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2010. 6. 25. 13:30

이명박 장로가 한국 기독교를 망하게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내 대답은 YES
그것은 이명박 장로 한 사람으로 인해서 기독교를 바라보는 시선이
선량하고 양심적인 목회자들과 성도들까지 죽이게 만들기 때문이다.

원래 종교는 늘 바르고 양심적이고 선해야한다.
종교가 바로 서지 않고 선하지 않으면 그것은 종교가 아닌 단체이고
하나의 사상도 안되는 존재로 전락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명박 장로가 한국 기독교를 망하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기독교의 비리를 모두 보여주는 선구자

한국 기독교의 비리와 문제는 하루 이틀에 걸친 문제가 아니다.
기독교 내에서도 이런 문제로 내부 각성과 이야기들을 하지만
결코 그 비리들이 척결되지 않고 오히려 문제를 제기한 사람들만이
피해와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명박장로는 일국의 대통령이다.그래서 그의 모든 행동이
국민들에게 보여지고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런 상황에서 이명박장로가 기독교에 대한 작은 행동 하나라도 잘못한다면
이것은 한국 기독교의 문제로 파급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현실은 이럴진대 이명박장로는 대형 교회의 지지와 소망교회 출신들로
자꾸 기독교를 깔아 뭉개는 짓을 여전히 하고 있다.



기독교 반감의 시작은 미션스쿨부터

나는 기독교 고등학교 속칭 미션스쿨이라는 곳을 나왔다.나야 원래 기독교인이라서
별 거부감은 없지만 실제로 이 기독교 학교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기독교에 대해서 반감을 갖는지 모른다.
 거부할 수 없는 채플과 성경 과목
우리 학교 출신애들은 교가를 모른다 그러나 '십자가 군병들아'라는 찬송가는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그것은 바로 교가 대신에 매주 월요일 조회시간이나
특별 강연회 무슨 행사때마다 불리워지던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매주 1번씩 들어가는 성경과목.

종교의 자유와 거부는 예외없이 적용되어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채플이 싫어요라고 이야기하고 빠진다면?
당연히 학생부실에 끌려간다.
이화여대의 경우도 예전에는 자신들의 주보를 냈던 기억이 남아있다.

이런 모습들이 과연 기독교를 선교할려고 떳떳하게 세운 학교인가?
그런데 미션 스쿨이라는 이름으로 그런 짓을 벌인다면
과연 누가 그 종교를 선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종교의 탈을 쓴 장사를 하는 미션 스쿨 사학재단 비리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난 우리 학교에서 학비를 못내서 학생부실에 끌려간 학생은 봤어도
선교 장학금 명목으로 장학금을 받은 학생을 그리 많이 보지 못했다.

미션스쿨에 배정되었을 때 명확히 개별 면담을 해서 종교의 자유와
학교에 대한 소개를 정확히 하고 선택의 기회를 줘야 한다.

이런 억압된 종교의 강요는 결국 많은 사람들에게 반감을 줄 수 밖에 없다.

왜 이런 미션스쿨 이야기를 했는가의 결론은 바로 이것이다.
 기독교인이 잘못하면 바로 기독교의 불신과 거부로 이어진다는 사실이다

한국 기독교의 비리와 문제점 = 이명박장로

이명박 장로를 통해서 기독교의 비리를 보면 바로 현실의 한국 기독교 비리를
우리는 심각하게 살펴볼 수 있다.
 낮은 자가 아닌 부자들과 갖은 자를 위한 교회
교회를 만드신 예수님의 목적은 낮은자 병든자 죄지은자를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현재의 한국교회에서 돈이 없거나 직장이 탄탄하지 않거나
공무원이나 의사등 좋은 직업이 아닌 사람이 교회의 직분을 맡기는 힘들다.

이런식으로 교회가 많은 것을 가진 자들만을 위해 존재한다면
그것이 과연 예수님이 원하시는 교회일것인가?

