 사업1966-07-20 23.4억엔
      한국 수리 간척 및 준설 사업1966-07-20 11.88억엔
      한국 해운 진흥 사업1966-07-27 32.43억엔
      한국 중소기업 및 기계공업 육성 사업1966-07-27 54.0억엔
      한국 철도 설비 개량 사업(2)1967-03-23 33.65억엔
      한국 수송 및 하역 기계 개량 사업1967-06-27 9.35억엔
      한국 광주 시중 수도 사업1967-07-11 6.05억엔
      한국 시외 전화 확장 사업1967-07-11 3.60억엔
      한국 오오다시 상수도 사업1967-07-11 5.90억엔
      한국산업 기계 공장 확장 사업1967-07-31 10.80억엔
      한국 소양강 댐 건설 사업1967-08-07 3.96억엔
      한국 중소기니 및 기계공업 육성 사업1967-08-07 26.69억엔
      한국 고속도로 건설 사업1968-06-26 10.80엔
      한국 시외 전화확」사업1968-10-30 6.48억엔
      한국 소양강 댐 건설 사업1968-12-28 46.98억엔
      한국 고속도로 건설일니1969-04-14 18.00억엔
      한국 농수산 진흥 사업1969-06-19 8.92억엔
      한국 영동 화력 발전소 건설 사업1969-09-01 6.41억엔
      한국 청주시 상수도 사업1969-12-04 3.24억엔
      한국 남해다리 건설 사업 1969-12-04 7.88억엔
      한국 소양강 댐 건설 사업1970-02-04 27.01억엔
      한국 시외 전화 확장 사업1970-06-25 5.17억엔
      한국 종합 제철 사업 1971-07-16 28.80억엔
      포항 종합 제철(주) 한국 서울 지하철 건설 및 국철 전화 사업1972-04-10 272.40억엔
      한국 종합 제철 사업1972-05-01 107.49억엔
      포종합 제철(주) 한국 상품차관 상품차관등1972-09-18 77.00억엔
      대한민국부 한국 종합 제철 사업·1973-01-16 10.87억엔
      포항 종합 제철(주) 한국 통신 시설 확장 사업1973-04-23 62.00억엔
      한국 한강 유역 홍수예경보 시설 사업1973-07-20 4.62억엔
      한국 상품차관1974-05-13 77.00억엔
      대한민국 정부 한국 포항종합제철소 확충 사업1974-05-22 127.88억엔
      한국 대청 다목적댐 건설 사업1974-12-26 118.80억엔
      한국 농업 종합 개발 사업·1974-12-26 194.40억엔
      한국 포항종합제철소 확충 사업1975-07-30 2.25억엔
      한국 북평항작사업1976-03-31 124.20억엔
      한국 충북선복선화 사업1976-11-26 43.00억엔
      한국 통신 시설 확장 사업1976-11-26 66.00억엔
      한국 농업 진흥 계획 1977-06-10 126.00억엔
      한국 초고압 송전선건설 사업1977-11-28 40.00억엔
      한국 충주 다목적댐 건설 사업1978-01-20 140.00억엔
      한국 농업 진흥 계획·1978-01-31 60.00억엔
      한국 의료 시설 확충 사업1978-12-25 70.00억엔
      한국 농업 종합 개발 사업·1978-12-25 140.00억엔
      한국 전력(주) 한국 교육 시설 확충 사업 1980-01-18 100.00억엔
      한국 국공립 의료 및 보건 연구기관 근대화 사업1980-01-18 40.00억엔
      한국 도시 하수처리 시설 건설 사업·1980-01-18 50.00억엔
      건설부, 대구시, 오오다시, 전주시 한국 교육 시설(기초과학 분야) 확충 사업1981-02-27 60.00억엔
      한국민 사이 지역 병원 의료 장비 확충 사업1981-02-27 130.00억엔
      한국 의료 장비 확충 사업(서울 대학 소아병원)·1983-10-11 54.00억엔
      한국 하수처리장 건설 사업(서울탄강)1983-10-11 115.00억엔
      한국 지방 상수도 확장 사업(부산, 서울, 진주)·1983-10-11 78.00억엔
      한국합천다목적댐 건설 사업1983-10-11 204.00억엔
      한국 서울 상수도 시설 근대화 사업1984-08-08 29.00억엔
      한국 하수처리장 건설 사업(서울안랑)1984-08-08 167.00억엔
      한국 하수처리장 건설 사업(부산)1984-08-08 63.00억엔
      한국 기상 관련 설비 근대화 사업1984-08-08 42.00억엔
      한국 국립보건원 안전성 연구 센터 사업1984-08-08 24.00억엔
      한국주암다목적댐 건설 사업1984-08-08 111.00억엔
      한국 오오다시 상수도 확장 사업 사회적 서비스1984-08-08 22.00억엔
      한국 도시 폐기물 처리 시설 건설 사업·1984-08-08 4.00억엔
      대구시, 성남시 한국 농업 수산 시험 연구 설비 근대화 사업1984-08-08 33.00억엔
      한국 의료 시설 확충 사업1985-12-20 123.00억엔
      한국 하수처리장 건설 사업(부산장숲)1985-12-20 92.60억엔
      한국 하수처리장 건설 사업(광주)1985-12-20 75.60억엔
      한국 하수처리장 건설 사업(하루카와)1985-12-20 32.80억엔
      한국사 학연구용·계량 표준 연구용창보강 사업·1985-12-20 27.00억엔
      한국 교육 시설 확충 사업1985-12-20 152.00억엔
      한국 종합 해양 조사선 건조 사업1985-12-20 41.00억엔
      한국 교육 시설 확충 사업1987-08-18 129.11억엔
      문교부, 국립과학관 한국 중소기업 근대화 사업1987-08-18 77.50억엔
      한국농니 기계화 사업1987-08-18 77.50억엔
      전국 농업 협동 조합 중앙회 한국 폐기물 처리 시설 건설 사업·1987-08-18 53.72억엔
      대구시, 성남시 한국 낙농 시설 개선 사업1987-08-18 38.75억엔
      서울 우유협조합 한국림하다목적댐 건설 사업·1987-08-18 69.75억엔
      한국 울산시 도시 개발 사업(철도 부문)1988-06-22 44.40억엔
      한국영산강 31 지구 방조제 사업 1988-06-22 44.40억엔
      한국 하수처리장 건설 사업(제주·청주)1988-06-22 41.59억엔
      한국 교육 시설 확충 사업 1988-06-22 5920억엔
      리국 연구소 시설 확충 사업·1988-06-22 26.79억엔
      한국 유전공학, 기계, 전자 통신, 화학연한국 사립대부속 병원 시설 확충 사업·1988-06-22 56.24억엔
      배야 여자대학, 중앙 대학, 한양대학, 고려대학, 도아 대학 한국 대전 상수도 확장 사업·1989-08-22 14.34억엔 한국 중소기업 근대화 사업1989-08-22 62.00억엔
      코쿠민 은행 한국 서울 지하철 건설 사업1990-10-31 720.00억엔
      한국 의료 장비 확충 사업(서울 대학교 병원)1990-10-31 43.20억엔
      한국 수산·상선 학교 연습 의장비확충 사업 1990-10-31 21.60억엔
      한국 중소기업 근대화 사업1990-10-31 115.20억엔
      한국육 가공 시설 확충 사업 1990-10-31 17.28억엔
      축산업 협동조합 중앙회 한국 배합사료 공장 건설 사업·1990-10-31 54.14억엔
      축산업 협동조합 중앙회 한국 낙농 시설 개선 사업1990-10-31 24.48억엔



