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2011. 3. 27. 07:00


오늘은 원래 일주일에 단 하루 편안하게 귀농과 귀촌 이야기를 쓰는 날인데,며칠 동안 걱정해주시는
이웃분들도 많고,간만에 블로그 이야기도 하고 싶어서,귀농과 귀촌 이야기는 하루 쉬겠습니다.

요새 블로그 포스팅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있어서,편안하지는 못했습니다.그러나 걱정해주시는
정치 사찰이나 무슨 조치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제가 정치 이야기를 쓰면서 앞으로 어떤 주제와
어떤 방향,그리고 제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생각하면서 고민을 했습니다.

그런데,제가 정치 블로그로 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동안에 다음뷰에 송고되었던 글에 대해서
평소와 다른 모습에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글 발행하고 베스트가 되었는데 어느 순간 베스트 탈락이 되었다고 걱정해주시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저는 솔직히 신정아-진성호 의원 글이 삭제나 차단되지 않은것만해도 다행이기에 별다른
감흥이나 생각은 없습니다.다음뷰 베스트 탈락이나 베스트 선정은 열린편집자라는 다음뷰만의 고유
시스템 영역이기에 굳이 제가 그 시스템에 대해 논의할 필요도,베스트 유효 추천에 문제가 있었던지
아니면,다음뷰 편집자의 의도적인 생각인지 몰라도,저는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만 소중할 뿐입니다.

아시다시피 다음뷰의 추천과 베스트는 항상 말이 많았고,블로거들 사이에서도 원망이 늘 끊이지 않고
제기되었던 문제이기에,항상 다음뷰가 고민은 하고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그래서 베스트와 추천에
신경을 쓰는 시간에 블로그에 더 관심을 갖고, 포스팅하는게 좋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살아갑니다
.


예전부터 가끔 있었던 일이지만 당하면 조금 기분은 불쾌한 일이 바로 리스트에서 제 글이 아예 노출
자체가 되지 않거나,추천이나 조회수는 많지만,첫 페이지가 아닌 수십 페이지 뒤에 나오는 것입니다.
솔직히 기분은 썩 좋지가 않습니다.베스트 목록만 보여주는 페이지면 상관없지만,베스트가 아닌 글도
추천수에 따라 보여주는데,유독 제 글만 나오지 않으니 ㅠㅠ

가끔 이런 일을 당합니다.그래서 일부 섹션별로 읽으시는 분들은 인기글만 쭉 읽으시다가 제 블로그
포스팅이 노출이 되지 않고 있으면 저에게 알려주시는데,참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결론은 가끔 그러니 그냥 넘어간다는 사실입니다.매번 그러면 저도 인간인지라 화가 날 텐데,머 가끔
아주 가끔 그럽니다.그래서 그냥 넘어갑니다.시간마다 제 글이 인기 리스트에 노출되고 있는지, 또는
추천을 얼마나 받고 있는지 계속 확인하고 블로그 생활을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처음 다음에 글을 송고하다가,나중에 다음뷰 랭킹이나 베스트 제도가 나왔을 때에는,저 자신도 항상
베스트 선정 여부나,순위에 관심을 가졌습니다.그러나 가면 갈수록 깨달은 것은 다음뷰 순위는 결국 
허망한 숫자 놀이나 단기간 보이는 모습일 뿐이라는 사실입니다.우리는 얼마나 많은 파워 블로거가
순위에 등극해서 인기를 받고 있다가 내려가거나, 어느 순간에 자취를 감추고 있는 모습을 봤습니까
?

사람들이 좋아하는 글감이나 이슈화에 맞추면 추천이나 베스트도 잘 받을 수 있고,순위도 올라가지만
그것이 항상 영원할 수는 없습니다.저 또한 순위나 베스트를 잘 받은 적도 있었지만,그런 부분은 아주
한순간이라는 사실을 깨닫고는 늘 마음에 다른 뜻을 품고 살아갑니다.
<다음뷰 지원금이 줄어드는 것은 저처럼 전업블로거로 광고도 올리지 않는 사람에게는 아픔이지만>