이명박정부의 모습 또한 다르지 않다.
얼마나 많은 서민 정책은 뒤로 하고 가진 자를 위한 정책과
속칭 강남정권이라고 불리우는 정책들만 행하지 않는가.

  중세교회는 면죄부를 팔고 한국 기독교는 권력을 판다
중세 시대의 교회가 면죄부를 통해서 막대한 부를 창출하면서
엄청난 비리의 주범이 되었던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현대 한국 기독교에서는 교회를 자신의 권력과 성공을 위해서
하나의 도구로 삼는 경우가 태반이다.

사학법 개정을 성토하는 대형 교회 목사들
교회를 세습하는 대형 교회 목사들
선거철에 선거 홍보를 하는 목사들
권력의 중심을 위해 애쓰는 목사들

이런 모습을 보여주니 큰 교회,권력자의 교회에
서로들 인맥과 연줄을 잡기 위해 출석을 한다.

고소영이라는 말은 이명박정부의 인사에 대한 뼈아픈 일침이다.
아무리 좋은 인사라도 자신과 연관된 사람을 채용하지 않는것이
바로 예전 임금들의 과제중의 하나였다.

우리나라가 그렇게 인재가 없는것인가?
만약 인재가 없다면 우리나라의 교육과 미래는 절망이다.
하지만 나라를 위한 인재가 아닌 자신의 권력을 위한 인재를 뽑기에
고소영출신 특히 소망교회 출신들이 권력의 내부로 진입하게 되는 것이다.

  위선자로 둔갑하여 살고 있는 한국교회
종교인들은 비리와 위선을 행하면 절대 안된다.
그것은 성직자들은 세상의 일반 사람들과 구분되어지고
많은 사람들을 선한 길로 이끌어 가야 할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목사를 비롯한 종교인들의 위선적인 삶은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정도로 타락되고
거짓으로 얼룩져 있다.

기독교인에게 예수님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작금의 기독교인들 출신들의 정부 인사들과 이명박장로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아닌 세상의 암적인 존재라고 불리운다.

종교 지도자들을 왜 존경하는가?
그들은 그들의 모든 것을 버리고 종교에서 요구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애쓰기 때문이다.

만약 이명박장로가 조그만 교회에 다녔다면
소망교회의 출신을 인사 정책으로 삼지 않았다면
정말 낮은 곳에서 제대로 기독교인의 삶을 실천했다면
오히려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늘어 났거나 호감으로 변했을 것이다.


어릴때부터 기독교를 믿었던 나도 기독교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교회에서는 늘 가르친다 기독교인을 보지말고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라고
그래서 기독교인이 잘못해도 그들은 그들이고 신앙인으로써 살아가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그럼 세상의 빛과 소금은 무슨 이야기인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기독교인이라고 이야기도 꺼내지 말아야 한다.

성경에 형제와 다툼을 하는 자는 형제와 화해하고
성전에 나와 예배를 드리라고 한다
.

예수님의 말씀과 성경 어디에서도
갖은 자를 위해서 권력을 위해서 살아가라는 말은 없다.

세상에는 부자 교회와 갖은 자를 위한 종교인과 기독교인만 있는 것은 아니다.

교인 수 20명도 채 안되는 교회 목회자로 주일 날 들어오는 헌금 몇만원도
오히려 혼자 사는 할머니를 위해 반찬을 만들어 갖다 주는 목사님도 있고

생일날 외식한번 할 수 없어서 온가족이 피자 한판을 놓고 사는 선교사님도 있다.
(클릭하면 실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선한 기독교인들과 목회자들은 존경과 축복을 받아 마땅하고
 잘못된 기독교인들은 비판을 받고 그들은 눈물로 회개해야 한다.