      참고로 일본은 일제시대때 인프라 및 자국 자산을 하나도 가져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아셔야됩니다.

      기니가 프랑스로 독립했을 때, 프랑스는 기니에 측량지도의 종이 한 장 조차 남기지 않고 모조리 몰수해갔습니다.

      2013.04.25 08:54 [ ADDR : EDIT/ DEL ]
    • dove

      짤짤이님은 유영철 같이 개인의 욕망을 위해 살인한 범죄자와 국가권력에 의해 전쟁에서 죽은 전몰자를 동급에 놓으시나보죠? ㅋㅋㅋㅋ

      2013.04.25 08:56 [ ADDR : EDIT/ DEL ]
    • dove

      http://ja.wikipedia.org/wiki/%E6%97%A5%E6%9C%AC%E3%81%AE%E6%88%A6%E4%BA%89%E8%AC%9D%E7%BD%AA%E7%99%BA%E8%A8%80%E4%B8%80%E8%A6%A7

      1970 년대 [ 편집 ]

      1972 년 9 월 29 일 - 다나카 가쿠 에이 총리. "일본 측은 과거 일본이 전쟁을 통해 중국 국민에게 중대한 손해를 끼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한다. 또한 일본 측은 중국 정부가 제기 한"復交삼 원칙 "을 충분히 이해하는 입장에 서 국교 정상화의 실현을 도모한다는 견해를 재확인한다. 중국측은이를 환영하는 것이다." [1]
      1980 년대 [ 편집 ]