제가 마음 속에 가진 생각은 제 글에 대한 자신감과 어떻게 하면 제 글이 더 많은 사람에게 공감과
이해,그리고 제대로 된 정보를 주고 있는가에 대한 고민과 생각입니다.저는 항상 믿고 있는 것이
블로그 자체의 글이 좋고,사람들이 읽고 늘 다시 올 수 있는 블로그라면 랭킹이나 베스트에 못지않게
항상 어느 정도의 인기와 인정은 받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단언하지만,자신의 글에 자신감을 가질 필요는 있지만,자만은 늘 금지라고 생각합니다.자신이 제대로
글을 쓴다고 생각하지만,블로거마다 단점도 있고,글을 쓰는 방법이나 문체도 항상 개선점은 있습니다

랭킹이나 베스트 선정보다는 과연 내 블로그가 무슨 단점이 있는가? 어떤 방법을 모색해야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공감과 인정을 받는지 고민하고 노력하는게 미래를 위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새 제 블로그의 단점과 문제점을 파악했었습니다.많이 나오더군요.그 중에 몇 가지를 뽑아본다면

- 현장 취재가 늘 필요하다.
- 자료가 항상 부족하다
- 인터뷰를 통한 인물 취재가 부족하다
- 중립을 유지하기 위해 자기 목소리가 너무 약하다
- 정치 혐오증을 유발하는 포스팅이 많다
- 미래 지향적인 정책 제안 포스팅이 부족하다.


실제로 현장 취재는 제가 정치 블로거로  꿈 꾸는 모습이지만,현실적으로 블로거는 개인이지,어떤
매체나 미디어로 취재할 여건이 한국에는 불가능합니다.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늘 고민하지만
진짜로 어떻게 변해야 1인 미디어 정치블로거로 정치 현장을 취재할 수 있는지 참 어렵습니다.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최소 다른 블로거보다 열 배 이상의 자료를 찾아보고 글을 쓰자고 다짐을 하고
자료를 모으지만,대한민국은 정보공개 시스템을 통해 정보를 청구하지 않으면 실질적인 자료 찾기가
온라인상에서만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그런데 이 정보공개를 요청해도 한 10일씩 걸리니,실제로
이슈화되는 시기와 맞지 않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저는 여당도 야당도 아닌 일반인의 시선으로 정치를 바라보려고 하니,제 목소리가 너무 정치적인
큰 목소리가 나오지 않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원래 한국 사람은 목소리가 커야 하는데,저는 자료를
보여주고 그 안에서 제가 나름 객관성을 유지하려고 하니,남이 볼 때에는 크게 어필되지 않습니다.

정치의 어두운 면을 끄집어내서 정치에 관심을 갖게 하려는 의도가 오히려,정치 혐오증이나,정치에
무관심하게 만든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제 생각은 정치의 문제점을 파악하고,시민이 조금씩
정치에 관심을 갖고 투표를 통해 이 나라를 변화시키자는 뜻입니다.

저도 따뜻한 정치 이야기,즐겁고 신나는 정치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현실은 참 답답합니다.그래서
2011년 올 한해에는 행복한 정치이야기와 미래지향적인 정책 제안을 나름 열심히 써보려고 합니다.

쓰고 보니 참 문제점도 많고,자기 변명도 많습니다.결국 제가 부족한 점은 더 많은 노력과 미래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저 스스로 채워넣으면서 변화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


허핑턴포스트가 올해 1월에 실시한 페이스북 기반 추천 엔진을 통한 기사 서비스가 어쩌면 지금의
다음뷰 시스템과 비슷할 수 있습니다.추천을 통해서 나온 기사를 상위에 노출시켜 더 많은 사람에게
좋은 기사를 제공하겠다는 모습들이지만,그 부분에 대한 반대와 거부감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모든 시스템,특히 추천 시스템은 선물을 고르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전문가가 골라주기에
더 믿을 수 있겠지만,어쩌면 돈을 벌기 위해 별로 좋지 않은 선물을 추천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저는 추천 시스템은 결국 하나의 시스템으로 정립이 되는 것이 아니라,결국 다양성이 모이면서
시스템이 발전되고 진화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에는 일부 언론 통제의 아픔이 있기에,그저
넋놓고 보고만 있기에는 불합리한 부분도 존재는 합니다.