한사람의 미꾸라지로 맑은 물이 흐려지는 행위를 하는 이명박장로는
대통령 임기가 끝나면 무조건 작은 교회에 가야 한다.
작은 교회에 가서 화장실 청소도 하고
식당에서 밥도 나르면서
낮은 자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따라가는 기독교인으로 살아야 한다,


자료참고
한국 종교의 비리와 제도적 개혁
90년대에 즈음한 한국교회의 실상
한국인의 종교
기독교신문
크리스챤 투데이
총회 교육 개발원
Posted by 아이엠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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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느 집단이나 선과 악은 공존

    커질수록 당연히 늘어나는건 선보다 악입니다. 악이 쉽게 퍼지거든요.

    한나라당은 불교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국민이 뽑아준 거대 야당이자 지금은 여당입니다.

    아이러니 하게 이명박씨는 자칭 기독교인이라 하죠.물론 가짜 기독교인이죠.

    기독교와 교회는 구분해주시고, 교회도 지구 안에 사람이 모이는 장소입니다.

    성경에 예수님이 새 포도주는 새 부대(주머니)에 담아야 한다는 말씀처럼 지구를 대체할 천국이 새롭게 필요하다는 말씀이죠.

    2010.06.25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쓰시는지..
    저는 교회 안나간지 참 오래된 기독교인인데...
    참 기분 그렇다는...

    2010.06.25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독교인들을 더 떠나게 하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문득 해봅니다.

      2010.06.25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 교회를 다니는 목적이 무엇인가에 따라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0.06.25 20:44 [ ADDR : EDIT/ DEL ]
  4. 어려운 문제군요....

    2010.06.25 19:12 [ ADDR : EDIT/ DEL : REPLY ]
  5. 심히 공감..

    저도 이문제로 1년전부터 고민했습니다.
    결국엔 여러가지문제가 겹쳐 이번에 교회다니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믿음이 약한 사람에게는 큰 걸림돌이 되더라구요.
    정말.. 기독교인을 부끄럽게하는 사람입니다.
    이 죄 어찌다 감당할려는지..

    2010.06.25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 하지만 정말로 선한 목사님을 만나시면
      그 마음이 조금은 나아지실것이라 믿습니다.

      2010.06.26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6. 무명인

    당신은 진정한 신앙인입니다

    2010.06.26 12:09 [ ADDR : EDIT/ DEL : REPLY ]
  7. 늘푸른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많은 이들이 개혁을 외치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계속 외쳐야만
    하는 기독교의 문제입니다.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2010.06.26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 글이 선교사님같이 묵묵히 하나님의 길을
      가는 다른 분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걱정입니다.
      그러나 쉬쉬할때만은 아닌것 같아요

      2010.06.26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8. 서울시를 봉헌하겠다는 그 한마디..
    정말 귀를 의심하고 충격이였죠 ㅡㅡ;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2010.06.27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교회를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되는 부분은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집단회 되고 세력화된 일부 단체가 아닌가 합니다. 무슨 교회 장로나 목사가 치우친 정치적인 행동을 그토록 지나치게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어요. 우리 교회 목사님만 같아도 좋을텐데.ㅎㅎ

    2010.06.27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은 목사님을 만나것도 정말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와 분립된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06.27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10. 찰리

    음....모든 기독교인의 뜻이 한기총이나 엠비같지
    않다는것만 알아주세요

    2010.06.27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이런 글을 올리기 위해서 준비과정 또한 남다르신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10.06.29 22:5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냥 관심있는 사안에 대해서만이죠 ㅎㅎ
      자신이 갖고 있는 관심은 정보 찾기도 쉽고
      그것에 대한 생각도 있으니
      그냥 글이 써지는거겠죠 ㅎㅎ

      2010.06.30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12. 전국강

    기독교계에서 김수환 추기경이나 법정 스님 같은 온 국민이 애도 할 존경스런 분을 찾을 수 있을지 안타깝군요 나도 모태신앙인데.... 왜 법정 스님책이 손에 더 잡히는지...
    잘 읽었습니다....

    2010.06.30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말뿐인 목사님들의 글보다 법정스님의 책이
      더 좋더군요.성직자는 달리 성직자가 아니고
      장로님들은 왜 뽑았습니까?바로 그들과 함께
      주님을 섬겨야 하는데 오히려 주님을 멀리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니답답할 뿐입니다.