      1982 년 8 월 24 일 - 스즈키 요시유키 총리. "과거의 전쟁을 통해 심각한 손해를 끼친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있다"며 " '침략'이라는 비판도 있기는 인식 할 필요가있다" [2]
      1982 년 8 월 26 일 - 미야자와 기 이치 내각 관방 장관. "한 일본 정부 및 일본 국민은 과거 일본의 행위가 한국 ·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의 국민에게 큰 고통과 손해를 끼친 것을 깊이 자각하고 이러한 것을 다시 반복 는 안된다는 반성과 결의에 서 평화 국가로서의 길을 걸어왔다. 우리나라는 한국은 쇼와 사십 년 한일 공동 성명서 안에 대해 "과거의 관계는 유감이며 깊이 반성하고있다 "라는 인식을 중국은 중일 공동 성명에서"과거 일본이 전쟁을 통해 중국 국민에게 중대한 손해를 끼친의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한다 '는 인식 을 말했지만, 이것도 이전 우리나라의 반성과 결의를 확인하는 것이며, 현재에도이 인식에는 조금의 변화도 없다. 두 이러한 한일 공동 성명서, 중일 공동 성명의 정신 우리나라 학교 교육, 교과서 검정에 있어서도 당연히 존중되어야 것이지만, 오늘, 한국, 중국 등보다 이러한 점에 대한 일본 교과서의 기술 내용 비판이 제기되고있다. 우리나라로서는, 아시아 근린 제국과의 우호 친선을 진행 시키는데있어서 이러한 비판에 충분히 귀를 기울여 정부의 책임 시정한다. 셋째, 따라서 향후 교과서 검정시에는 교과용 도서 검정 조사 심의회의 회의를 거쳐 검정 기준을 수정, 상기의 취지가 충분히 실현하도록 배려한다. 이미 검정이 열린 것에 대해서는 향후 신속하게 같은 취지가 실현되도록 조치하지만, 그 동안의 조치 로 문부 대신이 소견을 밝히고, 상기 두의 취지를 교육의 장에서 충분히 반영시키고 자한다. 네 우리나라로서는 앞으로도 있으며 국민과의 상호 이해의 촉진과 우호 협력의 발전에 노력 아시아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 해 나갈 생각이다. " [3]
      1984 년 9 월 6 일 - 쇼와 천황 . "금세기의 한시기에 양국간에 불행한 과거가 존재 한 것은 대단히 유감이며 다시 되풀이 돼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4]
      1984 년 9 월 7 일 - 나카소네 야스히로 총리. "귀국 및 귀 국민에게 엄청난 어려움을 가져왔다" "깊은 유감의 뜻을 기억" [5]
      1990 년대 [ 편집 ]

      1990 년 4 월 18 일 - 나카야마 타로 외무 대신. "자신의 의지로는없이 당시 일본 정부의 의사에 의해 사할린에 강제 이주를하게 취업시키는 분들이 전쟁의 종결과 함께 한때 조국에 돌아 가지 못하고 그대로 현지에 머물러 살지 않을 수 없었다는 하나의이 비극은 참이 분들에 대해 일본도 진심으로 미안했다라고하는 기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 [6]
      1990 년 5 월 24 일 - 금상 천황 . "우리나라에 의해 초래 된이 불행한시기에 귀국의 사람들이 맛보 인 고통을 생각 나는痛惜의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7]
      1990 년 5 월 25 일 - 아마노 토 시키 총리. "나는 대통령 각하를 맞이한 이번 기회에 과거 한때 한반도의 분들이 일본의 행위에 의해 극심한 고통과 슬픔을 경험 한 것에 대해 겸허하게 반성하고 솔직하게 사죄의 마음을 말씀 드려하고 생각합니다. " [8]
      1992 년 1 월 16 일 - 미야자와 기 이치 총리. "우리 일본 국민은 우선 무엇보다도 과거 한때 귀국 국민이 우리나라의 행위에 의해 극심한 고통과 슬픔을 경험 한 사실을 상기하고 반성하는 마음을 잊지 않도록해야합니다. 나는 총리로 다시 귀국 국민에 대한 반성과 사죄의 마음을 말씀 드려 싶습니다. " [9]
      1992 년 1 월 17 일 - 미야자와 기 이치 총리. "우리나라와 귀국과 관련하여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수천 년에 걸친 교류 속에서 역사의 한시기에 일본이 가해자이며, 귀국이 그 피해자 였다는 사실입니다. 내 은 그동안 한반도의 분들이 일본의 행위에 의해 극심한 고통과 슬픔을 경험 한 것에 대해 여기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반성의 뜻과 사죄의 마음을 표명합니다. 최근 이른바 종군 위안부 문제 이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만, 나는 이러한 것은 실로 마음 아픈 일이고, 정말로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10]
      1992 년 7 월 6 일 - 카토 코우이치 내각 관방 장관. "정부는 국적, 출생지의 여하를 불문하고 소위 종군 위안부로 형언 할 수없는 고초를 핥아 된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충심으로 사죄와 반성의 기분을 말씀 드리고 싶다. 또한이 같은 잘못을 결코 반복해서는 안된다는 깊은 반성과 결의 아래에 서서 평화 국가로서의 입장을 견지하고, 미 모기를 향해 새로운 한일 관계 및 기타 아시아 국가, 지역과의 관계를 구축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 [11]
      1993 년 8 월 4 일 - 고노 요헤이 관방 장관. "어느쪽으로도 본건은 당시 군의 관여 아래, 다수 여성의 명예와 존엄을 심각하게 손상 문제이다. 정부는이 기회에 다시 한번 그 고향의 여하를 불문하고 이른바 종군 위안부로서 수십 가지 고통을 경험하고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부담 된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드린다. "( 위안부 관계 조사 결과 발표에 관한 고노 내각 관방 장관 담화 소위 고노 담화 ) [12] [13]