추천을 통해 사람들이 글을 읽는 것은 결국 멋진 포장을 한 선물을 받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멋진 선물같지만,포장을 열어보면 허접한 선물,맘에 들지 않는 선물이 들어 있을 수 있고,아니면
진짜 자신이 갖고 싶었던 선물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Daum과 싸우고 싶은 생각도 싸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선물 포장이 벗겨졌을 때, 제가 만든 선물이 멋진 선물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고 블로그를 잘 운영하면 그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글이 언제나 멋진 선물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Posted by 아이엠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정말 북한 돋네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이 남조선인가요 북조선인가요...????

    2011.03.27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3. 얼마 전 삼성과 다음이 함께하는 새내기 블로그 아카데미 OT에 참석했었는데,
    삼성관계자가 이번 기획을 준비하면서 어디와 함께 할까 고민끝에
    '세상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 다음과 함께 하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다음뷰 카테고리나 모든 면에서 세상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는 뜻에 동의하며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만,

    몇 몇 이웃분들의 글이 블라인드처리되고, 불만 사항을 접해보니 글을 통제하는 기준이 어디인 지 궁금하기도 해요.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자유로운 공간인 만큼 책임도 필요하지만,

    블라인드 처리하거나 삭제하는 것은...

    참 어렵네요. ㅠ.ㅠ

    2011.03.27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흠...저도 쭈욱 살펴보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 피터님의 글에 공감은 하면서도 감정에 치우친 내용이 없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정치의 속성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거던요. 블로거는 그 누구와도 싸워서 이길 형편에 있지 않습니다. 충실하게 세상을 고발할 위치나 자신의 속마음을 들여내 보임으로써 타인과 소통 내지 교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라고나 할까요.

    대통령을 향하여 명박이라고도 할 수 있고 이넘 저넘 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런 표현을 쓰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추천 버튼을 때릴 수 있는 감정유발 효과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표현수단이 가져다 줄 효과는 거의 제로거든요. 이를 테면 4대강 사업이나 최근의 천안함 이슈 등 정부의 실정 내지 만행 조차 정부나 여당이 행동을 보이지 않으면 전혀 소용없다는 일입니다. 그래서 야권 5당을 향한 국민들의 바람은 단일화 내지 통합 체계를 요구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 정권은 그런 정권이며 극우보수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피터님이 보여주시는 다양한 팩트는 단순히 팔뚝질이나 돌맹이질 그 이상의 큰 힘이었습니다. 그러나 시사 리더인 피터님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군중들 속에 파묻혀 어쩌면 아무런 득도 없는 팔뚝질에만 가담하고 있지않나 반성도 해봐야 할 겁니다. 피터님의 능력에 뒤진 저도 그런 일이 비일비재할 정도거든요.

    병법에 싸우지 않고도이길 수 있는 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했지요. 포탈이 처한 상황 등을 이해해 주는 것도 오히려 포털의 속성을 이해하며 이길(?) 수 있는 방법같기도 합니다. 제게 있어서 베스트는 저 스스로 결정하는 일이며 다음이 제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 합니다. 매일 쓰는 글 전부가 베스트로 선정되는 것도 문제가 없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반면에 1년 내내 포스팅해도 가뭄에 콩 나듯 선정되는 글도 스스로를 되돌아 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무~진장 많지만 휴일에 잠시 들러 피터님의 입장에 대한 개인적인 판단 몇을 끄적여 봤습니다.

    아무튼 시사블로거의 수준 높은 콘텐츠는 포털은 물론 정치판이 눈치를 보게할 만큼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에서 보다 큰안목에서 포스팅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피터님이 제시하신 단점은 전혀 단점이 아니라 피터님 만이 가진 달란트를 극대화 해 줄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글을 비밀글로 하지않고 공개하는 건 피터님을 응원하기 위함이며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참조해 보시라는 점에서 속마음 일부를 보였습니다.