      2010.06.30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13. 붉은비

    쥔장도 기독교도라 하시는데 이런 말씀 드리기는 죄송하지만,
    비신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개신교는 저런 모습이
    '맑은 물을 흐리는 미꾸라지'가 아니라 일반적인 모습이라는 게
    현재 한국 개신교의 진짜 문제점입니다.
    이런 비방(제가 생각해도 확실히 비방이긴 하네요)을 하면
    늘 나오는 이야기가 정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목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저런 소수의 잘못된 자들 때문에 그들
    모두를 매도할 수 있겠는가, 라는 겁니다.
    그런데 30년 좀 넘는 짧은 세월 밖에 살아오지 않았지만,
    초기에 그렇게 헌신하던 본받을 많안 목회자들이 자신의 교회가
    어느 정도 커지면 단 한줌의 예외 없이 기존 대형 교회의 문제점을
    되풀이하는 모습만을 보아왔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한국의 개신교는 그 자체가 답이 없는 해악'이라고
    결론내리고 말았습니다.

    2010.07.05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신교를 바라보시는 시선에 대해서는
      제 스스로도 회개해야한다고 인식합니다.
      개신교 모두가 회개하고 반성해야 할것입니다.

      2010.07.05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14. 비아토르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0.07.05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대형교회이면서도 그런 성경적 실천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이며 보통의 주류 교회들이 이단이라고 부르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댓글들이 안 좋은 글들로 도배될지언정 모든 대형교회를 비난하지는 말아달라고 적는 글이며, 진짜 이단인지 아닌지는 가서(전국에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에도 표시되어 있다는 ^^) 설교일지도, 아님 교회 홍보일지도 모르는 설명을 들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다만 기존 기독교계가 굉장히 싫어하는 종파인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 또한 기존 기독교에 대해서 엄청난 회의를 가졌던 당사자로써 이젠 기독교에 반감이 있는 분들에겐 일단 그들이 뭘 얘기할려고 하는지 한 번 들어는 보라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교회에 나오는 것을 강요하지는 않으니깐요. 그리고 제가 대략 4년 여를 다녔는데... 대구의 제일 큰 어떤 교회에서 목사가 뭔가가 필요할때 예배를 통해 홍보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또 하나 마음에 드는것... 직장 생활로 예배 볼 때면... 지각을 밥먹듯이 합니다만... 소위 가진 자라고 특별대우 해주는걸 본 적이 없어요. 지각하면 무조건 본당 못 들어갑니다. 예배 시작 15분 전에 본당 문 닫아버려요. 윗층 좁은 교회의자 사이에(다리도 마음대로 못 뻗어요... ㅠㅠ) 앉아서 예배 봐야 합니다. 지각하면 예외없습니다.^^

    왠지 개척교회의 그 순수함이 남아 있는것 같아 마음에 들더군요. 전 비록 신자지만 교회 홍보는 아님...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런거죠. 내가 경험하거나 실제로 당사자에게 듣지도 보지도 않았으면서 단지 주변의 얘기만 듣고 섣불리 판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섣부른 판단은 오해를 낳고 오해는 비극을 낳으니깐요.