      1993 년 8 월 23 일 - 호소카와 모리 히로 총리. "그 때 마흔 여덟 년을 거쳐 우리나라는 지금 세계에서 최고의 번영과 평화를 누리는 나라가 될 수있었습니다. 그것은 앞의 대전에서たとい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며, 선배 세대 여러분의 하나님 업적의 은사였던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이 기회에 세계를 향해 과거사에 대한 반성과 새로운 결의를 명확하게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우선이 자리를 빌어, 과거 우리나라의 침략 행위와 식민지 지배 등이 많은 사람들에게 참기 어려운 고통과 슬픔이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깊은 반성과 사죄의 마음을申し述べる" [14]
      1993 년 9 월 24 일 - 호소카와 모리 히로 총리. "나는이 침략 전쟁, 침략 행위라는 표현을 사용했던 것은, 과거 우리나라의 행위가 많은 사람들에게 참기 어려운 고통과 슬픔을 가져 왔다고 동일한 인식을 솔직하게 말했다 것이어서하여 다시 깊은 반성과 사죄의 마음을 표명 한 것으로 있습니다. " [15]
      1994 년 8 월 31 일 - 무라야마 도미 이치 총리. "일본이 과거의 한시기에 갔다 행위는 국민들에게 많은 희생을 가져온뿐만 아니라 아시아 이웃 등의 사람들에게 지금 더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남기고 있습니다. 나는 일본의 침략 행위 나 식민지 지배 등이 많은 사람들에게 몹시 고통과 슬픔을 가져온 데 대해 깊은 반성의 마음에 서서 부전의 결의하에 세계 평화의 창조를 향해 힘을 다할 수 앞으로의 일본 걸어야 할 진로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아시아 이웃 등과의 관계의 역사를 직시해야합니다. 일본 국민과 이웃 나라가 손을 잡고 아시아 태평양 미래를 열려면 서로의 아픔을 극복하고 구축 된 상호 이해와 상호 신뢰라는 부동의 토대가 필수적입니다 ... 종군 위안부 문제는 여성의 명예와 존엄을 심각하게 손상 문제이며, 나는이 기회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깊은 반성과 사죄의 마음을 전하고자합니다. 우리나라로서는 이러한 문제를 포함한 과거의 역사를 직시하고 올바르게 이것을 후세에 전하는 동시에, 관계 제국 등과의 상호 이해를 더욱 증진에 노력하는 것이 일본의 사죄와 반성의 뜻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본 계획은 이런 기분을 감안한 것이며합니다. " [16]
      1995 년 6 월 9 일 - 중의원 결의. "또한 세계 근대사의 수많은 식민지 지배와 침략 행위에 마음을 있었고, 우리나라가 과거에 한 이런 행위 및 기타 국가 특히 아시아 제 국민에게 준 고통을 인식하고 깊은 반성의 뜻을 표명 한다. "( 역사를 교훈으로 평화에 대한 결의를 새롭게하는 결의 . 이른바 전후 50 년 중의원 결의) [17]
      1995 년 7 월 - 무라야마 도미 이치 총리. "이른바 종군 위안부 문제도 그 하나입니다.이 문제는 일본군이 관여하고 많은 여성의 명예와 존엄을 심각하게 손상 한 것으로 도저히 용서되는 것은 아닙니다. 나는 일본군 위안부로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부담 된 모든 분들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자합니다. " [18]
      1995 년 8 월 15 일 - 무라야마 도미 이치 총리. "우리나라는 멀지 않은 과거의 한시기, 국책을 잘못 전쟁의 길을 걸어 국민을 존망의 위기에 빠뜨 식민지 지배와 침략으로 많은 나라, 특히 아시아 제국의 사람들에게 다 대한 손해와 고통을주었습니다. 나는 미래에 실수 무에서し면으로하는 까닭에 의심 할 수없는이 역사의 사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여기에 재차 통절 한 반성의 뜻을 진심으로 사과 의 마음을 표명하며,이 역사가 가져온 내외 모든 피해자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바칩니다. 패전의 날로부터 50 주년을 맞이한 오늘, 우리나라는 깊은 반성에 서서 독선적 인 내셔널리즘을 배제하고 책임있는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서 국제 협조를 촉진하고이를 통해 평화의 이념과 민주주의와를押し広め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동시에 일본은 유일한 피폭 국가로서 경험을 바탕으로 핵무기의 궁극적 인 폐기를 목표로 핵 비확산 체제의 강화 등 국제적인 군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고 있습니다. 이것 이야말로 과거에 대한 속죄되고 희생 하 한 분들의 영을 진압 근거가되면, 나는 믿습니다 "( 전후 50 주년의 종전 기념일에 즈음하여 무라야마 총리 담화 소위 무라야마 담화 ) [19]
      1996 년 6 월 23 일 - 하시모토 류타로 총리. "예를 들어 창씨 개명 같은 것. 우리가 전혀 학교 교육 안에 알 수 없었던 것이 었으며, 그러한 것이 얼마나 많은 나라를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했는지는 상상에 남음이있는 것이 있습니다 ... 또한 지금 종군 위안부 문제에 언급했지만,이 문제만큼 여성의 명예와 존엄을 손상 한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사죄와 반성의 말씀을 말씀 드리고 생각합니다. " [20]
      1996 년 10 월 08 일 - 금상 천황. "한때 우리나라가 한반도의 사람들에게 큰 고통을 가져 왔습니다 시대가있었습니다. 그 것에 대한 깊은 슬픔은 항상 나의 기억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21]