    자신의 글에 대해 추천을 받는 다는 건 기분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어느덧 추천이 독으로 작용하면 글 전부 내지 자신을 가리는 브라인드로 작용한다는 양면성도 동시에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암튼 넉넉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피터님 파이팅~~~^^*

    2011.03.27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카테고리마다 나름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인데
    특히 정치 카테고리는 어려운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구요.^^

    2011.03.27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자가 될수도 없고...
    그래도 늘 생산적인 비판을 하시니 세상을 조금이나마 맑게하는데
    기여할 겁니다.

    추천시스템은...여러가지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지요.
    대안이 마땅히 없다는 것도 문제고...

    2011.03.27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1.03.27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8. 굳이 다음뷰에 안오르셔도 이제는 피터님 글을 읽으실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좀 떨떠름 하네요... 전 워낙 이런데에는 신경을 안써서 이런일이 있는지도
    몰랐지만 막상 글을 보고 나니 정말 다음 같은 곳에도 정치권의 손아귀가 있는지
    의심이 될 정도입니다.

    2011.03.27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별일이 다 있네요. 베스트도 되었다 말았다 할 수 있는 건진 처음 알았습니다. 목록 자체에서 출력 안된다는 것도 그렇구요. 아마 시스템 상의 문제이기보다는 운영진 측에서의 이런저런 작업이 있지 않았을까 짐작만 해봅니다. 그 따위(?)에 대한 신경씀 보다는 블로그 자체에 더 충실하겠다고 자신을 살피시는 피터님 모습은 경탄스럽구요...^^ 멋지세요...~

    2011.03.27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늘푸른나라

    자세히 읽어 보았습니다.

    댓글까지 ~~

    대충 감 잡았습니다. ㅎㅎ

    저도 응원합니다.

    2011.03.27 22:5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있는 그대로를 받아주는 그런 세상이 결국은 서로를 위한 길인데.... 역시 포탈도 자유롭지 못하군요

    2011.03.27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냥 묵묵히..앞으로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뷰에 글을 보내다보니 정말 꼭 쓰고 싶은 좋은 내용을 쓰면
    외면받더라고요.
    그렇다고 언제나 눈에 번쩍 뜨이고 말초적인 제목으로
    이목을 집중시킬 수도 없고...

    그런데 그렇게 인기에 영합해서 끌려다니는 사람들은
    결국 블로그 오래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에너지를 너무 빨리 써버리는듯....
    오래 하려면 누가 뭐라든 자기가 좋아하는 글을 쓰면서
    묵묵히 걸어가야 할 것 같아요.
    힘내시고 좋은 글 계속 보길 원합니다. ^^

    2011.03.28 0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1.03.28 02:5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장인의 모습. 그 것인듯 하군요.
    역시 피터님은 대인배십니다!

    잘 읽었습니다^^

    2011.03.28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음...안타까운 마음은...어찌 할 수가 없네요...
    더 좋은 포스팅으로...승부를 하겠다는 말씀...
    대단한 열정, 의지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2011.03.28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공감합니다~! 좋은 글이 정말 많네요~ 자주 놀로올게요~

    2011.03.31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멋지세요!!!
    저도 얼마전에 베스트가 됐다가 떨어진 글이 있었는데,
    좀 당황했지만
    베스트에 연연하지 않으려구요.

    사실, 피터님이 글을 너무 깔끔하게 잘 쓰셔서
    제가 배우려고 하고 있거든요. ^^
    꾸준하게 쓰시다가 이번 정권이 끝나고 나면
    아마 최고의 정치 블로거가 된다고 확신합니다!! 진짜~

    예전에 촛불 때 뜬 정치블로거들 보다도 훨씬 더 인정받고, 빛이 나리라 생각 됩니다!!

    2011.03.31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베스트 탈락은 저도 가끔 있더라구요a
    노출제한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끔의 오류라고 생각하는 것이 역시 마음은 편할 것 같죠?
    피터님의 생각의 깊이에 많이 놀랍니다 ^^

    2011.04.01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vnfmswjddnjs

    d왜 안보여주는거야!

    2011.04.03 02:16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무리 추천을 해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힘든
    퍼터님 글...
    그래도 늘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변함없이 멋진 글 부탁드립니다

    2011.04.04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피터님 힘내세요!!

    저도 늘 아이엠피터님 글 잘보고있습니다.
    앞으로도 늘 좋은글 기대하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11.12.08 16:3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