    2010.07.06 01:36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제대로 된 정신 시대

    기독교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는건 초대 교회부터 계속 이어져 온 사실 아닌가요?
    대통령을 비판하단고 나라가 바뀌지 않는 것처럼 기독교의 문제는 대통령이 아니라
    이 시대의 흐름 속에 있는 성경적 사실이잖아요
    이단을 배척하는 건 맞지만 이 시대가 말세 (고통의 시대)라는 것은 성경적인 것이고(마24장)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 시대가 온 것처럼 말입니다.
    자신이 지켜야 할 믿음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 채 남 이야기 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자신만 불행해지는것 아닙니까?
    아닌 사람을 보고 아닌 교회가 나타나면 예수님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기독교인이든 신앙인이든 마땅히 해야 될 예수 믿는 참 모습이지 떠들썩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권면하고 권고 해주는 사랑의 마음이 비춰지지 않는 글을 예수님께서 보시면 더 아파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행동하든 구원 받은 이상 우리 모두가 다 천국에서 하나님 보좌앞에서 다 만날텐데 ....나라를 걱정하기 전에 천국 소유인 자신이 자신을 들여다 볼 줄 아는 성령의 지혜를 가지고 기도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제발 인간의 짧은 지식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아는 척 좀 하지맙시다. 하나님이 세상의 군왕들을 다스리고 그 어리석음을 온전히 깨뜨려 회복되고 우리나라를 도구 로 사용 하실 수 있게 사랑의 마음으로 허물을 덮어주는 중심으로 기도나 해요!
    물질 축복받아 물질을 제대로 쓰지 못한 어리석음보다 예수님 마음을 제쳐두고 자기 머리만 커진 신앙인이 더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에 몰 그렇게 나머지 믿는 사람들까지 어지럽게 만드세요!자신이 섬기는 교회나 충실할 수있도록 이런 현실 자체를 슬프게 생각하고 부르짖는 기도나 하세요!하나님이 좀 움직여 일하실 수있도록!
    잘나체 하지 마시고 본인은 영성이나 더 쌓셔야 곘네여!!
    지금 우리가 대형 교회,소형 교회 무슨 그런게 문제입니까?제대로 아시는 분들이라면 우리가 다 회개하고 앞으로의 기독교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구할때인 거 아시죠?과거가 어떻든 누가 어떻든 교단이 문제입니까?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영적 공동체인 하나님의 소유인데 자꾸 모두가 왕이되서 가르치려고 하면 하나님은 몰해야 됩니까?
    참 복음이 정말 몬지 깊이깊이 생각좀 하고 사는 사람들이됬으면 좋겠네여..함부로 목사 비판하지말고 남의교회 헐뜯지 말고 사람 욕하지 맗고 자신의 가족도 사랑하지 못하면서 이웃을 사랑하겠습니까? 대통령이 문제면 원수까지 사랑하란 하나님 말씀 부터 생각하고 비판합시다.세상의권세도 하나님 다스림에 있잖아요(롬13:1-5) 저는 누구편도 아니지만여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 게 젤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발 이것저것 썩어서 하나님을 무지 잘 아는 척 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하나님 마음이 어떤지 먼저 헤하려봅시다.다 불쌍한 사람들이고 불쌍한 백성인 것을 ...꼭 이렇고 저렇고 해야 되는 것입니까? 영적으로 수준있는 성도가 됩시다!!

    2010.11.12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 비종교인

      홍산문명(인류 최초 문명), 사해 사본 발견되었습니다.

      환인 하느님, 홍익인간 정신, 하느님의 자손인 한민족을 말살하기 위한 거대한 음모가 기독교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신 여호와를 믿어서는 안 됩니다.

      2011.01.04 02:59 [ ADDR : EDIT/ DEL ]
  17. 비종교인

    이명박이 적그리스도가 아닐까..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명박은 너무 티가 나니까..
    적그리스도가 출현하기 위한 사전 작업을 이명박이 하는 것일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2011.01.04 02:52 [ ADDR : EDIT/ DEL : REPLY ]
  18. 그래서 내가 이명박 뽑았지 ㅋ

    이명박이 삽질하면 기독교 반감이 더 커질테고 솔직히 이명박이 대통령하면서 삽질 안할리가 없었거든요. 근데 내의도대로 됬는데 왜 열받냐?

    2011.06.23 04:49 [ ADDR : EDIT/ DEL : REPLY ]
  19. 미션스쿨에 관한글 격하게 공감합니다

    2014.05.04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20. 미션스쿨에 관한글 격하게 공감합니다

    2014.05.04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21. Favicon of http://blog.naver.com/vf2416/110187071985 BlogIcon vf241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5.03 00:10 [ ADDR : EDIT/ DEL : REPLY ]