      1997 년 8 월 28 일 - 하시모토 류타로 총리. "나는 우리나라가 역사의 교훈을 배우고, 바로"이전 것을 잊지 않고 뒷일의 계명한다 '는 관점이 널리 국민에 정착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나 자신도 재작년 무라야마 전 총리가 발표 한 총리 담화, 즉 '식민지 지배와 침략으로 많은 나라, 특히 아시아 제국의 사람들에게 다 대한 손해와 고통을 준 "기"역사의 사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여기에 재차 통절 한 반성의 뜻을 진심으로 사죄의 마음을 표명 "그러자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총리 담화를 결정했을 때, 나도 내각의 일원이었습니다. 일본의 일부 중국측의 감정을 자극 할 수도있는 발언이 있었다하더라도 일본이라는 나라가 앞으로 군사 대국이되지 않고 평화 국가로서의 길을 계속 결의 인 것은 우리 일본인 에게는 자명 한 일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스스로에게 분명한 것은 있어도,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 불신이 태어나지 않는 노력은 끊임 아니라 계속해야합니다. 작년 이래 우리나라 안보의 근간 인 미일 안전 보장 체제에 대해서도 중국측에서 다양한 형태로 견해가 표명 된 것입니다 만,이 문제 역시 대화를 거듭하는 것으로 중국 측의 우려를 풀어가는 노력이 필수적이며 있으며, 현재 진행하고있는 "지침서"검토 작업도 계속 투명성을 가지고 가고 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일 안보 공동 선언에서 명확하게 언급하고 있듯이, 미일 양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안정과 번영에있어 중국이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 협회에서 중국과의 협력을 더욱 심화시켜 나가야합니다. " [22]
      1997 년 9 월 6 일 - 하시모토 류타로 총리. "일본 정부는 제 차 세계 대전 패전의 날로부터 50 주년의 1995 년 총리 담화의 형태를 취하고있어서, 우리나라로, 과거 일본의 행위가 중국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견딜 수없는 슬픔과 고통을 준 이에 대해 깊은 반성의 마음에 서서 사과를 드리며, 평화를 위해 힘을 다하려고 결의를 발표했습니다. 나 자신이 그 담화의 생성에 관여 한 각료의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태도이다, 입장임을 반복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이 것은 정상 간 논의 중에서도 중국 측에 나도 솔직히 말씀, 리펑 총리도 나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면 그렇게 말해 주셨습니다. " [23]
      1998 년 7 월 15 일 - 하시모토 류타로 총리. "일본 정부는 종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도의적 인 책임을 통감하고 국민적인 보상의 감정을 나타 내기위한 사업을 실시하고있는 '여성을위한 아시아 평화 국민 기금"과 협력 하면서이 문제에 대해 성실하게 대응 해오고 있습니다. 나는 이른바 종군 위안부 문제는 당시 군의 관여 아래에 다수의 여성의 명예와 존엄을 심각하게 손상 문제로 인식하고 있으며, 수십 가지 고통을 경험하고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 를 부담 된 모든 위안부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품고 있는지 구이 총리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가중치도 미래에 대한 책임도 도망 칠 가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로서는 과거의 역사를 직시하고 올바르게 이것을 후세에 전하며, 2000 년에는 최대 400 주년을 맞이 귀국과의 우호 관계를 더욱 증진하기로 다짐 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 [24]
      1998 년 10 월 08 일 - 오부치 게이조 총리. "양국 정상은 한일 양국이 21 세기의 확고한 선린 우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양국이 과거를 직시하고 상호 이해와 신뢰를 기반으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오부치 총리 대신은 금세기의 한일 양국 관계를 회고하고 일본이 과거 한때 한국 국민에 대해 식민지 지배에 의해 다 대한 손해와 고통을 주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겸허히 에 받아 들여 이에 대해 통절 한 반성과 마음으로부터의 사죄를했다. 김대중 대통령은 이러한 오부치 총리 대신의 역사 인식 표명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이를 평가하는 동시에 양국이 과거의 불행한 역사를 극복하고 화해와 선린 우호 협력에 기반한 미래 지향적 인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서로 노력하는 것이 시대적 요청이다 뜻을 표명했다. " [25]
      1998 년 11 월 26 일 - 오부치 게이조 총리. "양측은 과거를 직시하고 역사를 바르게 인식 할 수 중일 관계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기초라고 생각한다. 일본 측은 1972 년의 중일 공동 성명과 1995 년 8 월 15 일 내각 국무 총리 담화를 준수하고 과거 한때 중국의 침략으로 중국 국민에게 엄청난 역경에 손해를 끼친 책임을 통감하고 이에 대해 깊은 반성을 표명했다. 중국측은 일본 측이 역사의 교훈 배우고 평화 발전의 길을 견지하고자한다. 쌍방이 기초 위에 오랜 우호 관계를 발전시킨다. " [26]
      2000 년대 [ 편집 ]

      2000 년 8 월 17 일 - 야마자키隆一郎 외무 보도관. "본 문서에서는 일본이 제 2 차 대전 중의 행위에 대해 중국에 한번도 사과를하지라고 적혀 있지만 실제로는 일본은 전쟁 중의 행위에 대해 반복 사과를 표명 해오고 있다. 특히, 1995 년 8 월 무라야마 총리 (당시)이 공식 담화를 발표하고 일본이 "식민지 지배와 침략으로 많은 나라, 특히 아시아 제국의 사람들에게 다 대한 손해와 고통을 주었습니다 "며"통절 한 반성의 뜻 '과'진심으로 사죄의 마음 "을 표명하며 1998 년 오부치 총리 (당시)이 일본을 공식 방문한 장쩌민 주석에 대해 무라야마 담화를 재확인하고있다. " [27]
      2000 년 8 월 30 일 - 고노 요헤이 외무 장관. "나는 역사 인식에 대해서는 전후 50 주년에 각의 결정을 거쳐 발표되었다 무라야마 총리 담화에서 일본의 생각은 분명하다 생각합니다. 나도 각료의 한 사람으로서이 담화의 작성에 참여 밑에 그러나 이것은 이후 역대 내각에도 인계되어 지금 많은 일본인의 상식이고 일반적인 인식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28]
      2001 년 04 월 03 일 - 후쿠다 야스오 관방 장관. "덧붙여서 일본 정부의 역사에 대한 기본 인식은 전후 50 주년의 1995 년 8 월 15 일에 발표되었다 총리 담화에있는대로, 우리나라는 멀지 않은 과거 한때 식민지 지배와 침략 에 의해 많은 나라들, 특히 아시아 제국의 사람들에게 다 대한 손해와 고통을 준 사실을 겸허하게 받아 들여 그것에 대해 통절 한 반성과 마음으로부터의 사죄의 마음을 표명하는 것이다. 이러한 인식 는 이후 역대 내각에서도 이어져 왔으며, 현 내각에서도이 점에 어떠한 변화 없다. " [29]
      2001 년 9 월 8 일 - 다나카 마키코 외무 장관. "일본은 앞의 대전에서 많은 국가의 사람들에게 다 대한 손해와 고통을 준 것을 결코 잊지는 있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귀중한 생명을 잃거나 상처를했습니다 으며 원래 전쟁 포로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 사이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의 사실을 겸허하게 받아 들여 1995 년 무라야마 총리 담화의 통절 한 반성의 뜻과 마음에서 사죄의 마음을 여기에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 [30]
      2001 년 10 월 15 일 -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 "일본의 식민지 지배로 인하여 한국 국민에게 다 대한 손해와 고통을 준 것에 진심으로 반성과 사죄의 마음을 가졌다." [31]
      2001 년 -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 "종군 위안부 문제는 당시 군의 관여 아래, 다수 여성의 명예와 존엄을 심각하게 손상 한 문제였습니다. 나는 일본의 총리로 재차, 이른바 종군 위안부로 수십 가지 고통을 경험하고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부담 된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과거의 가중치도 미래에 대한 책임으로부터도 도망 칠 에는 가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로서는, 도의적 인 책임을 통감하면서 사죄와 반성의 기분을 근거로 과거의 역사를 직시하고 올바르게 이것을 후세에 전하는 동시에, 이유없는 폭력 등 여성의 명예와 존엄과 관련된 여러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임해 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 [32]
      2002 년 9 월 17 일 -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 "일본 측은 과거 식민지 지배에 의해 조선 사람들에게 다 대한 손해와 고통을 주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겸허히 받아 들여 통절 한 반성과 마음으로부터의 사죄의 마음을 표명했다." [33]
      2003 년 8 월 15 일 -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 "또한 앞의 대전에서 우리나라는 많은 나라, 특히 아시아 제국의 사람들에게 다 대한 손해와 고통을주었습니다. 국민을 대표하여 여기에 깊은 반성의 뜻을 새롭게하고 희생 이 분들에게 삼가 애도의 뜻을 나타냅니다. " [34]
      2005 년 4 월 22 일 -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 "일본은 과거 식민지 지배와 침략으로 많은 나라, 특히 아시아 제국의 사람들에게 다 대한 손해와 고통을주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겸허히 받아 들여 통절하는 반성과 마음으로부터의 사죄 마음을 항상 마음에 새기면서, 우리나라는 제 2 차 세계 대전 이후 일관되게 경제 대국이 되어도 군사 대국이되지 않고 어떠한 문제도 무력에 의하지 않고 평화적으로 해결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 " [35]
      2005 년 8 월 15 일 -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 "또한 우리나라는 과거 식민지 지배와 침략으로 많은 나라, 특히 아시아 제국의 사람들에게 다 대한 손해와 고통을주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겸허히 받아 들여 다시 한번 통절 한 반성과 진심으로 사죄의 마음을 표명하는 동시에 대전에서의 내외의 모든 희생자에 삼가 애도의 뜻을 나타냅니다. ...... 우리나라의 전후 역사는 바로 전쟁에 대한 반성을 행동으로 보여준 평화의 육십년이고 있습니다 .... 특히 일의 대수 사이에 중국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와는 함께 손을 잡고이 지역의 평화를 유지하고 발전을 목표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를 직시하고 역사를 바르게 인식하고 아시아 각국과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기반으로 미래 지향적 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36]
      2010 년 8 월 10 일 - 간 나오토 총리. "저는 역사에 대해 성실하게 마주 싶습니다. 역사의 사실을 직시하는 용기와이를 인정하는 겸허 함을 갖고, 스스로의 과오를 되돌아 보는 것에 솔직하게이고 싶습니다. 고통스럽게 한 쪽은 기억하기 쉽고, 주어진 측은이를 쉽게 잊을 수없는 것입니다.이 식민지 지배가 가져온 다 대한 손해와 고통에 대해 여기에 재차 통절 한 반성과 마음으로부터의 사죄의 마음 을 표명합니다. " [37]

      2013.04.25 09:46 [ ADDR : EDIT/ DEL ]
    • 짤짤이

      일제식민통치때 수탈해간 경제적 이득과 비교하면 어떨까? ㅋ 인권유린과 생명경시에 대한 경제적 보상이 경우 그정도로되겠냐? 그리고 일본의 사과가 거짓이라는게 아베의 입장인데 너 일본현역총리를 배신해도 괜찮겠어? 니가 좋아하는 일제추종자가 그간의 사과는 개뻥이고 잘못없다는 입장인데 그걸 니가 뒤엎으면 넌 일제추종자 자격 박탈이야. 괜찮겠어? 유영철을 예로 든거는 니가 베트남전과 한국전에 일제침략을 비교했기 때문이야. 그 둘은 기본적으로 내전이고 냉전의 유산물인데 그걸 제국주의 침략과 엮으니 황당하지. 왜 베트남은 한국현충원 참배에 항의하지 않을까? 양심에 털이라도 있다면 잘 생각해봐. 물론 너야 민주주의 인권 생명중시 이런 개념보다 천황이 우위니 잘 해해못하겠지만 말얌..

      2013.04.25 10:24 [ ADDR : EDIT/ DEL ]
    • 짤짤이

      아 그리고 니가 빨아되는 일본은 패전국이야. 그 사실을 잊지말길.

      2013.04.25 10:26 [ ADDR : EDIT/ DEL ]
  10. 세뇌하는 놈이 문제...

    dove님 그것들은 엄연히 일본측에서 자신들의 입맛에 맞춰 놓은 자료들인데 그러한 자료에서 왜곡된것들은 고려해 보지 못한체 무조건 그쪽측 자료들만 믿고 있다는게 참으로 안타깝네요. 거짓과 정리되지 못한 점들이 있기에 현재까지 여러 외국에서 일본의 참배를 문제로 삼는 것이죠.

    2013.04.25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11. dove

    짤짤이님

    그딴 소리는 일본정부가 한국에 갖다 바친 돈이나 다 토해내고 하는 게
    옳지 않을까요?

    아이고 아리가토오~

    하면서 돈 쳐받을 때는 언제고

    안면몰수하고 이제 와서 사죄드립입니까?

    사죄 주장 권리 주장할라면 이때까지 쳐먹은 유무상 원조 다 토해내고

    일제가 남긴 반도내 자산, 인프라도 다 뜯어다가 배에 실어 갖다 주고

    그딴 소리하십쇼.ㅋㅋㅋㅋ

    2013.04.25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 짤짤이

      ㅋ 패전국이 권리 주장하고 자빠젔내. 그리고 니들이 해방후 건네준 푼돈으로 사죄를 대신하려 했어? 역시 경제동물 니뽄답구만. 돈이믄 다인줄 알아 ㅋㅋ 그까이꺼 도로 가져가라.미쿡 원조에 비하믄 코묻은 돈이다. . 그리고 너의 주장은 대체 뭐냐? 일본이 식민지지배에 대해 사죄했다는거야 안했 다는 거야? 니 의견을 말해조.

      2013.04.25 11:47 [ ADDR : EDIT/ DEL ]
  12. dove

    한국정부는 참 매너가 없네요.

    일본정부한테 유무상 차관, 개인보상까지 포함된 청구권 비용 모조리

    다 받아먹고,

    그래놓고 이제와서 또 사죄하라니요???


    그딴 소리는 이때까지 일본한테 합의조로 쳐받은 돈 다 토해내고

    식민지에 남겨둔 인프라, 자산,철도 , 도로 등 전부 배에다 실어다가

    일본한테 갖다 주고 하는 게 기본적인 도리 아닐까요??


    아니면 자해공갈단도 아니고, 왜 돈 받고 합의했으면서

    자꾸 사죄니 배상이니 이런 소리가 민간과 관에서 왜 나오는지?


    혹시 여러분 주위에 돈 받고 합의한 인간이, 뒤에 가서 또 딴 소리하면

    여러분은 뭐라고 생각하시겠습니까? 그런 사람은 양아치라 부르죠


    한국 정부도 흡사 대일정책에 관해선 '군국주의 일본' 못지 않게 더티하네요.

    2013.04.25 14:50 [ ADDR : EDIT/ DEL : REPLY ]
    • 짤짤이

      일본극우 또라이중에는 패전사실자체를 부인한다던데 니가 그중 하나였구나. 일본은 패전국이라 식민지재산에 대한 권리가 없단다 무개념아. 그리고 몇푼안되는 보상금으로 자꾸 생색내봐야 니만 추해. 자 이제 제대로된 토론을 해보자. 일본국이 일제 식민지지배를 사과해햐되 말아야되? 그거부터 확실히 정의하고 사죄여부를 논하자.

      2013.04.25 17:14 [ ADDR : EDIT/ DEL ]
    • dove

      <몇 푼안되는 보상금> 좋다고 받아쳐먹으면서 합의할 떄는 언제고,

      이제와서 또 사죄하라 배상하라 이딴 개소리 하나요?

      그딴 소리는 일본한테 받아쳐먹은 돈 다 토해내고,

      일제가 깔아놓은 도로, 철도, 기타 자산 전부 다 배에 실어다

      돌려주고,

      나서 해야죠?

      아니면 똥 싸러 변소 갈때 다르고

      똥 싸고 변소 나올 때 다른, 전형적인 똥쟁이 심보인가요?ㅋㅋㅋ

      2013.04.26 02:41 [ ADDR : EDIT/ DEL ]
    • 짤짤이

      일본은 사죄해야되 말아야되? 그것부터 정의하자니깐 계속 패전국 지위 생각안하고 엉터리 권리 주장하네. 배상과 사죄여부와 상관없이 패전국은 식민지에대한 모든권리 상실이야 병신아. 왜그런지는 미국형님들에게 물어봐라 병신색기야. 이놈은 기초상식도없는 충성심하나만 있구만. 넌 천황이 인간어뢰 카이텐 정도의 인재로 써줄수 있겠다. 니에겐 영광이겠지만 참 불쌍.

      2013.04.26 08:21 [ ADDR : EDIT/ DEL ]
    • 알 수 없는 사용자

      짤짤이 개병신 새끼는

      <돈쳐 받고> <합의>에서 <합의>의 말뜻을 모르는

      문맹자.

      국어사전에 <합의>가 뭔 말인지 찾아봐라.

      일본에서 왜 위안부나 전쟁피해자들 피해금 청구 소송이 계속 기각되는지를.

      한일기본조약에서 정부가 개인보상까지 포함해 일괄수령, 자기들이 대리배생하겠다고 합의해놓고

      또 돈 내놔라. 지랄 ㅋㅋ 짤짤이 니놈의 뇌내망상 유아 대가리로는 사고가 불가능하겠지?

      그리고 빙신새끼야 위에 안 보이냐?

      일본 역대 천황의 사죄

      심지어 98년에는 한일공동선언문으로해서 정부공식문서로 사죄라는 말을 넣었다 빙신아 대가리가 있으면 공부 좀 하고 살어 ㅋㅋㅋ

      2013.04.27 05:23 [ ADDR : EDIT/ DEL ]
    • 짤짤이

      딺딻/ 그럼 그 사죄 뒤엎으려는 아베 개새끼해봐.

      2013.04.27 13:51 [ ADDR : EDIT/ DEL ]
  13. 롤롤

    야스쿠니 신사의 가장 큰 문제는 한국인이 합의없이 멋대로 합장되어 있는것입니다
    하루빨리 일본이 멸망해야 할텐데요

    2013.08.25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지나가던 청년

    상황이 이정도인 줄은 몰랐네요..... 소름이 돋았습니다.
    그나저나 우리나라 경제가 미국과 일본에 의해 수탈당하는 입장이었나요?..............
    여러 대목에서 눈이 휘둥그렇게 변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말씀하시는 내용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이해가 더 잘되고 와닿을거 같습니다..

    2013.11.11 02:28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내 생각

    비록 독립투사들의 헌신이 있었지만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독립하지 못해 이렇다. 힘의 논리밖에 없다. 우리가 어떤 전쟁이나 사건에 의해 일본 사람들을 한 100만명쯤 죽여서 충격을 주지 않는 한 일본이 정신차리기는 불가능하다.

    2014.03.30 11:2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